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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42누가복음15:11-17
 

눅15:11-17

이는 믿음의 사람들을 가르친 비유의 말씀입니다.
ㅇ 장자는 신앙으로 앞선 자,

ㅇ 탕자인 동생은 신앙으로 후배된 자,

ㅇ 아버지의 집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인한 하나님의 자녀의 위치와 하나님이 아버지가 된 위치와 하나님과 동거하고 하나님의 보호와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위치,

ㅇ 자기 분깃을 나누어 달라고 하는 것은 기독자가 자기의 것이 라고 가질 수 있는 생명, 몸, 소유, 기능, 그 전부인데 아버지의 집에 맡아두어 아버지의 것으로 함께 두는 것은 자기의 대속 받음을 인하여 자기의 전부는 주의 것이 되고 주님의 전부는 자기의 것이 되어지는 구속의 지극히 큰 대속관계에서 사는 자요

ㅇ 분깃을 나누어 가지고 간 것은 구속받은 자가 구속받은 이 대속의 관계를 잊어버리고 자기 것을 자기 것으로 다 탔으나,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의 것으로 다 되고 마는 것인데, 자기의 모든 것은 자기 것으로 알아 자기 마음대로 사는 행위입니다.

ㅇ 창기는 이 세상에 어떤 것이든지 그리스도의 대속입은 자에 모든 것을 대속으로 사할 것들을 영생할 구속으로 구원할 수 있는 것인데 이런 것을 이 세상에서 구원시키지 못하고 멸망시키게 하는 유혹의 것들을 가르치고,

ㅇ 먼나라는 구속받은 나라 천국 곧 진리의 나라가 아니고 악령이 통치하고 있는 죄 속에 있는 세상을 가르침입니다.

ㅇ 양식이 없다 함은 인격의 곧 참된 영의 양식이 없다는 것을 가르침입니다.

ㅇ 사람에게 붙여 사는 것은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신인 부자의 이 위치를 떠나면 인간 종, 짐승살이 만을 이루는 것이 성도의 결과인 것을 가르침입니다.

(7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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