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25:1-13
1. 열처녀 비유는 기본구원에 대한 교훈이 아니고 건설구원에 대한 교훈입니다. 그 이유는 구원의 근거가 사람의 행위에 있기 때문입니다.
2. 범사의 승리와 성공에는 이해되는 절정이 있는 것입니다. 절정에서 모든 것은 결정되고 절정의 행위는 평소에 마련하는 것입니다. 실패도 성공도 다 그의 평소에 있는 것입니다.
기독자에 수 많은 종별의 행위절정은 그리스도인의 유익한 목적인 구원을 이루기 위한 준비적 과정인 것이니 예비절정에서 하나 하나 의의 행위 곧 빛으로 통과하는 이 단계로 걷고 올라가고 올라가 인간구원(사람온전, 행위온전)을 결정짓는 인간일생의 절정 곧 최종 최고의 절정인 밤중에 의인으로 의의 행위로 등불들고 주님의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이 절정 실패는 인간일생의 영원준비의 실패입니다. 이 준비에는 기름을 준비해야 한다고 비유했습니다.
3. 이 절정은 의인으로 의로운 행위로 통과하는데는 기름준비 곧 하나님의 일반적 지식인 신구약 성경지식을 자기지식으로 삼는 것과 하나님의 은밀지식 세밀지식 곧 영감지식을 자기의 지식으로 삼는 것입니다. 성경지식은 자기것으로 삼는데는 열심히 성경을 상고하여야 하고 영감지식을 자기 지식으로 삼는데는 자기 양심을 심신행위에서 잘길러 장성하고 강한 양심으로 길러야 합니다.
또 이 지식으로 실생활을 하는 중에 자신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기름준비는 하나님의 지식으로 지식이 변화되는 것과 하나님의 속성으로 자체가 변화되는 것입니다. 이것만을 위해서 우리 그리스도인은 체세하고 있는 것을 명심하고 전력해야 합니다.
(751207)
(교회는 신부 예수 그리스도는 교회의 신랑)
하나님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구원 도리를 택자에게 계시(열어 알려 주는 것) 하여 깨닫고 잘 이용하여 구원에 이르게 하려고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의 계시해 주시는 기관과 방편은 크게 나누어 특별계시와 보통(자연) 계시로 되어 있습니다.
인간 부자의 법칙이나 부부의 제도는 하나의 자연 계시입니다. 하나님과 그리스도인들과의 관계를 한층더 깨닫게 해 주시는 계시의 방편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교회의 신랑이라고 교회는 신부라고 말씀하신 것은 부부제도로 다소나마 하나님과 교회와의 관계를 알려 줄 수 있는 종류의 것이라 비유로 인용한 것입니다.
1. 결혼함으로 신랑이 신부의 모든 것을 책임지듯 하나님과 결합된 성도의 모든 면을 완전히 하나님이 책임지시는 것과, 결혼함과 같이 하나님의 모든 충만이 하나님과 결합된 그의 것이 되는 것과, 하나님과 결합되면 부부처럼 언제나 동거동행 동락할 수 있는 것과, 부부가 합하여 한 새 사람을 출생하는 것처럼 교회와 하나님이 결합하여 죽은 자를 새 새람으로 살려 영원한 자녀를 삼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2. 그러므로 신부인 교회 그리스도인은 신랑이신 하나님 곧 예수님을 만나는데서 모든 난제는 해결되고 모든 존영은 성립됩니다. 만날 기회에 만나지 못하는 자는 어두움에 쫓겨나 불쌍한 자가 됩니다. 만나는 시기는 밤중이요, 가진 것은 등불입니다.
밤중은 믿음 지키기 가장 어려운 때를 가르침이니 바라봄이나 사랑, 의지, 순종, 두려워함, 섬김이나 어느 것을 보다 최종적으로 하나만 가지게 될 때에 하나님이냐? 그 외에 무엇이냐? 하는 것이 결정되는 시기는 밤중이라야 하기 때문에 최고 어려움의 절정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밤중같은 시기를 만날 때마다 주님과 나와의 부부적 결합의 시기임을 알아야 합니다. 이 역경의 승리는 등불들고 신랑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등불은 기름으로 가능합니다. 기름은 영감의 능력과 진리의 능력입니다. 기름 준비는 밤중에 못했고 평소에 한 것입니다. 우리들이 평소에 한 영감, 한 진리를 깨달음은 처녀가 준비한 한 방울의 기름입니다. 행하면 내 것이 되고 소멸하면 버림이 됩니다. 평소에 한방울 한 방울 모아 밤중에 넉넉히 쓸 수 있는 기름을 마련하는 자가 슬기로운 성도입니다.
