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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 성경:45로마서08:29
 

'미리 아신 자들로'
여게 미리 아신 자라는 데 대해서 감리교에서는 하나님께서 그 사람은 의로운 사람이 될 그런 희망성이 있는 걸 보시고 그 사람을 택했다 하는 그런 교리를 가지고 있는데 그 교리는 지금 와 가지고 거의 수정이 되갑니다. 여게 안다는 말은 지식하고 있는 것을 가르침이 아니고 책임성 가진 것을 가르쳐서 그렇게 표시하는 것입니다.

"미리 아신 자들로" 하는 말은 영원전 목적 안에 두신 자 하나님이 영원전 책임 진자들을 하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적인 책임을 진 사람도 있고 이것은 어떤 식물이나 동물이나 곤충이나 사람이나 다 창조적인 책임은 하나님이 다 가지고 계시고 또 그들을 생육 번성시키는 책임도 하나님이 가지고 계십니다.

그러나 영원무궁토록 하나님과 같이 온전하고 거룩하고 깨끗한 자가 되게 하는 이 책임은 택한 자들만 책임지시지 일반 사람도 다 책임지신 것 아닙니다.

"미리 아신 자들로" 하는 말은 영원 전 하나님께서 하나님처럼 온전하고 거룩하고 깨끗 한자가 되게 하실 책임을 지신 그 사람들을 말입니다. 그 사람들을, "또한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또한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아들이라고 하는 말은 예수님을 가르쳐서 말씀합니다. 아들을 본받게, 아들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함이라 하는 이 말은 예수님의 인간성, 예수님의 인간성, 예수님의 인격성, 예수님의 인간성과 같은 사람이, 예수님의 인격성과 같은 사람이 예수님의 온갖 속성과 꼭 같은 사람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미리 정했다 이 말은 영원 전에 이렇게 택한 자들은 예수님과 같은 자가 되도록 하실 것을 하나님이 벌써 작정하시고 예정하시고 예정하신 그 순서대로 우리를 양육하시고 인도하고 계십니다.

'많은 형제 중에서'
많은 형제라고 말라는 것은 믿는 사람 전부를 가르쳐서 많은 형제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많은 형제 중에서" 믿는 사람 전부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예수님으로 맏아들 되고 우리는 그 다음에 둘째 아들, 셋째 아들, 넷째 아들이 되도록 하시려고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또한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예수 믿게 하시고 부르신 그들을 의롭다 하시고 부르신 자들을 예수님의 칭의를 입히시고 또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신 그들을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부른 자들을 칭의를 입혀 가지고 그 사람들을 영광스런 사람으로 점점 만들어 간다 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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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들의 형상을 볻받게 하기 위하여
증인의 '증(證)'이라 하는 것은 사건을 증거했다는 말이 아니라, 사람을 증거했다 말이오. 그 자체가 증인이라. 사람을 증거하다니? 예수님께서 하나님이 계획하는 사람, 하나님이 인정하는 사람,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람, 하늘나라에 가서 살 사람, 하나님하고 화친을 가진 사람을 말합니다. 이런 참사람이 세상에 왔는데 그 참사람은 누구와 꼭 같이 생긴 자입니까? 하나님과 꼭 같이 생긴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의논해 가지고 창조하실 때에 그때에 당신이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원하셔서 '요런 사람 만들자' 하시고 만드신, 당신이 원하시는 그 참사람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지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과 꼭 같아요. 요한복음 1장 18절에 하나님과 꼭 같다고 이렇게 말씀을 해 놨는데, 또 요한복음 14장에는 보면은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떻게 해서 아버지를 보여 달라고 말하느냐'고 했습니다. 거기는 또 아버지라고 말했어요. 아버지라고 말한 데나 하나님이라고 말하는 거나 꼭 같습니다. 하나님이나 아버지나 꼭 같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뭐인가? 우리는 예수님을 보여주어야 됩니다. 이래서 '예수님은 볼 수 없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우리를 부르신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입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를 불렀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이러니까 우리는 예수님의 그 형상을, 예수님의 모든 속성을 내 속성으로 가지고 보여주어야 되고, 예수님의 언행 심사를 내 언행 심사로 가지고 보여주어야 그것이 예수님의 형상입니다.

행1:8 '참된 증인'이란 말은 참된 형상이라 그 말인데 예수님은 하나님의 형상이요, 우리는 예수님의 형상이라.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면은 권능을 얻어서 땅 끝까지 내 증인이 된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예수 믿으십시오' 하는 그것도 증인은 증인이지마는 그것은 예수님의 사역을 증거하는 것이고, 예수님의 그 복음 운동을 증거하는 것이고 제일 증거는 뭐이냐 하면 예수님의 그 하나님의 모형인, 하나님의 모형인 예수님의 모형을 보여주는 것이 그것이 참된 증인입니다.

* 계1:5 :증인

(89041710)


'그 아들의 형상을 볻받게 하기 위하여'
그리스도는 볼 수 없는 하나님의 형상인데 우리를 부르신 것은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 받아서 그리스도를 닮아가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를 부르셨다 했습니다. 이거는 성화구원입니다. 하나님을 닮는 구원입니다. 하나님을 본받는 구원입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성화구원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 골1:15 :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89031202)


롬8:29/마27:46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모든 형제 중에 첫 열매로, 맏아들로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셨는데 예수님이 피조물로서 제일 성공했고 세상은 사람으로서는 제일 쾌락을 누렸는데 이분이 우리보다 조건이 나은 것이 없었습니다. 우리와 조건이 같았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이 없을 때에는 예수님과 우리와 조건이 달랐지마는 예수님의 구속 후에는 예수님의 조건과 우리 조건이 꼭 같습니다.

