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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40마태복음05:13-16
 

마5:13-16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성도들은 세상의 빛이라고 했습니다. 또 세상은 요1:5에 어두움이라고 했습니다. 살전5:5에 성도는 빛과 낮의 아들이라고 하였고 세상은 밤과 어두움이라고 가르쳤습니다. 이렇게 세상은 어두움으로 비유하였고 성도는 빛으로 비유하신 것은 곧 세상은 죄악이란 말이요, 성도는 의와 선이란 말입니다. 세상은 불법이란 것이요 성도는 진리라는 말입니다. 곧 세상은 사망이요 성도는 생명이라는 것이며 세상은 모든 교인에 속하였단 말이요 성도는 생명을 구원함에 속하였단 말입니다.

다시 말하면 세상은 볼 수 없는 흉한 인격이요 성도는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인격인 것을 말합니다. 세상은 잔인하고 두려워 염증이 나는 세상이요 악취 나는 세상이요 성도는 사모하며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인격이며 향기와 같이 접촉하기에 심히 쾌락을 가질 수 있는 성도란 말입니다.

요1:8에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요1:9절에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인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이 말씀을 보면 성도가 빛 자체라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성도는 빛에 비췸을 받고 빛을 맞은 자란 말이요 빛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또 마25:5-에 보면 등불비유에 슬기있는 자는 기름가져 불을 들고 신랑 맞이하였고 슬기없는 처녀는 기름 없었으므로 꺼진 등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신랑을 맞이하지 못했습니다. 여기 신랑은 때마다 찾아오시는 주님과 재림에 찾아오시는 주님으로 해석합니다.

여기 등은 성도들이 소유한 신앙인격을 가리켜 말하며 거기 빛이 되는 등불은 여전 신앙의 그 인격 곧 신앙의 정조 가리켜서 말을 하는 것입니다. 등자체가 빛이 있는 것이 아니고 등 안에 빛을 켜 놓았을 때에 그 빛이 등 밖에 비취진 것입니다.

그 빛은 기름의 결과로 존속하는 것이며 기름이 없을 때에 빛은 없어집니다. 그러므로 빛은 기름도 아니요 등도 아닙니다. 기름과 말씀과 성령의 은사를 말함이고 등은 교인이 가진 사람을 말함이고 빛은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켜 말함입니다. 등과 빛과 기름을 구별하여 혼돈하지 말 것입니다.

기름없는 곳에 빛이 있을 수 없고 빛이 없는 등에 밖에 비치울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기름이 되는 성신의 감화를 받아 성경말씀을 새김질하는 거기서 예수 그리스도의 그 인격을 발견하고 발견한 그리스도의 그 인격을 사모하고 원하면서 마음 가운데에 영접할 때에 주님은 생존하신 인격적으로 성도의 마음 가운데에 내주하시게 됩니다. 여기에서 모든 죄악의 사람과 모든 불의와 잔인의 사람이 그 속에서 먼저 떠난다. 등에 불을 켜면 등 안에 있는 어두움이 쫓겨남과 같이 그리스도께서 인격적으로 내주하실 때에 모든 부패한 것들이 다 쫓겨납니다. 그때에 내주하신 인격적인 그리스도께 그 모든 형상이 성도의 마음 속에 이루어질 때 아름다운 마음으로 빛나고 의지 속에 계실 때에 아름다운 의지로 변해지고 성품 속에 계실 때에 그리스도의 그 성품이 성도의 성품을 통하여서 나타나고 힘 속에 계실 때에 그 모든 활동에는 그리스도의 활동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때에 나타나는 그 인격은 진실로 잔인과 불의와 착취적인 불의한 죄악 세상에 빛으로 나타나 계시며 그 모든 것들이 그 앞에는 머리숙여 속하지 아니할 수 없는 빛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가리켜서 사람들은 옳은 것이라, 선이라 하겠습니다. 범죄하는 잔인성을 가진 사람일지라도 그 영혼과 그 인격은 그런 자비와 사랑과 그 희생의 빛속에서 살기를 원할 것이며 비컨대 목마른 사슴이 물을 사모한 것 같이 사모할 것이요 살풍경인 잔인 속에서 생명의 포근한 곳을 흠모하는 것과 같이 흠모되어질 것입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마5:16에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도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에게 영광을 돌리게 하라 하였으며 요4:14에는 내가 주는 물을 먹으면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그리스도를 이렇게 예모하에 영접하는 자 자신의 만족이 다함이 없는 것을 가리켜 말하는 것이며 그 속에서 영생토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하신 것은 본사람이 영원의 무진의 만족을 가질 뿐 아니라 제삼자에게까지 모든 만족을 줄 수 있는 그리스도이신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이 계시 말씀의 나타나는대로 그 예수님의 인격을 우리속에 모시기를 힘써야하겠습니다.

