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전체요약  
■ 성경:43요한복음04:06-09
 

요4:6-9

세례요한은 빛 자체가 아니고 이 빛을 받아가지고 반사하는 자입니다. 빛 자체가 나타났으니 곧 예수입니다. 세례요한은 이 예수님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요14:21절에 보면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말씀하신대로 이 빛이 나를 통해서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온전과 거룩과 깨끗이 나를 통해서 나타나서 모든 것들이 나를 보고 '온전은 저것이구나 거룩은 저것이구나 깨끗은 저것이구나 선생노릇은 저것이구나 친구는 저것이구나 주인노릇은 저렇게 하는 것이구나 부모노릇 자녀노릇 남편노릇 아내노릇 사원노릇은 저렇게 하는 것이구나'하는 이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빛이라고 하는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빛이 오면 모양도 크기도 색깔도 움직임도 아는 것처럼 우리를 통해서 보여줍니다. 그런데 '참 빛이 우리에게 와서 비추고 있다'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이 그 이상 결합이 될 수 없는 이 결합이 되었으니 하나님의 신성이 예수님의 인성을 통해서 나타났으니 세상의 빛이 되었습니다.

(7801205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