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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 성경:49에베소서01: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하나님, 완전하신 하나님 한 분으로 말미암은 것이 완전한 하나님과 하나되어서 움직여지는 이것이 교회요, 완전이 되어 움직여지는 이것이 모든 피조물들에게까지 이것이 다 전하여지고 결합이 돼서 완전해지는고로 “교회는 만물 안에서 만물에게 충만케 하시는 하나님의 충만이니라” 그렇게 말씀했어. 교회는 만물 안에 있는 것이 교회요 만물 안에 있으면서 하나님의 충만을 만물들에게 충만케 하시는 하나님이라 말씀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은 만유 안에 계시고 만유의 주라” 이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 골3:11 : 거기는 헬라인과 유대인이나 할례당과 무할례당이나 야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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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그의 몸이니'
누구의 몸입니까? 예수님의 몸입니다.


'만물 안에서'
만물 안에 있습니다. 만물 안에 있다 말은 만물에게 싸여 있다 말입니다. 만물 안에 있다 말은 만물의 앙모하는 안, 만물의 숭배하는 안, 만물이 존대하는 안에 있다는 말이니, 만물이 모시고 있는 그 만물의 그 모심을 받아 가지고 라는 말입니다. 그걸 가리켜서 '만물 안에'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만물을 충만케 하는 것은 뭘로 만물을 충만케 합니까? 하나님의 모든 받은 은혜를 가지고 만물에게 충만케 합니다. 그러니까 만물이 우리를 주라 시인하고 우리를 바라보지 안할 수가 없습니다.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충만케 하시는 자는 누굽니까? 성부야 성자야? 만물에게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케 하는 것은 하나님이 충만케 하십니다. 하나님이 충만케 하시는데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했으니까, 그러면 누구가 충만케 하지요? 교회가 만물의 충만이라 그말입니다. 교회가.

(89040640)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 안에 있다 말은 만물보다 작다 말이 아니고 만물의 중심이라는 말입니다. 우리는 만물의 중심이요 우리의 중심은 하나님이십니다.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만물을 충만케 한다 말은 만물을 다 포섭해 가지고 모든 것을 기를 수 있다는 말입니다.

(87020320)




'교회는 그의 몸이니'
교회는 그의 몸이라. 그러면 이 교회라는 것은 그의 몸이라. 누구의 몸이라 말입니까? 누구의 몸이라 말이요? 그리스도의 몸, 곧 하나님의 몸이라 말입니다, 하나님의 몸.

그러면 교회는 하나님의 몸인데, 교회라는 것은 하나님의 몸인데 교회는 어디 있습니까? 교회는 만물 안에 있습니다. 만물 안에 있으면 교회가 만물 안에 있으면 만물 안에 어떻게 있습니까? 만물에게 하나님의 충만으로 충만케 하는 것으로 있다 하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좀 어려운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교회는 하나님의 몸이라. 교회는 하나님의 몸이라. 이 교회라 하는 것은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대속과 영감과 진리로 중생된 이 모든 성도들을 가리켜서 교회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교회라 하는 것은 우리 몸도 들어갔고 우리 영도 들어갔고 예수님의 대속도 들어갔는데 이 교회는 하나님의 몸이라. 그러면 교회는 하나님의 몸이라고 이렇게 하신 것은 교회는 우리의 대속받은 영육 또 중생한 생명 이 모든 것이 다 합해 가지고서 교회입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대속과 또 대속받은 영생하는 생명과 또 우리의 이 영과 육과 그 모든 것이 다 합해 가지고서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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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하나님의 충만이 그에게 가서 있었는데 그에게 가는 거 근본은 하나님이시지마는 은혜의 기관인 성도의 그 한 움직임이 모든 만물을 다 살리고 성도의 한 배신의 불신의 행동이 모든 만물을 다 멸망케 하기 때문에 만물이 탄식하면서 고대하기를 하나님의 뭇자녀들의 자유함에 이르는 것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우리기 때문에 우리의 자유는 피로 사는 것이 우리의 자유요, 영감과 진리로 사는 것이 우리의 자유요, 우리의 본능대로 사는 것, 새사람의 본능대로 사는 것이요, 이 피와 성령과 진리를 거슬려 사는 것은 새사람이 강제당한 것이요 억제당한 것이요 새사람이 원치 안하는 그 감옥에 끌려서 원치 안하는 강제를 당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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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 안에서'
'만물 안에서' 말은 만물보다 더 으뜸되고.
여기 '안'이라는 말은 마치 몸 안에 우리 마음이 있고  마음 안에 생명이 있는 것처럼 만물 안에서 만물 안에서, 마치 마음이 몸 안에 있는 거와같이 만물  안에서 마음 안에 그 속에 생명이 든 거와같이 들어 있는 거와같이 그렇게 우리 교회라 하는 것은 만물과 그 위치가 만물은 그 외부에 있고 만물보다 더 온전하매 가치적으로 그 안에 있고 권위적으로 그 안에  있고 모든 평가적으로 그 안에 있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그  안에는 누가 계시는가? 그 안에는 하나님이  계시고, 또 이래서 위에 있다 하는 그것도 우리가 알아듣기 위해서 위에 있다 아래에  있다 그렇게 표현했습니다.

