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7:24-27
(구원에 이르는 방법)
1. 24-25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主礎)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라고 비유하였습니다.
집은 신앙생활 성화의 생활을 말씀하심이니 내부적으로는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은 성화의 인격을 말함이요 외부적으로는 그리스도의 인격으로 생활한 그 결과를 가리켜 말함입니다. 그러므로 집은 신앙인격과 신앙생활을 말함입니다.
비 = 첫째 아담에게 속한 모든 것입니다. 범죄하였기 때문에 이것들을 없이하는 자연운동을 가리킴입니다. 예. 시간이 가면 늙어지고 죽어지는 것은 죄값으로 자연적으로 없어지는 것입니다.
창수 = 큰 물이라는 뜻 외에 장마물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일시적 없이하는 운동만이 아니고 세상에서 없이하는 자연운동과 영원히 없애는 운동들도 포함됩니다. 일반은총으로 이미 있는 기쁨이나 부요나 건강, 이러한 것을 없애게 하는 장기간의 세력들을 말합니다. 내게 있는 기쁨, 건강, 부요들을 없애게 하는 현재와 영원의 운동입니다.
바람 = 환난을 말합니다. 이 모든 자연운동과 환난이 와도 넘어지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살고 있는 생활을 그 사람이 된 성화를 그 사람의 인격을 그 사람이 가진 모든 소유를 없애게 하는 지상의 자연운동 있는 것을 무(無)로 돌려보내는 자연세력 곧 늙기 싫어도 꼼짝 못하고 늙고 죽기 싫어도 죽고 가지고 있는 모든 소유 내어주기 싫어도 내어놓고 재한주먹 흙한주먹으로 화해지는 이 자연의 세력에게 추호도 손해보지 않고 장기간 억천년 계속하여도 그 소유는 영원히 뺏들지 못합니다.
수분과 같은 땅에 부요가 와도, 어떠한 아름다움, 쾌락, 화려한 것들이 꾀어도 꾀이지 않고 말씀대로 순종하며 온도와 같이 세상에 어떠한 핍박, 어떤 환난이 와도 신앙이 요동되지 않고 말씀 순종하고 더 강하여지며 모든 비료같이 썩히는 박테리아가 올수록 식물은 더 자람같이 지상 어떠한 죄악이 막아도 말씀 순종은 더 강하여지고 신앙은 더 잘 자랍니다.
이것이 무슨 연고뇨? 주초를 반석 위에 세운 연고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얻어 가진 것뿐이기 때문에 아무것도 해하지를 못하고 아무도 빼앗을 자가 없습니다. 이 사람은 바람과 창수가 모래를 제거하기 전에 자연운동과 환난이 모래를 파내기 전에 자기가 파서 반석을 발견한 사람입니다.
(560417)
(천국)
1. 천국갈 준비를 하도록 인도하는 자를 선지자라고 합니다. 신앙 지도자중에는 두 종류가 있으니 하나는 양의 껍질을 입은 이리라 하고 비유한 성도의 구원을 절단내는 지도자도 있고 바른 구원을 이루게 하는 선한 지도자도 있으니 지도자를 바로 구별하여 선택함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 선택에는 그 개인의 오랜 행위와 그에게 배운 교인들의 신앙행위와 그 교파들을 보면 열매를 보아 나무를 아는거와 같이 그 지도자를 바로 구별할수 있습니다.
2. 천국은 설교나 전도잘하는 것이나 모든 귀신을 쫓아내고 귀신이 주관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존대를 받는 것이나 온갖 능력있는 큰 권능의 일들을 한 것으로 천국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쓰시는 도구 같은 사람이 되어 할수도 있는 것입니다. 다만 천국 들어가는 것은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의 말씀과 같이 된 자기 기능과 말씀대로 된 행위와 일만을 가지고 갑니다.
다른 사람을 가르치고 자기는 자기를 가르치지 못하는 사람들은 자기의 구원에는 상관이 없습니다.
3. 천국가는 구원을 이루는 방편은 반석위에 지은집과 모래 위에 지은 집으로 비유했으니 반석위에 지은집은 하나님과 진리에 합당한 자기와 행위를 만든 것을 말하고 모래위에 지은집은 하나님과 진리와는 상관없고 피조물 그 무엇의 하나된 그것들을 말합니다. 아무리 세상 존귀한 것과 하나된 사람이나 행위라 할지라도 하나님과 진리에 위반되면 결국은 멸망하고야 맙니다. 우리가 그때그때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면 멸망할 것들은 다 없어지고 멸망하지 않을 것들로 고쳐지고 바꾸어집니다.
(751019)
마7:24-27
사람은 근본부터 다르다는 요것을 어릴 때부터 학생들에게 주입을 시켜서 그 속에 깊이 박아줘야 됩니다. 두 종류, 이렇게 사람은 두 종류 있다.
그러기 때문에, 시작도 두 종류가 있고 영원 무궁도 두 종류가 있다. 그런데, 그 두 종류가 있는데 생활의 법칙도 두 종류가 있다. 그러면, 영원을 향하여 가고 있는 생의 법칙도 두 종류가 있으니까. 두 종류 있으니 그 법칙이 뭐이냐? 법칙은 하나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법칙이 있고 하나는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 뜻대로 자기 욕심대로 자기 주관대로 말이요. 자기 주관대로 사는 법칙이 있다. 그러면,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 주관대로 사는 그 법칙은 누가 가지는가? 그거는 불택자들이 가지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그 법칙은 누가 가지는 것인가? 택함을 입은 사람들이 사는 생의 법칙이다.
그러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는 어떤 결과를 맺는가? 하나님의 기적과 축복으로 충만해진다. 또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 주관대로 사는 그런 사람은 어떻게 되는가? 그 사람은 저주와 영원한 사망으로 가득 차게 된다
모래 위에 지은 집 반석 위에 지은 집, 금과 은과 보석으로 지은 집 풀과 나무와 짚으로 지은 집 두 종류 아닙니까? 두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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