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4:23
'아버지에게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하나님에게 전부를 은혜로 받은 줄을 참으로 믿고 신앙생활 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대가 오나니'
성신의 은혜와 말씀의 은혜가 오셔서 내 영과 이성, 몸, 제일차 창조의 것 전부를 바쳐서 신앙생활 하게 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다음 시간으로 미루지 말고 즉시 착수하여라. 착수는 하나님 은혜로 전적 신앙함입니다.
'아버지께서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니라'
시은자이신 하나님은 이렇게 자기에게 믿고 의지하고 바라는 자를 기뻐하시고 받아드릴 뿐만 아니라 찾으신다 하였습니다.
(531209)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23절에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이 말은 예수님이 도성인신해서 오시기 전에는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이 하나의 예표적으로 섬겼고, 직접 하나님을 섬기는 일들이 되지를 안하고 하나님의 약속으로 선포해 놓으신 그 약속을 근거해 가지고 그저 짐승을 잡아서 이렇게 하나님을 섬기는 대속의 예표를 한 것뿐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이제 도성인신해 오셔 가지고 당신이 친히 제물이 되신 그 후에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바로 섬길 수 있고 바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을 말씀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실 때에 성전 성소와 지성소 사이에 휘장이 있었는데 그 휘장은 소의 피를, 송아지의 피를 가지고 들어가지 안하면 못 들어가는데 대제사장이 일 년에 한번만 출입을 하는 것입니다. 그랬는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혔을 때에 그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다 찢어져서 성소와 지성소 사이가 통해 버렸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계시하는 것인고 하니 하나님과 인생이 과거에 짐승으로 제물을 삼아서 속죄제를, 속죄제 번제 모든 제사를 드렸지만 그거는 하나님이 오실 예수님을 예약 하시고 하나의 예표로 그렇게 주신 예표를 지킨 사람들은 다 구원을 얻었습니다. 우리는 예표로가 아니고 이제는 실상을 이루어 놓은 그 실상을 우리가 믿고 그대로 따르면 구원이 있습니다.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여게 23절에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아버지를 참으로 섬 기는 자들은' 그러면, 섬긴다는 것은 자기가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하든지 잠을 자든지, 말을 하든지, 어떤 사업을 하든지, 어떤 직장 생활을 하든지 뭘 하든지 우리 구속함을 입은 사람들은 전 생활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어야 합니다. 얼마나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 되어야 하느냐 하면. 누가 복음에 제자들이 물었옵니다. '부모가 지금 세상을 떠났으니까 이제는 부모의 장례만 지내면 다시 부모는 섬길 수도 없고 뭐 세상 떠난 마지막 일이니까 그 부모를 장사하도록 나를 허락해 주옵소서. 그라면 내가 그 부모를 장례 지내고 난 다음에 주님을 ㄸ겠습니다.' 그렇게 말할 때에 주님이 그걸 허락지를 안했습니다. '죽은 자들로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쫓으라' 이랬습니다. 또 한 사람이 말하기를 '이제 나는 주님을 쫓겠습니다. 어디로 가든지 주님을 좋아서, 주님을 따라서 주님의 인도대로 만 나는 앞으로 살겠습니다.
그런데, 하나가 지금 난제가 있습니다. 이 가족들은 내가 책임을 진 것이 가족인데 이제 그래 가족들에게 가 가지고 이제는 내가 주님을 만나서 주님을 따라서 가니까 이 가족을 내가 책임을 지지 못하겠으니까 그리 알고 잘 살라는 그런 작별 인사라도 해야 안 되겠습니까? 작별 인사를 하고 오겠습니다.' 이라니까 주님이 또 용납지 안했습니다.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늘나라에 합당치 않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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