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 성경:40마태복음10:34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마귀라는 놈은 그 놈은 누구하고 싸웁니까? 마귀는 하나님의 교회하고 싸웁니다. 하나님의 성도하고 싸웁니다.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게 아니라 검을 주러 왔다' 하는 그 말은 세상에 싸움 주러 왔다 말이오. 불화를 주러 왔다 말이오. 싸움 주러 왔습니다. 전부 마귀 것이 다 돼 가지고 마귀하고 한편이 돼 가지고 있는데 예수님이 오신 것은 마귀와 대립되는 이 생명 역사를 가지고 왔다 말이오.

(89052060)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이 세상에 진리, 영감, 예수님의 사죄, 칭의, 화친, 이것으로써 화친되지 안한 그 화친은 전부 사망의 뭉텅이요 그것이 다 사망케 하는 그 무서운 독한 병입니다. 걸리면 죽어요. 이러기 때문에 그런 그 화평을 전멸하기 위해서 오신 분이 주님이십니다.



'검을 주러 왔노라'
이 검은 곧 성령의 검을 가리켜서 말씀하는데 이 검은 여기나 저기나 다 해당되지 네 편 된 사람에게는 이 검이 해당이 안 되고 네 대적 편 된 사람에게만 해당된다 말 아닙니다. 이 말씀은 아무리 네 아들에게도 이 말씀이 해당되고 네게도 해당되고 남에게도 해당되고 이 말씀은 어디서든지 해당되어서 이 말씀에 걸리면 다 죽고 절단 난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너 인정, 너 사정으로, 너 좋아하는 데는 이 말씀이 상관없고 대립된 데는 상관 있다 하는 그것이 곧 자기 중심의 원죄이니, 네 중심으로 모든 그 판단이나 행사를 하지 말고 하나님의 그 말씀을 가지고 네게도 칠 것 있으면 치고 상대방에 칠 것 있으면 쳐야 된다. 너 사정 그것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이용하면 이용당할 줄로 여기지 말라 말이오. 내가 화평을 주러 온 것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다 말은 화평 그것을 깨기 위해서 검을 주러 왔다 말입니다. 화평을 갈라뜨리기 위해서.

(88110930)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내가 화평을 주러 온 것이 아니라 서로 불화 불목을 주기 위해서 왔다' 하는 말씀입니다. 불화 불목은 무엇입니까? 뭐하고 뭐하고 모여서 불목이 됐습니까? 하나님 중심과 자기 중심과 둘이 합해서 불목이 생겨진 것입니다. 그 불목을 일으키려고 주님이 오셨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불목이라 하는 것은 중심이 둘이 모이면 불목이 되는데, 하나는 인간과 인간이 자기 중심이 둘이 모여서 불목되는 것도 있고, 또 인간 자기 중심의 것과 또 하나님 중심의 것 이 둘이 합해서 불목되는 것도 있습니다. 이 불목은 없애라고 했습니까 이 불목을 일으키려고 왔다고 했습니까? 일으키려고 왔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중심을 양보하면 불목이 없고 얼마든지 화친할 수 있는데 하나님 중심을 양보하지 않는 데서 가정에 불목이 일어납니다. 그 부모와 자식이, 남편과 아내가,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서로 불화한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 중심을 양보하지 않으면 불화되니까 그 불화는 가져야 됩니다. 불화를 가지면, 그 중심이 둘이 싸우게 되면 누가 이기는가? 인간 자기 중심의 중심과 하나님 중심과 둘이 싸우면 하나님의 중심의 것이 결국은 승리합니다. 그래서 자기 중심의 그 사람을 거기서 구출해 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중심을 양보해서 불화 안 한 그 개인이나 가정이나 그런 것은 사망이요 살아날 희망이 없습니다. 하나님 중심을 양보하지 아니함으로써 불화가 되면 그것은 언제든지, 죽을 때라도 하나님 중심이 아닌 자기 중심은 깨지고 하나님의 중심이라 하는 것이 서기 마련인 것입니다.

* 눅12:5 :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 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 눅12:53 : 딸이 어미와, 시어미가 며느리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분쟁하리라
* 마10:35 : 그 아비와, 딸이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87120710)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주님은 불화를 일으키기 위해서, 싸움을 붙이기 위해서 오셨다는 말입니다. 이는 이 세상 마귀하고 한 덩어리가 되어 있는 가족들이기 때문에 생명과 하나님을 모시고 와서 하나님과 생명과 하나가 되도록 하려고 하니까 이 세상 마귀와 죄와 사망하고 한 덩어리 된 것이 떨어져야 하는데 이러니까 주님은 바로 이 세상 마귀와 죄와 사망에 붙은 것을 붙어 있도록 하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고 붙어 있는 것을 떨어뜨리기 위해서 왔다 하는 말입니다.

기독교는 하나님과 진리와 생명과 한 덩어리가 되어 있는 그것은 더 똘똘 뭉쳐야 되겠고 이 죄와 마귀와 사망하고 한 덩어리 된 것은 점점 대립이 돼서 떨어져야 됩니다. 이래서 그 불화가 있어야 그 가정이 구원을 얻지 그렇지 아니하면 구원을 얻지 못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들은 똘똘 뭉쳐서 한 덩어리가 돼야 하고 또 모든 뭉텅이로 더불어 마구 박살이 나서 콩가루가 돼야 합니다. 박살나는 것이 기독교요 똘똘 뭉치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이래서 주님이 '내가 온 것은 박살내기 위해서 왔다. 서로 불화하기 위해서 왔다. 또 한 덩어리 되기 위해서 왔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기독교는 박살내는 것이 기독교요 한 덩어리 만드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죄, 사망, 마귀, 하나님의 원수 이것으로서 똘똘 뭉쳐 한 덩어리 된 것은 박살내기 위해서 왔습니다. 이러니까 믿는 사람이 가면 그것이 박살나야 됩니다. 또 피와 성령과 진리로 똘똘 뭉쳐서 한 덩어리 돼야 됩니다.

