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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47고린도후서05:01-10
 

고후5:1-10

1. 그리스도의 사람은 불신자와 같지 않습니다. 그리스도로 말마암아 모든 것의 양면을 가지고 있나니 이는 첫째아담에 속한 자기와 둘째 아담에 속한 자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1) 장막과 영원한 집으로 된 두 집이 있고 2) 보이는 세계와 영원한 세계로 된 두 세계가 있고 3) 세상 소욕 곧 육체의 소욕과 영원한 세계로 향한 성령의 소욕으로된 이 둘이 있고 4) 하나님 없이 인간들만으로된 심판과 하나님으로 하시는 심판이 있습니다.

2. 이 두 세력은 신앙생활을 시작할때부터 싸우기 시작하여 세상생활이 끝날 때까지 계속합니다. 그러므로 영원한 집에 속한 것으로 장막에 속한 것들을 이겨 설득시키고 감화시켜 영원한 집의 생활을 해야합니다. 장막집은 유한성과 변개성을 가진 것을 말하고 집이라고 함은 그 속에 자기가 살게 되는 것을 가르침입니다. 무너질 장막집은 불의한 행위와 불의한 몸의 기능과 불의한 마음의 기능을 가르치고 영원한 집은 거룩한 행위와 몸의 거룩한 기능과 마음의 거룩한 기능을 가르쳐서 영원한 집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세상에서도 자기행위와 자기 기능과 자기의 정신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이 사람인데 그것들은 세상적이라도 잘 만든 자는 세상만으로서는 잘 살수 있고 이런 것들을 되는대로 아무렇게나 만든 자는 비참한 처지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것은 영원한 하늘나라의 된 자입니다. 그러므로 일생을 조심하여 도와주시는 성령님을 힘입어 영원한 자기집을 잘 마련하는 사람은 영원무궁토록 그는 존귀한 위치와 처지와 형편에서 영광과 함께 살게된 오늘에 하늘에서 이루어주시는 것을 덧입지 못하면 세상에서 무엇을 차지해도 다 실패입니다. 바울은 이로 인해서 탄식했습니다.

(750323)



택자라도 세상에서 불택자 생활했으니까 영원 세계에는 택자의 받는 하늘 나라의 기업은 아무것도 없고 영생만 얻어 가지고 기본구원만 얻어 가지고 갔지 거지로 가야 합니다. 거지. 하늘나라에 거지가 있어. 하늘나라에 벌가벗은 자가 있어. 또 하늘 나라에 가 가지고 불 가운데에 구원 얻는 거와 같은 그런 자가 있어.

고린도후서 5장에 보면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이렇게 항상 탄식하고 무거운 짐진 거와 같이 고통하고, 무거운 짐이라는 것은 갈수록 고통이 더 심한 것이 무거운 짐이오. 예수 믿는 사람은 나이가 많아 가고 세월이 많아 갈수록 자꾸 등이 눌립니다. 자꾸 눌리요. 자꾸 더 고통스러워. 뭣 때문에? 조만간에 갈 터인데 벗은 자들로 나타나지 않기 위해서. 주님을 섭섭하게 하나라도 한 일을 가지고 나타나지 않기 위해서, 주님의 섭섭한 일이 뭐이 있는가. 섭섭하게 했는가 이거 찾아 가지고. 이것 찾느라고 고통, 못 찾으니까 기도하고 금식하고 찾고, 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할려고 이래서, '벗은 자들로 나타나지 않기 위해서.' '벗은 자 들로 나타나지 않기 위해서 항상 무거운 짐진 거와 같이 내가 고민한다' 그렇게 말했어.

이러기 때문에, 그 사상이 뭐이냐?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기만 내가 원한다' "떠나든지 거하든지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고후5:9) 왜? 우리가 다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서 각각 자기의 행한 대로 갚음을 받는 이 미래의 심판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것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공심판에 가지만 우리는 공심판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면제받았지만 그리스도의 사심판이 있다 말이오. 그리스도의 사심판은 대속을 줬으니까 네가 대속의 공로를 네가 입고 살았느냐 벗고 살았느냐, 얼마나 입고 살았고 얼마나 벗고 살았느냐 그것을 판단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심판이라 그말이오. 그리스도의 심판이라 말은 네가 제사장화가 얼마나 됐으며 선지자화가 얼마나 됐으며 성화가 얼마나 됐느냐, 네가 성화가 얼마나 됐느냐 그대로 영원한 나라에 보응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은 두 종류라 하는 것을 확실히 생각하고 깨닫고 그러면, 하나님에게 속한 자의 생활이 다르고 세상에 속한 자의 생활이 다른데 그 사람들과 나와 같은 사람이라고 하기 때문에 '저 사람들은 저래 사는데 나도 저래 살지 못할 게 뭐 있느냐? 나만 이래 살 것이 뭐 있느냐? 그 사람들과 너와 근본, 근본 택함에서부터 종류가 다른 것인 데 어떻게 네가 그렇게 할려 하고 있느냐? 그러기 때문에. 중생되기 전에는 그 사람들과 같이 살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중생된 다음에는 안 됩니다.

(8506274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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