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4:25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이상의 봉헌생활을 하는데 따라 예수님이 참 왕, 선지, 제사장으로 자기에게 오시고 동거동행하실 것을 확실히 알고 확실히 믿게 되어지며, 여기서부터 피조물의 것은 조금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고하리이다'
여기서부터 성도의 모든 생활의 미래 전부는 일일이 주님이 간섭 동행하셔서 내가 아직 보지 못하고 체험하지 못한 왕으로 ,선지자로, 제사장으로 역사하시는 기이한 그 능력과 사랑과 무궁한 지혜를 또 보리라 하면서 즐기십니다. 이가 참 장성한 성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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