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13:08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사랑 외에는 남의 것을 공으로 받지 말아라 말입니다. 사랑은 얼마든지 공으로 받지마는 사랑 외의 것들은 너희들이 공으로는 받지 말아라. '사랑 외에는 빚지지 마라' 남에게 부채 지지 말아라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은 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외의 것은 그런 것을 받지 아니하도록 이렇게 노력을 하고 또 자기가 혹 잘못 깨달아서 '이것은 예수그리스도의 은혜가 아닌 무슨 다른 은혜라' 이렇게 생각이 되어져도 그거는 해석이 잘못돼 그렇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아닌 것은 우리에게 없습니다.
(89040753)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위에 '피차'라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는 것은 빚을 지지도 말고 지우지도 말라 말입니다. 상대방에게 빚을 줘서 그 사람이 갚지 못하면 빚진 자 되는데 다른 사람을 네가 무엇을 줘서 그것에 빚진 자가 되도록 그렇게도 하지 말고 너도 또 다른 이에게 빚을 지지 말아라 했습니다. 빚을 지우는 사람을 가리켜서 채권자라 말하고 빚을 지는 사람을 가리켜서 채무자라 그렇게 말하는데 이제 채권자와 채무자의 이것을 채권 채무자의 이 제도라 하는 것을 완전히 철폐하라 하는 것을 여기 성경은 말합니다.
빚이라 하는 것은 갚는 것을 두고 말합니다. 빚을 주는 것은 받을 요량하고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무엇이든지 구하는 자에게는 주되 주거든 아예 받을 요량을 하지 말아라 이랬습니다. 받을 양 하다가 뒤에 못 받으면 나중에 가서 죄짓게 됩니다. 이러니까, 자기 힘있는 대로 자기 돕는 것은 그것은 조그만한 자기로 보면 돕는 것이지만 큰 자기 대아로 보면 내나 손이 주는 것을 발이 먹고 발이 주는 것을 눈이 먹고 입이 먹는 것입니다. 한 몸이기 때문에 줬다고 해서 무슨 받을 권리가 없는 걸 말합니다.
그러면, 사랑의 빚은 져라 그말이오. 사랑의 빚은 져라. 피차 사랑의 빚은 져라. 네가 다른 사람이 너에게 사랑의 빚을 지우거든 그저 사양 말고 주저하지 말고 얼마든지 그 빚은 짊어져라. 사랑의 빚은 얼마든지 짊어져라. 또 네가 사랑의 빚은 다른 사람에게 얼마든지 지워 줘라. 얼마든지 지워 줘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위에 말씀을 보면 빚을 지든지 지우는 자는 다 하나님의 율법을 범한 자가 된다 하는 것을 본문에 말씀한 것입니다. 사랑의 빚 외에 무슨 빚이든지 누구에게든지 빚을 진 자나 빚을 지운 자는 다 율법을 범한 자가 됩니다. 또 사랑의 빚은 진 사람이든지 지운 사람이든지 그 사람은 다 율법을 완성한 자가 된다 그렇게 본문에 말씀을 했습니다.
(8807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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