그리스도의 그 마음을 내 마음에 그 의사를 내 의사에 그 의지를 내 의지에 그 사랑과 자비와 선과 인내와 진실을 내 성품 속에 주님의 나타난 활동의 그 생활을 내 생활 속에 모셔 드려서 내주하신 그리스도께서 내 마음과 뜻과 성품과 힘을 통하여 나타나기까지를 우리는 힘서만 멈추었지 실제로 우리의 인격에 비취어질만큼 모시지 못한 점이 많다.

그러므로 갈4:19에 바울은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라 하는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래도 내 외부의 생활에 그리스도가 나타나기까지 그리스도를 흠모하며 모시고 놓지를 아니하여야겠습니다. 여기서만 변화받는 것입니다. 불이 없으면 등이 어두워지는 것과 같이 내주하신 그리스도께서 떠나시면 빛은 발해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신이 없는 사람은 그리스도의 사람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56011610)


1. 예수님의 이름 유대천지 전파
2. 군중은 각기 소망을 가지고 산으로 바다로 따름
3. 산상보훈으로 지상인류가 이해할 수 없는 팔복을 증거하시고 --- 사랑의 제자들을 대하여 너희들은 세상에 소금과 빛이란 직분 하셨으니 성도는 세상에 있어서 소금과 빛의 생활로만 가치있고 또 존재할 수 있는 것입니다.


Ⅰ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
  ⑴ 방부제(박테리아 - 세균), 맛을 주는 생미재(生味材), 생기를 주는 약재인 해염, 산염은 많이
      있으며 가치를 알아야 가지고 싶은 요구를 가지게되나 성산(聖山)에서 인류에게 부여하신 소
      금은 희소한 것이며, 값을 알지 못하여, 요구치 않는 것이 세상입니다.

  ⑵ 죄부세(罪腐世) 방지제, 절망에서 소망 맛(味)을 부여하는 소금, 영원히 누릴 수 있는 참생
      명, 주사액 소금수는 순복음에 삼키워진 성도뿐입니다.

1. 맛을 잃은 소금(失味鹽)
  ⑴ 간을 가지면 없어지지 않음 : 마26:69-74, 베드로 세 번 부인 통회
                                             요20:19, (행5:1)방 안에서 공포에 쌓인 제자들, 아나니아 내외,
                                             부자, 가야바 - 자기를 버리고 망하게 하고 남에게 이익은 주지
                                             못함

  ⑵ 간이 없으면 쉽게 없어짐 : 창4:3, 8, 가인 제사(祭)와 동생 살해
                                          요2:17 주의 전을 위하는 열심이 나를 삼킴, 현실의 교회, 자멸과
                                          타인을 불리하게 할 뿐만 아니라 주인을 속이고 이웃을 죽입니다.
                                          출32:4, 금송아지 계2:19 두아디라 사업 사랑

2. 좋은 소금(良鹽) : 대외적이니 대외 투쟁하려다가 천해짐입니다.
  ⑴ 요10:17, 천부께서 나를 사랑하는 것은 목숨을 얻기 위하여 버리려 함임
      요20:20,21, 주의 부활 봄, 성부가 보낸 성자와 주님이 보낸 신자를 신앙할 때
      행7:54-60, 스데반, 사렙다과부, 밧모섬 요한
      행16:15, 루디오, 장사하는 사람 --- 주인을 만족, 이웃을 구원, 자기는 좋은 소금 됨