'만물 안에서' '교회는 그의 몸이니' 교회는 그의 몸이니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우리가 어디에 있느냐 만물 안에 있고  하나님은 우리 안에 계십니다. 이래서 교회는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역사하셔 가지고서 모든 하나님의 온갖 충만에 온전함이 교회에 이렇게 퍼져 나오고 발휘해 나오는 것처럼 이제는 교회는  또 만물 안에 있어 가지고서 하나님의 그 온갖 온전하고 충만하고 그 생명의 모든 것에  풍성함을 하나님은 교회에다가 교회 안에서 교회에게 충만케 하시고 교회는 그 충만을 받아 가지고서 만물들에게 충만케 하는데 뭘로 충만케 하느냐 하나님이 그 만물에게 충만하신 그 모든  거와같이 만물에게 충만케 하신다.
이러니까 하나님의 은혜로  만물을 충만케 해서 없는  가운데는 하나님이 만드셨지만만들어 놓은 그것을 이제는 하나님의 것으로  보존하고 영원히 충만하고 점점 무한한  그 소망을 향하여 향상하고 성장돼 나가는 것. 그러기 때문에 소망은 영원히 있다  그랬습니다. 소망은 끝이 나지 않습니다. 그 역사를 하는 것이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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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그의 몸이니'
하나님의 몸이라 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란 말입니다.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충만케 하시는 자라 말은 하나님을 가리켜 말합니다. 하나님의 만물들에게 충만케 하셔서 만물을 영원히 살게 하고 행복되게 하는, 없는 가운데 지으심같이 지은 것을 또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케해서 그 모든 행복과 평강과 쾌락이 충만케 하시는 그 하나님의 충만을 교회를 통해서 한다 그렇게 여기에 표시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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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자존하신 하나님이 완전자시며 전지 전능자시며 창조주시며 주권자신데 그분에게 생명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분에게 생명이 있는 것은 마치 하나 그림자 같은 것을 들어서 말한다면 우리 육에 생명이 있으면 마음도 움직이고 수억도 더되는 이 모든 몸의 세포들이 다 움직이는 것처럼 하나님 한 분 안에 생명이 있어 그 생명으로 말미암아 우주도 움직이고 영계도 움직이고 곤충도 움직이고 또 이런 모든 풀한 포기도 움직이고, 죽은 인간이 이 몸이 움직이는 이것도 그 생명의 여파로써, 그 영향으로, 그 혜택으로, 그 은총으로 이것들이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 생명의 근원은 아버지에게만 있습니다.

아버지라고 이렇게 표시한 것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의 하나님이신데, 한 하나님이 일을 맡으신 일이 각각 다릅니다. 성부가 맡은 것 다르고, 성부는 본부를 맡았고, 또 성자는 본부의 대사로서, 본부의 대사로서 이 모든 피조물들을 대속해서, 이 죽은 것을 대속해서 살리는 역할을 맡은 그 하나님이 성자시요, 또 살리는 역할을 이렇게 대형 대행 대화친으로 대속해놓으신 이 공로를 베풀어 놓은 것을 모든 각자들에게 나눠줘서, 거기에 참여한 모든 택자들에게 나누어 줘 가지고, 설정해 놓은 예수님의 이 생명의 공로를 택자들에게 분배해서 이것을 각각 가지도록 그렇게 분배 역사를 하는 것이 성령이십니다.

그러면, 이 분배 역사를 하는 것이 성령이신데, 성령이 분배 역사를 해 가지고 아버지의 가진 것이 아들에게로 와서 아들이 베풀어 놓은 것이 이 성령으로 말미암아 택자 모든 자들에게 와 가지고 이 생명이 있게 하셨으니 그 생명을 받아 가지고 있는 그 단체를 가리켜서 교회라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면, 교회는 무엇을 하는 것인가? 이 생명을 받아 가지고 이 생명을, 이제 교회는 영계와 물질계의 모든 피조물, 모든 피조물들에게 이 생명을 전달해 줘서 모든 피조물들도 망하지 않고 영생하는 그 역사를 이루는 역할 하는 것이 그것이 교회입니다. 이래서, '교회는 만물 안에 있어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고 한 것입니다.

(85022510) 9 / (82050532) 8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교회는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하는 이것은 내 안에 그리스도가 계셔 가지고 그리스도가 당신이 열한 가지 만들어 놓은 그것을 우리에게 입혀 놓고 우리 속에서 열한 가지로 살도록 이래 했으니까 열한 가지로 우리가 사니까 그리스도가 산 것, 예수 그리스도가 산 것이나 우리의 산 것은 한가지니까 이것으로써 모든 피조물들이 다 살고 영원토록 다 새로워져서 피조물도 영생하고 이렇게 되니까 그들이 우리에게 감사할 수밖에 더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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