(740707)
(그리스도의 성공)
1. 열처녀의 처녀됨과 등을 가짐과 신랑을 바라며 기다리는 것은 꼭 같았습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 인들이 중생되어 교회 생활을 하면서 주님에게 소망을 가지는 것은 꼭 같습니다.
그러나 이 처녀 비유와 같이 어떤 자는 신앙의 실패자요 어떤자는 신앙의 성공자입니다. 그 승패는 밤중에 등불을 켜 들고 못든 것이니, 곧 오늘 어려움의 절정이든지 평안의 절정이든지 그 절정 극단에 사람들은 빛인 신앙생활을 잊어버리게 되었습니다. 이때에 신앙을 유지하는 이것이 성도의 성공이요 그때에 신앙을 유지하지 못하면 일생동안 신앙은 실패하게 되는 것입니다.
2. 그때에 이긴힘은 순전히 처녀들의 힘이 아닌 기름 힘인 것을 밝힙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부패한 인격 요소에 신앙이 다 불살라지고 하나님의 능력과 진리의 능력을 받아 이 순전히 객관의 힘으로만 신앙을 유지하도록 금을 연단할때와 같이 열도를 올려서 순전히 초인간의 능력만 유지될수 있도록 하셔서 부패한 인적 요소는 소멸하고 믿음으로 신적인 것을 받아 자기 것 삼는 자만이 보전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기름 준비는 처녀들이 다 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해 놓은 것은 인적의 것이 아니고 순전히 하나님과 진리의 것입니다. 그 준비하는 주체적 방편은 자기를 부인하고 주를 전적 신앙하는 것과 자기의 의사를 버리고 주님의 뜻에 자기의 있는 것 전부를 기울려 복종 생활하는 것입니다. 이 두가지로 사람은 하나님처럼 하나님의 것으로 인하여 온전해지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구원입니다. 각자는 밤중에 등불을 켜 들고 주를 맞이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지 반성해야 합니다.
(760801)
1. 기독자의 승패는 세상만의 것이 아니고 금생과 내세의 영원한 것들입니다. 주님과 하나되면 성공이요 주님과 나뉘어지면 실패입니다. 온 천하를 자기 것 삼았다 할지라도 주님과 나누어지면 영원한 실패자가 됩니다.
2. 주님과 하나되는 방편은 간단합니다. 밤중에 신랑이 오셨는데 등불든자는 맞이했고 등불 없는 자는 쫓겨남을 받았습니다. 이 비유는 자기에게 닥쳐오는 죄악과 또 범죄케하는 것들을 상대할 때에 범죄하지도 아니하고 그 죄악의 것에 물들지도 아니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의롭게 옳게 믿음 지키는 것이 등불이니 곧 세상 빛이 됩니다. 이렇게 하는 그 행동을 통하여 주님과 자기와는 하나되고 범죄 하면 상관이 끊어집니다.
3. 그러므로 자기에게 제일 회개하기 어려운 죄가 밤중이요 또 제일 범죄 안하기 어려운 그것이 밤중입니다. 이것들에게 대하여 등불든것처럼 하나님의 뜻대로 의를 지키면 주님과 주의 온갖 은총과 하나가 된고 범죄 하면 모든 사망과 불행이 됩니다. 그러므로 자기에게 회개하기 어려운 죄 범죄 아니하기에 어려운 일 그것이 자신과 자신에게 속한 교회와 가족 전체가 망하고 흥하는 것을 좌우하고 있는 것인 줄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회개하면 흥하고 회개안하면 망합니다. 아무리 애착된 죄악일지라도 그것의 가치와 자기와 자기에게 속한 모든 자의 가치와를 비교해서 어느 것을 취하든지 결정 지워야 합니다.
곧 회개키 어려운 그 죄 그것의 가치를 자기와 가족보다 귀중히 여기는 자가 회개하는 자요 귀중히 평가하지 아니하는 자는 회개하지 아니하는 자입니다.
