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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 성경:40마태복음07:26
 

'모래'
첫째 아담에게 속한 사람의 전부입니다. 다시 말하면 자기와 자기라는 주격 육의 몸, 육의 생명, 자기의 모든 지식과 관념, 땅에 있는 소망, 모든 물질계에 있는 이것들을 목표로 삼고 신앙생활하는 것을 가리킴입니다. 이런 것들에게 소망하고 목표를 삼고 이런 것들을 근거로 삼고 이것들이 주격이 되어 불신자와 꼭같은 생활을 합니다. 그러므로 그런 것들은 세상이 두려워할 때 같이 두려워하고 세상이 슬퍼할 때 같이 슬퍼하고 세상이 기뻐할 대 같이 기뻐하게 되고 세상에 속한 자 깨어지고 없어지고 허사될 때 그도 헛되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래 위에 집짓는 자는 주의 말씀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라고 하였고 주의 말씀듣고 행하는 자는 반석위에 집짓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반석 = 예수 그리스도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허락하신 모든 구원입니다. 성경에 약속한 전소망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주격을 삼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부활한 몸과 영원한 생명과 그 진리로 전지식을 삼고 그 약속 가운데 있는 것을 자기의 소망으로 삼고 주님이 사는대로 사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창수와 바람이 모래를 없이하기 전에 자기가 파서 없이 한 자가 있고 어떤 사람은 이것들이 떠내려 보내기까지 두었다가 그들에게 떠내려보내는 자가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자연적으로 나에게 가진 전부가 없어지기 전에 주의 말씀 순종하여 자원적으로 이것들을 다 포기하여 버리고 영원한 것을 얻기 위하여 희생하여 버리란 말입니다. 자연적으로 없어지기 전에 자원적으로 버리는 것은 반석을 발견한 자로 예수님 안에 영원히 소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원적으로 주의 말씀 순종하여 희생하여 녹아지지 않는 자는 창수같은 자연적인 운동이 올 때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모래는 없어집니다.

모래 = 바람과 창수가 없앨 수 있는 모든 것 (육의 생명, 몸, 지위, 영광, 희로애락, 자유, 지식, 평강, 모든 소유) 자연법칙으로 없앨 수 있는 것들 신앙으로 자기가 아예 없앤 자 모래를 미리 파냈기 때문에 홍수가 와도 떠내려 갈 것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주의 말씀 듣고 순종한 자입니다. 주의 말씀이 무엇이뇨? 주의 말씀은 모래파서 던지고 반석 위에 집지으라는 한 말 뿐입니다. 자연적으로 없어질 그 모든 것 다시 말하면 범죄함으로 없어지는 것을 미리 없애라는 것이 주의 교훈입니다.

십자가는 둘이 있으나 세인의 십자가는 벗을 수 없는 자연적으로 오니 면할 수 없는 십자가다. 주의 십자가는 이 시간이라도 면할 수 있는데 아버지의 명령 준행하여 벗을 수 있는 것을 자원적으로 취하는 것이 주의 십자가입니다.

의와 진리로 인하여 범죄값으로 자연적으로 없어지기 전에 주의 약속인 진리의 말씀과 그 의로 말미암아 자연적으로 없어지는 것이 오기 전에 내가 자원적으로 모래를 파내 던짐같이 녹아지는 것이 십자가의 도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십자가의 원수가 많습니다. 한 말로 말하면 기독교는 죽이고 없애고 살리고 취하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모래와 같은 자연의 세력이 없앨 수 있는 것을 자연이 죽이기 전에 내가 없애는 것이 모래를 파내는 것입니다.

자연이 없앨 수 없는 그리스도의 약속세계를 발견하여 취하는 것으로 기초를 반석위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원자탄이 모든 피조물의 세력이 사망의 세력이 없앨 수 없는 반석같은 믿음을 소유하여 살자. 자연운동이 환난이 없앨 것 미리 없애고 온 세상이 와도 사망이 와도 방해 못할 것 잡고 살자. 아직 모래를 쌓는 가운데 있는지 모래를 파서 던지는 가운데 있는지 자신을 살피자. 아무리 모여도 모래는 홍수 오면 떠내려가고 맙니다.

(560417)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백 년 예수 믿어도 중생된 영과 그 마음과 연결이 안 돼 가지고 중생된 영에게 와 있는 영감과 진리의 그 능력의 은혜가 그 마음에 건너오지 못했기 때문에 그 마음과 몸은 항상 첫째 아담에게 속한 옛사람대로 살고, 옛사람대로 살면서 예수 믿는다고 살기 때문에 그 사람은 이름만 예수 믿는 사람이고 예배당에만 왔다 갔다 하고 그저 눈에 보이는 의식적으로 학습도 세례도 또 성찬도 집사도 뭐 권찰도 장로도 이렇게 한다 하지만 고 사이에 중생된 영과 그 사람의 마음과 고 사이 고게 한 동가리가 벌어져 가지고, 한 동가리가 빠져 가지고 모든 일이 다 헛일 하고 만 그런 일이 너무 많습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일생 동안 집을 짓기는 지었는데 풀과 나무와 짚으로 집을 짓고 금과 은과 보석으로 집을 짓지 안했기 때문에 나중에 가 보니까 다 헛일이라. 공적이 다 불타 버리고 헛일이라. 이러니까 구원 얻으나 다 불 가운데서 구원 얻은 거와 같이 됐다 그렇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모래 위에 지은 집과 같이 그것은 인간 생각대로 다 예수 믿는 것이지 하나님으로 인한 그 믿음 생활이 안 된 것을 말합니다.

*고전3:15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8506145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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