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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43요한복음18:15-27
 

요18:15-27

1. 베드로가 계집종 앞에서 주님을 부인함 (15절∼18절)
⑴ 계집종 앞에서 부인
① 계집종은 문지키는 자 앞 부인
② 같이 증거자는 말고의 친족 --- (혈기는 자기를 두렵게하는 원인 됩니다)
③ 성전 밖에 뜰에서 예수님을 부끄러움을 두려워하여 부인

⑵ 계집종과 다른 사람 앞에 부인
① 계집종과 일반 아는 사람들 앞에서 부인
② 예수님께 대한 일을 물으니 모른다 부인
③ 모든 사람에게 홀로 주목하게 되는 고독이 두려워 주님 부인

⑶ 세 번째 부인
① 대종(大宗) 전 공공 부인
② 예수님의 제자라 하니 부인
③ 죽을까 두려워 맹세로 부인

⑷ 부인의 경로? (주님을 부인하게 된 동기)
① 깨어 기도하지 아니함
② 멀찌기 따름, 주님과 자기와 사이(틈)가 있음
③ 주님의 고난에 동정 없고 안일주의로 불만과 원수인 무리와 동?중에서 정체를 숨기려 함은 주를 부인 시작입니다.


2. 예수님과 대제사장 (19절∼24절)
⑴ 대제사장 - 가야바는 예수님의 교훈과 제자에 대하여 심문했습니다. 아무때나 속화 교권자들은 진리 속한 자의 제자와 교훈을 미워하고 책잡는 것입니다.
⑵ 예수님 답하여 말씀하시길 나는 공공하게 대중에게 진리대로 교훈했다 했습니다. 우리도 이와같이 매사에 어두움이 없어야 책잡을 것이 없어야 합니다.
⑶ 그들은 대제사장에게 불경한다고 예수님을 쳤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정죄하고 치라. 그들은 예수님을 정죄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유죄로 ?해 아니고 전혀 무죄로 ?해를 받았습니다. 이는 우리 대속을 증거함입니다.


3. 예수님은 자기 사람 베드로를 끝까지 사랑하심
⑴ 베드로는 장담하던 같이 옥에 갇힘과 같이 죽음도 간 곳 없고 삼차 부인하였습니다.
① 수치 두려워
② 고독 두려워
③ 죽기 두려워
원인 ① 기도하지 않음 ② 멀찌기 ③ 불쪼인 안일주의 ④ 주님 고난 알지 못하고 동정이 없음으로 거짓과 타협하면 실패입니다.

⑵ 예수님의 친?은
① 네가 하나님의 예비하는 도를 알지 못하므로
② 하나님의 보호를 알지 못하므로
③ 천국의 존귀와 영광을 알지 못하므로
④ 비겁자로 주님을 팜
(베드로를) 측은히 여기시는 자비와 동정의 시선으로 과거 내 말한 것 돌이킨 후 네 형제를 굳게하라 함 기억하고 낙망 말고 회개하라 전하심.

⑶ ① 예수님은 무언으로 있는 베드로에게 자발적으로 사탄이 밀 까부르는 것같이 너를 까부를 것이나 내가 기도했으니 낙망 말고 돌이킨 후 형제를 굳게 하라 전하시고
② 베드로 장담할 시
③ 예수님이 답하시기를 닭 세 번 울기 전에 세 번 부인을 예고로 그 일 당할 시 낙담이나 주와 멀지 않도록 미리 말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와같이 내가 내 염려 못하는 깊고 긴 장래까지 염려하여 주시는 이시니 믿고 순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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