(770403)
1. 열처녀가 신랑을 맞으러 나감과 같음
(1) 처녀 --- 예수는 신랑과 같고 교회와 성도는 약혼한 신부와 같음 (고후11:2-3 참조)
이유 ① 정절 지켜야 할 것
② 예수님 재림은 성도의 유일소망
③ 재림후 영원 동거
(2) 다섯은 미련하고 --- 사람의 마음은 거짓됨(렘17:9), 미련한 지혜(고전3:18), 모래 위에 집 지음(마7:26-27)
(3) 다섯은 슬기 있음 --- 반석 위의 집(마7:24-26), 모든 소유를 버림(눅14:33), 몸쳐 복종(고전9:27), 지혜(엡5:15-16), 세월을 아끼라
(4) 같은점 9가지와 다른점 3가지
① 열처녀 ② 신랑 기다림 ③ 등불 - 초롱 ④ 그릇 ⑤ 기름을 파는 집 ⑥ 돈 ⑦ 살 만한 시간 ⑧ 기름의 필요 이유 앎 ⑨ 사는 수고도 함
① 기회 잃음 히12:16-17
② 기름 없음 요18:38 진리, 요3:5 중생
③ 빛 없음 계13:8 짐승에게 절하는 자,
계13:15 우상숭배,
마13:33 사람 앞에서 아노라, 모르노라
2. 밤중에 신랑이 옴
(1) 밤중 - 죄악이 땅에 가득 찬 시대
(2) 신랑이 더디 옴으로 - 재림 말 많이 들음으로 무관심, 방탕
(3) 졸며 잘새 - 회개 희망 있으나 세상에 취함
(4) 신랑 오니 맞으라 - 재림 또는 개인 별세
(5) 슬기 없는 자 기름 빌리려 함 - 사람 의뢰, 기도, 예언, 성경 해석 방향
(6) 기름 사러 감 - 신앙은 개인적인 고로, 재림시 급히 구하나 얻지 못함
(7) 슬기 있는 처녀만 신랑 맞어 즐김
(8) 미련한 처녀는 어두운 데로 좇겨남 - 전에 기다린 때만 못함
(9) 빛 없는 연고입니다
A. 문 열림 - 기회 지남, 신랑 올 때,
진실로 내가 너를 모르노라 --- 기대와 대면 시는 반대
B. 깨어라 - 자기도, 세상도, 욕심도, 정도 완전히 죽이고 롬6:4 예수 그리스도만 존귀케 하기 위해 살라
C. 그 날과 시를 알지 못함 --- 환난 밤, 질병 방, 죽음 밤은 명일을 부인할 권세가 없음
신랑은 밤중 너머 사경에만 오시기로 약속을 약혼 속죄 성결 신랑에게 하였습니다. 밤중 사경은 무정하나 유일의 사랑하는 자가 오시므로 고대됩니다. 성도의 지상 유일 기쁨은 지상 환난입니다. 여기 수녀(修女), 숙녀가 창기 중에서 드러납니다.
(5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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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슬기 있는 다섯 처녀는 영접했고 미련한 다섯 처녀는 쫓겨남을 당했는데 그 두 사람의 행동이 같은게 뭐이냐? 같은 것은 다 같은 처녀입니다. 그 처녀성이 꼭 같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다 구속받은 성도는 다 같은 성도라 그 말입니다.
또 다같이 신랑을 맞이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다 자기 하나님으로 전능을 자기 전능으로 전지를 자기 전지로 이렇게 이 하나님을 자기 하나님으로 영접해서 이 하나님이 자기 속에 와서 역사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할 수 있는 신랑을 영접할 수 있는 권세가 열 처녀가 꼭 같습니다. 또 기다리기도 꼭 같이 기다렸습니다. 이것은 다 주님을 자기 주님으로 영접할려고 다 소망하고 노력을 하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또 등을 가졌습니다.
세상에서 빛 노릇을 할 수 있는 그런 다 책임과 지위와 권세를 우리가 다 가졌고 또 세상에 빛이 될 수 있는 그런 자격을 다 갖췄습니다. 그것은 뭐이냐? 예수님의 사죄와 칭의와 화친의 이 새생명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이런 지위와 권세를 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데 또 일찍부터 기다렸습니다. 밤중도 같이 만났습니다. 꼭 다 같습니다.
다 같은데 다른 것이 있으니 다른 것이 뭐이냐 다른 것은 슬기 있는 다섯처녀는 미리 준비했고 미련한 처녀는 준비 안 했고 그것입니다. 그게 다릅니다. 하나는 준비를 했고 하나는 준비를 안 했다 그게 다릅니다. 그러면 또 또 다른 것이 뭐인가?
준비한 처녀는 기름을 가졌고 준비하지 안 한 처녀는 기름을 가지지 못했습니다. 준비한 성도는 진리의 능력과 그 성령의 능력을 이 능력을 가졌습니다. 진리의 지혜 능력, 진리의 지혜를 가졌고 또 성신의 감화의 능력을 가졌습니다.
슬기 있는 다섯 처녀는 그것을 가졌고 슬기 없는 미련한 처녀는 기름을 가지지 안했습니다. 기름을 가진 것은 그 능력과 지혜, 성령과 진리의 지혜의 능력을 가리켜서 기름이라고 말했는데 성령과 진리의 능력과 성령과 진리의 지혜. 그러면 지혜와 능력을 가르쳐서 세상을 이길 수 있는 지혜와 능력 마귀의 궤계를 다 판단 할 수 있는 지혜와 또 이길 수 있는 능력 이 지혜와 능력을 가리켜서 여기 기름이라 그렇게 비유했습니다.