같은데 예수님은 단지 믿음 하나 가지고 그분은 피조물로서 제일 성공한 사람이고 제일 승리한 사람이고 제일 희생한 사람이고 제일 존귀한 일을 한 사람이고 제일 고귀한 공로를 설정한 사람이요 그는 무한의 봉사 무한의 희생 무한의 사랑 무한의 시은 무한한 평강과 무한한 쾌락 속에서 무한한 자유 속에서 살았습니다.

이것이 단지 믿음 하나로 됐는데 우리도 믿음 하나 가지고 우리도 능치 못할 것이 없는 이 능력을 우리가 가질 수 있는 것인데 우리가 이 믿음 바른 믿음 내 마음대로 시간을 정하고 내 마음대로 분량을 정하고 내 마음대로 종류를 정해서, 마치 8.15가 지나가고 나니까 신사참배 안 하겠다고 하는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8.15 해방이 되기 전에 신사참배 하면 죽인다 할 그때에 안한다고 해야 그것이 믿음이라.

이래서 내가 이 믿음만 가지면 이 믿음은 즉시 내가 믿음을 가졌을 때에 뒤에 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믿음을 가진 그 믿음 속에 지극히 큰 능력이 와서 역사해서 내 자체를 변화시키고 나와 상대방들을 변화시키고 모든 운동들을 다 변화시켜서, 이 능력이 와서 맏아들 예수님과 같이 이렇게 해 줌을 받을 수 있는 우리들인데 인간으로서는 예수님이 십자가상에 못 박히시면서 그것을 감사해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이여 어떻게 나를 모든 피조물의 대속주로, 이렇게 대속의 공로를 베풀도록, 이렇게 은혜를 베푸는 자가 되도록, 이렇게 사랑을 베푸는 자가 되도록, 이렇게 봉사를 할 수 있는 자가 되도록 이렇게 대우해 주십니까? 하는 이 감사와 이 기쁨 이것은 인간이 상상도 못할 일이라 그 말이요.

이러기 때문에 이 성구에 대한 해석을 사람들이 달리 한다 그 말이요. 이것이 뭐이냐? 예수님이 한 것 아니요. 이 능력이 와 가지고 예수님을 도와 그렇습니다. 이 능력이 와 가지고 예수님을 도와서 이렇게 했소. 이 능력이 예수님에게 와서 일 하도록 어떻게 해서 그랬느냐? 예수님은 믿음을 가지고 했습니다. 믿음 하나 가지고 이렇게 했어요.

(79082453)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사죄의 공로를 입을 때에 죄의 종 된 자가 죄에서 해방되어서 자유 하는 사람됩니다. 칭의의 공로를 입을 때에 무지 무능한 자가 아주 실력 있는 권위 있는 자가 됩니다. 왜? 칭의는 성신의 감화에 피동 되는 것이 칭의 이니까, 성신의 감화에 피동 되니까 그거는 전지자요 전능자가 되는 것 아닙니까? 화친의 공로를 입으면 하나님하고 하나가 됐기 때문에 자기가, 자기가 아니고 자기가 하나님이 됩니다.

하나님이 되는 것은 하나가 되어서 자기 안에 살아 역사 하는 이가 하나님이요 자기는 하나님이 입고 있는 옷과 같습니다. 이러니까 그 옷을 대통령이 입었으면 옷이 대통령 권세가 있습니다. 또 사장이 그 옷을 입었으면 그 옷이 사장 노릇을 합니다. 그러면, 옷이 사장이 아니지만 그 속에 있는 그 사람이 사장이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옷이 대통령이 아니라 그 옷을 입은 속에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니까 대통령이 입으면 대통령이 되고, 또 도적이 입으면 도적이 되는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옷과 같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전이라 하나님의 집과 같다는 말입니다.

이러니까, 하나님하고 한 덩어리 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살기 때문에, 바울이 갈라디아서에 말하기를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그리스도께서 사신다' 그렇게 말했고, 또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하는 말은 내 말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시는 아버지께서 일하시는, 역사 하시는 그 역사가 나를 통해서 나왔으니 내가 한 말은 내 말이 아니라 아버지의 말이다. 아버지가 말씀했다' 그렇게 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 안에는 아버지가 내재하셔 가지고 역사 하셨고, 또 사도 바울 안에는 예수님이 그 안에 내재하셔 가지고 역사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도 우리 안에 하나님이 내재하셔 가지고 역사 하셔서 내 언행 심사를 당신이 맡아 주관하시니까, 내 한 말이 내 말이 아니고 내 말을 당신이 맡아 주관하시니까 내 말은 전능자의 말이요, 내 말은 하나님의 말이요, 내 말은 창조주의 말이 된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우리들이 하나님의 형상을 입어서 사람은 피조물이지만 하나님과 꼭 같은 자가 되는 것을 가리켜서 하나님의 형상을 입는다, 하나님의 모양이 된다 그 말입니다. 예수님이 볼 수 없는 하나님의 형상이었던 것처럼 너희들을 부르신 것은 너희들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형상을 입도록 하기 위해서 너희들을 불렀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형상은 겉모양 아닙니까? 이러니까, 겉은 나지만 속은 주님이시기 때문에 내 언행 심사하는 것이 주님의 언행 심사가 되어지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우리의 구원인 것입니다.

* 학2:1-3
* 요15:3 :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긋하였으니
* 고전3:16 :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 갈2:20 :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 요14:10 :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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