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전체요약  
■ 성경:40마태복음24:42-51
 

마24:43-51

(삼대비밀)
1. 예수님께서 비유로써 세 가지를 가르쳤으니 하나는 도적맞는 것 양식 나누어 주는 것 상벌 주시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2. 도적 맞는 것은 인생의 가진 모든 것을 하나님과 진리를 떠나 사는 것은 자기의 모든 것을 영원히 사망에게 빼앗기는 것이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은 자기와 자기의 모든 것을영생하게 하는 것을 도적 맞는 것으로 비유했고,

3. 양식 나누어 주는 것은 자기가 자기 현실에서 믿음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관련시켜 준 자기 아닌 모든 존재에게 양식과 같이 필요한 것을 제공해 주는 것이 되고 현실에서 믿음을 떠나는 것은 자기와 관련된모든 것에게 필요한 것을 제공하지 않고 해하는 것으로 때리는 것으로 비유하셨습니다.

4. 성도의 일생에서 믿음을 지키는 자는 자기가 하나님과 모든 존재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요한 것으로 성화되는 것이요 믿음을 지키지 않는 것은 모든 존재에게 해를 주는 필요 없는자로 타락하는 것이 됩니다. 그러므로 무궁세계에서 믿음 지킨 자에게는 모든 존재가 자기의것이 되고 믿음을 지키지 아니한 자에게는 모든 존재와 자기가 영원한 원수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그네 생활을 조심 있게 살고 가야 합니다.

(790318)


(자기를 복되게 하는 두길)
1. 사람들은 자기를 영원 불멸의 인생임을 깨닫지 못하고 하룻밤 나그네와 같은 세상만으로 자기의 전부를 삼아 사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금생은 영원을 준비하는 기간이요 인간의 영원은 죽음 넘어 있습니다. 혹자는 영벌로 혹자는 영생으로 마련하고 있습니다. 영원의 그 계급과 차이는 세상 것으로 형언할 수 없을 만큼 크고 세밀합니다.

2. 그런고로 인생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대속의 구원길이 생겨졌습니다. 자기의 닥쳐왔다가 가는 지나가 버리는 현실이라는 기회는 지극히 보배로운 것입니다. 여기에서 영원히 살리고 죽이고 영원히 빼앗기고 취하는 일이 결정되는 이것이 영감이 아니고는 알 수 없는 비밀입니다.

인생의 모든 불행은 하나님에게 거역함으로 생겨진 영원한 멸망입니다. 이것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에게 순종으로 영원히 살리고 영원히 자기 것을 삼는 대속의 한 법칙이 생겨진 것입니다.

그런고로 두 번 없는 현실은 자기의 영원과 자기의 소유의 영원을 결정하는 것이니 현실을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믿음으로 살면 자체도 그이의 것은 영생으로 그기에 적용된 모든 것들도 영원소생으로 자기 것이 되어지고, 만일 현실에서 하나님과 진리를 배반하고 자타의 어떤 피조물대로 살면 그 현실에 관련된 모든 것은 사망하고 빼앗기게 됩니다. 그런고로 현실을 순종으로 통과하는 것과 이웃에게 온전한 사람과 온전한 행위가 이루어지는 이 일에 도움을 주는 이것이 영원한 영광과 권세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 외에 자기를 복되게 하는 길은 없습니다.

(770313)


(성도의 현실)
1. 그리스도인들이 살고 있는 현실은 두가지 큰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이 누구나 이 두가지 최대의 급선무를 알지 못하고는 미혹의 욕심에게 끌리지 아니할 자 없습니다. 택한 자라도 이 두가지 문제에 대한 경성이 없으면 자기도 모르게 하나 하나의 현실로 되어 있는 일생을 원수에게 도적 맞기 쉽습니다.

2. 그 중 한가지는 우리가 만나 통과하는 모든 시간과 그 시간 시간에 닥쳐지는 수 많은 변동의 현실에는 내 육과 내가 소유하고 있는 모든 세상 것 이것은 다 죄 아래 있는 것인데 이것을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살면 다 살리고 영원히 내것이 되고 자기의 정욕대로 어떤 피조물의 욕심대로 하나님을 떠나 살게되면 다 죽이고 영원히 빼앗겨 도적 맞는 것이 되는 이 사실과 또 그 시간 시간 주님 앞에서 나날이 정죄와 칭찬으로 대우와 배척이 결정 되고 있는 사실들입니다.

3. 둘 중에 하나는 위에 말했고 하나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모든 백성 사람들을 맡아 양식을 나누어 줄자로 제 삼 책임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양식은 먹으면 힘을 얻고 자란다. 이와 같이 심령의 양식 인격의 양식 의로운 행위의 양식 선한일에 양식 이 양식들을 먹여 하나님의 형상 곧 그리스도와 같은 인격과 생애를 이웃에게 힘입게 하고 더욱 자라 충만케 하여야 할 천직을 가진 우리들입니다.

이런고로 신(信)행(行)심사에 땅에 것의 이해를 상관하지 말고 이 점은 양식이 되고 못되는 점을 위주로 하여 행하여야 한다. 이것이 둘째의 것입니다. 잘 한자는 영원히 그리스도와 같이 그리스도를 계대한 봉사의 직책을 하게 되고, 정반대로 이웃의 심령을 약화시킨 자는 주의 진노가 영원히 그에게 계속됩니다.

(761017)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