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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 성경:43요한복음04:20
 

요4:20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성경은 확신 후에야 예배 순서로 들어갑니다. 예배 곧 하나님 섬기는 참 신앙생활 입문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과거는 믿으려 한 것입니다.


'우리 조상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이 산은 곧 땅이니 영적으로 5-10계 도덕적 신앙에서만 머물고 종교적에 부진(不進)한 기독교 00*주의 아직도 유물주의(인본, 자율, 세상, 육신에 소망 돋우고 믿고 의지하고 바람이다.)에 머물고 그 면 밖에는 보고 아는 눈이 없는 정도입니다.


'당신들의 말은'
아직도 참 구주로는 안 믿어지고 한 편 아닌 자란 말입니다. 여기서도 성경말씀과 상거(相拒)가 있다는 것입니다. 당신을 구주로 참 기독교 도리라 하는 말입니다.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기독교 도덕주의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생각하는 것이 예루살렘 예배를 겨우 바라보았던 것입니다.


'예루살렘'
율법 아래 있던 백성들이 섬기는 성지입니다. 역연 기독교 율법주의에 나아갑니다. 율법주의도 역시 인본주의요 유물주의입니다.

기독교 도덕주의는 기독교 도덕면의 율법 지키는 것이요
① 1-4 계의 종교간의 율법을 관심하지 않는 것과
② 의를 득함이 자력으로 하려는 것과
③ 이런 신앙 자리에 있으니 소망도 불견적의 것이 되어짐으로 삼요소 합의 인본유물주의요

기독교 율법주의는 도덕주의보다
① 종교면 율법까지를 수행하려 하나
② 인간 득의의 법이 행위로써요
③ 인간 소망도 땅의 것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예루살렘도 산과 같이 땅이라. 그러므로 이도 둘 다 예수님을 상대로 하여 믿는다 하나 실상은 자기만 믿는 자가 되고 예수님은 정죄자, 심판자로만 모시는 자라. 아직도 율법의 세계에서 사는 신앙생활입니다.

(531209)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이 여인은 사마리아 여인이요 앗수르에서 이민되어 온 여인들이기 때문에 거게서 하나님을 섬기기는 섬겼지만 유대인이 아니니까 하나님 섬기는 그저 형용만 따라서 섬겼지 바른 진리를 몰랐습니다. 이러니까 사마리아에 이민되어 온 사람은 하나님에게 예배를 사마리아에서 드리는 것이 옳다 하고, 또 유대인들은 예루살렘에서 예배드리는 것이 옳다 그렇게 서로 의논이 맞서 있는 때입니다.

여인이 '당신은 유대인이기 때문에.' 예수님은 유대인에게서 났으니까. '당신들은 예루살렘에서 예배드린다 하고 우리는 이 사마리아에서 예배를 드린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라니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사마리아에서도 말고 하나님께 예배를 바로 드릴 때가 오느니라. 그것은 예배라'하는 것은 하나님 섬기는 것인데 하나님 섬기는 것은 지역에 한정되어 있지 아니하고 예배드리는 것은 하나님 섬기는 일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자기와에 관계된 일이지 뭐 지역이 상관이 없다 지역에 제한이 없다' 하는 것을 여게 밝혔습니다.

(8404020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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