(88041333)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예수님이 오신 것은 사람들이 하나님 중심으로 살지 아니하고 다른 그 어떤 중심으로 사는 그것을 인해서 영원한 사망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원죄가 어떤 것이 원죄인고 하니 하나님 외에 다른 어떤 것들의 중심이라도 그것이 다 원죄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이 뭣 때문에 죽게 되었는가? 죽게 된 원인은, 사람은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야 영생을 가지고 참 존귀한 복을 누릴 수가 있는 것인데 배암이 와서 꾀울 때에 그만 해와가 하나님 중심을 버리고 자기 중심으로 바꿔 버렸습니다. 자기 중심으로 바꾸어서 하나님이야 어찌 됐든지 저 좋으면 된다 하는 그 자기 중심으로 바꾼 그것이 멸망케 된 원인입니다.

그러기에 그후 부터는 사람들이 무엇 때문에, 마음의 눈이 지혜의 눈이 어두워서 자꾸 죽을 것만 취하고 죽는 일은 사는 것인 줄 알고 사는 일은 죽는 것인 줄 알고, 좋은 것은 나쁘게 여기고 나쁜 것은 좋게 여기고 이렇게 정반대로 사람들이 꺼꾸로 됐는가? 그건 중심이 바꾸어지니까 그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무엇을 중심하든지 중심하면, 무엇을  중심하든지 중심하면 중심하는 그것을 기준해서 그것을 위주로 삼아서 모든 사고 방식이나 가치 평가나 비판을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내가 온 것은 세상에 한덩어리가 돼 가지고 이렇게 화평을 할려고  온 것이 아니다, 세상이 하나님 버리고 다른  어떤 피조물로 중심을 삼아 가지고  한덩어리 되어 있기 때문에 이 한덩어리 되어 있는 이것을 깨트릴라고 왔다, 내가 불화하러  왔다 화평을 줄라고 온 거 아니라 내가 서로 불화해서 싸우고 다투고 이래 가지고 벌어지도록 하기 위해서 내가 왔다, 누구하고 벌어지도록?

가장 자기가 가깝게 여기는 가깝게 여기는 사람이라면 사람과 벌어지게, 가깝게 여기는 자기라면 자기와 벌어지게, 가깝게 여기는 돈이나 직장이나 권세나 명예라면 그거와 좀 사이가 이래 벌어지게 불화되게 그라기 위해서 왔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왜 불화되게? 하나님하고 딱 들어붙어야 사람이 영생하는 것인데 하나님 대신에 딴 것을 사람이 붙여 가지고 삽니다. 사람은 독립할 수 없는 존재인데 하나님하고 딱 들어붙어야 모든 것이 다 영생이 되고 자기를 통해서 자기에게 속한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총이  가 가지고 영생하게 되는데, 사람이 하나님과 들어붙지  안하고 하나님 외에 어떤  것이든지 다른것과 들어붙어 버렸습니다.

이러니까 다른 것과 들어붙은 그것은 돈이든지 자기 가족이든지 또 자기든지 무엇이든 그것은 완전자가 아니고 그거는 창조주가 아니고 시은자가 아니고 절대자가 아니기 때문에 거기서는 아무 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안 주시면 아주 거지고 텅비고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이런데 사람이 붙을데 붙지 아니하고 엉뚱하게 붙어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 멸망을 받는 것이니 엉뚱한데 붙어 가지고 있는 그것을 잡아 떼기 위해서 왔다, 떼 가지고 어떻게 할라고? 하나님한테 붙여서 바로 되어서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도록 하기 위해서 왔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8401350)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거룩과 진실을 가져야 됩니다. 거룩과 진실을 가져야 돼. 신앙은 거룩과 진실이라. 거룩 없는 신앙은 진실 가지지 못해요. 거룩은 어떤 게 거룩이냐? 둘을 가지지 않는 것이 거룩입니다.

이거면 이거고 저거면 저거지 이것도 좋다 저것도 졸다. 이래도 된다 저래도 된다 할 수 없어. 이거면 이거고 저거면 저거지. 왜 멋대로 흐리멍텅하게 이것도 저것도 다 같다 이렇게 하고 있느냐? 그것이 거룩이 없는 자라. 거룩이 없는 자는 절대 진실에 못 나갑니다. 거룩이 없는 자는. 거룩을 가지기 때문에 우리에게 핍박이 옵니다. 내가 세상에 온 것은 화평을 일으키러 온 것이 아니고 분쟁을 일으키러 왔다. 뭐 와 분쟁을 일으키러 와? 거룩이 분쟁을 초래하지, 거룩이 분쟁을 가져오지. 아니다. 그거다 따져 가지고서 자꾸, 옳은 거 참이 하나이고, 그만 이 사람도 좋고 너도 좋고 이라면 좋을 터인데 아니다. 아니다. 해서 하나인 하나님이 아시는 대로,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대로, 하나님이 잡으신 대로 하나님이 걷는 대로, 하나님과 나와 일치될라고 하니까 모든 세상에 마귀와 일치되는 건 다 대립이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85050721)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