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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43요한복음04:31-34
 

요4:31-34

우리는 영육을 가진 사람입니다. 육은 물질 보충으로 성장도 강건도 윤택도 이루어짐과 같이 세상을 이긴 그리스도와 천사 같은 그런 인격성이 하나님 같이 자라가면 자기에게 대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한 즉시로 행하고 자기에게 맡긴 하나님의 사명을 하나씩 둘씩 완료하는데서 참 사람은 자라가고 윤택해가고 장대해 갑니다. 이 사람이 영원 무궁의 하나님을 모시고 천상천하의 피조물을 통치할 그리스도로 왕 노릇 하는 존재들입니다. 우리는 나기는 낳으나 유약해서 자라지 못하고 귀한 시기를 허송하고 있는 자 되어서는 안 됩니다.

(740113)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우리의 그 신성 닮은 인격성, 신성의 모형인 인격성. 신성의 모형인 인격성인 그 영,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신성대로 된 인성 그것이 뭐이냐 하면은 우리의 영입니다. 그러면 그 신성 닮은 인성 그게 영이요, 그 신격성 닮은 인격성이 사람의 영이요, 그 신성 신격은 원형이요, 신성 신격의 모형은 사람의 영이라. 이러니까, 영은 하나님의 모형이라, 하나님과 꼭 같이 되어 있는 것이 영입니다. 또, 영의 모형은 마음이요, 마음의 모형은 몸이요. 몸의 모형은 그 사람의 행동이요, 행동의 모형은 그 사람들의 해 놓은 일들과 물건들이라 그 말입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그 영은 뮐 먹고 사느냐? 영은 하나님의 그 뜻을 먹고 사는 것이 영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먹고 사는 것이 그 영입니다. 이렇게 설교를 했기 때문에 그 제자들이 말하기를 그러면 어떻게 해야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요6:28) 하는 그 말이 왜 나왔느냐 하면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양식이요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양식이라 이렇게 말 하니까 그러면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입니까 이렇게 그들이 물었다 말이오. 그러면 그 가운데 물은 것을 안팎을 다 통해 놓고 보면 좀 환하이 나타나지만 사람들은 그게 대해서 모른다 그거요.

그러기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알지 못하는 내 양식은 뭣 이냐? 내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는 그것이 내 양식이요, 그 일을 온전히 달성하는 것이 그것이 내 양식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그 양식은 예수님의 몸의 양식을 가리켜 말하는 것이 아니고 신인 양성 일위의 양식을 가리켜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육의 양식만을 말한 거 아니고 그 신성의 양식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인성의 양식만을 말한 것이 아니고 신인 양성 일위의 양식을 말한 것입니다.

그랬는데 마태복음 4장에도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떡으로만 살거 아니라' 떡도 필요 없는 것은 아니라 그 말이오. '떡으로만 살 게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으로 살 것이니라' 그는 말씀으로 산다 말은 이 말씀은 뭐입니까? 말씀은 뭐이지요? 보내신 이의 뜻이라 그 말이오.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하나님의 일을 이루는 그것이 인격의 양식이라.  그러기 때문에 너희들이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그것이 너희들의 인격성을 가진 신성의 모형인 인격성은 인격성의 양식이라. 그러면 이 아버지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니라, 이게 양식이라. 그러면 육의 양식은 거게서 양식이 되면 육의 양식 이거는 또, 따라서 입에 들어가도록 되어져 있습니다.

* 요6:35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 마4:4 :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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