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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자기를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미련한 자가 되어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 성경:46고린도전서03:18
 

고전3:18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마련한 자가 되어라'
육체의 생각과 영의 생각은 아주 다릅니다. 육체의 생각은 인간의 생각이라 말이오. 인간만으로의 생각하는 이 생각과 성령은 하나님의 생각인데 이는 정반대라서 성경에 말하기를 '네가 인간의 생각으로 지혜 있다고 생각하는 그 모든 관원의 지혜 그런 지혜를 가졌거든 그 지혜를 다 버려 버리고 그 지혜의 정반대를 네가 가지고 취해라. 정반대로 해라.' 세상 지혜로서 하라 하는 것이면은 너는 하지 말고 세상 지혜가 하지 말라는 것만 해 봐라. 그라면 옳은 데에 맞아들어가기 쉽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 롬8:6 :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89051031)


'아무도 자기를 속이지 말라'
자기가 자기 위하는 그런 일을 아무도 하지 말아라 말입니다. 살아도 주의 것이요 죽어도 주의 것이요 주의 피로 값주고 산 주의 것이니 사나 죽으나 주를 위해서 삽니다.


'미련한 자가 되어라'
세상이 인정 못하고 이해 못 하고 따라오지 못하는 그런 하나님의 높은 교훈 절대인 그 진리에 따라서 살아라 말이오.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그러면 네가 참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말은 지혜라는 것은 미래에 관한 지식이 지혜인데, 지혜는, 현재와 과거를 아는 것은 지식이라고 말하고 미래에 속한 걸 아는 것을 가리켜서 지혜라 그렇게 말합니다. 지혜와 지식을 그렇게 구별하십시오.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그리하면 네가 네 미래 영원 장래에 대해서 무식한 자가 되지 안하고 정반대 하는 자가 되지 안하고 영원에 자기를 망치는 자가 되지 안하고서 이미 없어질 거 가지고서 영원을 마련해서 지혜로운 걸음을 걷는 자가 되리라 말씀한 것입니다.

(88071660)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미련한 자가 되어라'
그들이 두렵고 무서워서 고함을 지르고 야단을 지긴 것은 그들이 벌써 수십 년 동안 바다 어부 생활을 했기 때문에 가지고 있던 모든 선입관념과 기존지식 때문입니다.

어부 생활을 했기 때문에 '아이구 여기쯤은 수심이 지금 몇 길이 될 건데, 우리가 그전에도 봤고 또 전설에 내려오는 그 물귀신이 온 것일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 여기는 사람이 몇십 명이 죽었고 또 저기서 몇이 죽었고' 이렇게 과거 자기들이 알고 있는 모든 선입적 관념과 기존 지식이라 하는 것이 전부 자기들을 고통스럽게 두렵게 떨리게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자기들에게 도움이 된 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것을 여기서 똑똑히 보여 줍니다.

자기의 기술도 도움이 되지 못했고, 지식도 도움이 되지 못했고, 모든 상식도 도움이 되지 못했고, 체험도 도움이 되지 못했고 다 방해뿐이지 도움이 하나도 안 됐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안 믿는 생활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믿는 사람이 믿는 신앙 생활을 한다 할지라도 동기와 목적에 주님이 떠나버리면 순전히 마귀 작동이요 옛사람 것이기 때문에 거기는 신앙 걸음에는 하나도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수십 년 어부 생활 한 그 경험 체험이 자기에게 두렵게만 만들었지 평안은 하나도 주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구원하러 오신 주님을 보고서 물귀신이 온다고 고함을 지르면서 떠들었습니다. 이러니까 주님이 귀신으로 보입니다. 주님이 귀신으로 보이는 것은 자기들 속에 귀신이 들어서, 주님을 잊어버리면 귀신이 들어옵니다. 주님 잊어버리면 귀신 들어오고 귀신 들어오니까 주님은 귀신으로 보입니다. 귀신이 자기들을 주관을 하도록 했으니 예수님이 오히려 악령으로 귀신으로 이렇게 보여졌습니다.

에덴 동산에서도 하나님께서 하신 것을 깜빡 잊어버리고 나니까 그만 마귀에게 미혹 받아서 주님이 먹으면 죽는다고 하는 선악과는 좋아 보여서 먹었습니다. 귀신이 들어오면 정 거꾸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귀신 들어온 사람이 제일 미워하면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귀신 그놈이 제일 좋다 하거든 나쁜 줄 알고 귀신 그놈이 못쓴다 하거든 좋은 줄 알아야 됩니다.

고린도전서 3장 18절에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미련한 자가 되어라 고 했습니다. 네 마음에 옳다 싶은 것은 틀렸다는 말씀입니다.

* 마14:26 :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지르거늘

(8711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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