십자가는 최고의 사라짐의 절정입니다. (행2:41, 3천명 회개. 행27:23-24, 276명)


Ⅱ 너희는 세상에 빛이라
1.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⑴ 딤전3:15, 교회는 진리의 기둥과 터,
      요1:8-10 예수님이 빛. 성도 자체야 빛이 아니나 빛 안에 있고 빛이 내재함. 숯불

  ⑵ 빛의 정의 - 먼데 비치고 0*은 태웁니다. 어둠의 반대요 어둠이 섞여 있지 않음. 밝은 즉 필
                      승. 타를 이롭게 하기 위한 존재, 빛 없는 자로 빛을 취하여 가지는 자를 만듬.
      롬5:19, 출32:7 - 타인을 위하여 어둔 밤에 빛이 필요하고 빛의 존재가치(利他:다른 사람을
                             이롭게 함)와 부잡(不雜)과 필승을 가리키며 우리는 배우고 있습니다.

2. 빛은 등경 위에 둡니다
  ⑴ 말 아래 - 막14:5, 향유 3백량. 막14:11, 가룟유다가 주를 팔았음. 행5:1-, 아나니아.
                    마6:24, 하나님과 재물 겸하지 못함
  ⑵ 평상 아래 - 고라, 빌3:18 십자가 원수. 눅14:27, 매일 십자가 지고.
  ⑶ 등경
      a. 높은 등경, 믿음-끝까지, 사랑과 자비, 인내, 기도, 열심, 충, 회개가 길고 높아야
      b. 부동(不動), 악은 곧 다시 움직임 - 베드로 통회, 진리에 부동(不動), 시대와 환경을 극복,
          부동이 교회 내 인격 있는 자
          진리 외 누구도 나를 동치 못하고, 감정, 물질, 노에도 동치 말 것. 등대와 등경이 넘어질
          만한 풍랑, 분주가 생길 때는 최고로 빛을 요구하여 광경의 가치를 발휘할 좋은 시   기이
          다. 다니엘, 바울, 퀀티노
      c. 될 수 있는 대로 등경이 감추어져야 할 것. 스웨덴 - 헤네솰터 목사(신앙고백, 무덤에서
          쉼. 세상 번쩍거리는 영광, 명예 싫어함. 역사가가 말하기를 고요한 스웨덴사람

      번쩍이는 꿈나라에 그리워서  
      간이 있어 없어지지 않는 자*가 되렵니까
      간이 없어 없어질 외식자 되렵니까
      고요히 진리로 녹아지렵니까 - 영광국(榮光國) 봄(見)

요17:18 요2021, 도처가 주님 보낸 제단이니 산 제사 녹아지라
딤후3:1-5, 녹고 비칠 교훈, 마25:21, 종


Ⅲ 결론
요14:27, 내가 주는 평안  
암흑한 바다(海)중 행적(行的)에게 높이 들고, 스데반 - 부동의 정조로 겸손히 명예를 초월하여 예수 그리스도만 보여주는 등대 되어 은밀 중 행하는 자 (00*라고 000*) 고전15:50 - 혈과 육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함

소금이 맛을 잃으면 짜게 못함, 진리 없이 움직인 후, 회(悔) 선용(善用) 일생 희생 봉사 기회 허송하고 후회해도 무용

소금은 아무 데나 필요한 곳에 들어가서 없어져라. 그리스도 것으로 말입니다. 빛은 천지가 없어져도 없어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주와 나 꺼리낀 점 찾아 화목 연결된 후 죽임 당한 어린양 되자. 어둡고 부패한 내 가정 내 사회에 빛과 소금 되지 못함은 자복하고 앞으로 될 것. 주의 피와 살을 먹음으로 살아났으니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이 나를 통해 전하고 이루어지나니 내 피와 살은 쏟고 찢어야 할 것. 주의 피 속에 사는 것은 주의 피 쏟아 버린 것이니 나도 쏟아 버리는 것이 피 속에 사는 것입니다. 부부 간, 가정 간

소금 될 곳도 빛 될 곳도 죄악의 세상입니다.

빛 : 대내 자기 확보하려다가 정체(正體)를 잃음입니다.

(5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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