그러면 기름 있는 처녀, 기름 없는 처녀 그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준비 한 사람들은 신랑을 맞이했고 준비 못한 사람은 쫓겨남을 당했다. 그러면 준비한 사람들과 안한 사람들이 뭐이 달랐기에 준비한 사람들은 밤중에 등불을 켜 들 수 있었고 준비 안 한 처녀들은 등불을 켜 들지를 못했습니다.
(84020133)
그러니까, 깨어 있어 예비한 사람은 다 이 혼인 잔치에 들어갔고 예비하지 아니한 그런 슬기 없는 자들은 다 혼인 잔치에 들어가지 못했다. 그러니까 이 교훈의 목적이 어데 있느냐 하면은 깨어 있는 거 또 예비해야 된다는 거 이것이 이 교훈의 중점입니다
깨어 있어야 되고 예비해야 된다, 기회를 놓치면 다시는 안 된다, 기회 놓치면 안 된다 하는 그것을 또 말합니다. ‘벌써 문은 닫힌지라’ `이미 문은 닫힌지라’ 닫히고 나니까 그다음에 말도 합니다. 문 열어 달라고 말도 했고 문 열어 달라는 말을 신랑이 듣기도 들었고 또 열어 주지는 안 했고 열어 달라고도 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이랬는데, 이 비유를 오늘까지 전통이 모든 세계 있는 기독교가 다 이것은 슬기 있는 다섯 처녀는 구원받는 성도들이요 미련한 처녀는 구원 얻지 못하는 처녀들이라 이렇게 오늘까지 전통이 돼 내려옵니다.
그러면, 미련한 처녀는 다 지옥 간 처녀들이요 슬기 있는 처녀들만 천국 간 처녀들이라 이래서 이 다섯 처녀는 다 멸망이요 다섯 처녀만 구원 얻었다 하는 것이 오늘까지 세계 교회들이 성경 보고 깨닫고 그렇게 주장을 하고 모든 사람들을 가르쳐 내려오는 이 비유인데 이 비유를 어떤 사람들이, 몇 사람이나 되는지 모르지마는서도 어떤 사람들이 이것은 슬기 있는 다섯 처녀나 미련한 다섯 처녀나 다 구원은 얻는 사람들이다. 다만 미련한 다섯 처녀는 그 구원에 영광이 없고 다섯 처녀는 구원에 영광이 있다. 그러니까 영광에 차이가 있고 구원에 차이는 없다. 그러니까 기본구원에 차이는 없고 건설구원에 차이는 있다 이렇게 해석을 깨달음을 가지고 믿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러니까, 이런 구원을 나눌라고 할 때에는 이것은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나누지 안하면 이것을 똑똑히 해석할 수가 없기 때문에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ㅡ필요 없는 단어를 만들어 내는 것은 하나님의 도를 복잡하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진노하십니다. 필요 없는 말은 우리는 안 만들어 내야 됩니다. 암만 구원 얻는 데에 필요 없는 말, 그 말이 아니면 안 될 때 그말을 만들어 내야 되지 그말이 아니라도 될 수 있는데 제가 새 말을 만들어 가지고 하는 것은 가증스러운 것이요 고 속에는 악이 들어서 하는 것이요 또 복잡하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진노하십니다. 하나님의 도를 어지럽게 하는 자입니다.
(860326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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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유에 대해서는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인고 하니 제일 중요한 것은 준비할 수 있을 때에 준비한 자들은 다 주님을 맞이해서 성공을 했고 준비 할 수 있는 그 기회에 준비하지 아니하고 필요하다고 할 그때에 당장에 무엇을 준비할려고 한 사람들은 다 실패를 했다.
슬기 없는 다섯 처녀들도 준비할 필요성도 느꼈고 준비해야 될 줄을 알았지만 그 사람들은 당장에 할려고 하니까 그 준비가 안 되고 말았다.
미리 그것을 알고 준비한 사람 들은 준비가 됐다. 미리 준비 해야 되지 미리 준비하지 아니하고 필요하다 그 요긴하다고 생각하는 그때는 벌써 준비할 때가 아니고 준비한 것이 어떻게 되었나 하는 준비의 효력을 그때 나타날 때이기 때문에 준비할 때가 있고 준비한 그 효력을 나타낼 때가 따로 있는데 준비한 효력을 나타날 그 때에 준비를 할려고 하면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8401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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