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1:8
'그러한데'
그러한데 하는 말은? 벌서 사람이 두가지 종자가 있어서 세상 지위가진 사람이 있고 하늘나라 지위가진 사람이 있고, 택한자가 있고 불택자가 있습니다. 이런데 이 불택자들이 택한자 중에 들어와서 택한자들을 미혹 시키기 위해서 이와 같이 들어온 자들인데 그는 남의 생활이요 딴 생활이요 그 사람들이 가치있게 여기는 그것은 딴 세계의 가치요 영원무궁의 가치는 아니라 말입니다.
'꿈꾸는 이 사람들도'
꿈꾸는 사람들 이거는 불택자입니까? 꿈꾼다는 것은 지금 죽은 자와 꼭 같이 하고 있지만 속에 생명이 있으니까 그거는 일어나면 됩니다. 꿈꾸는 자들이란 말은? 택한 자를 말합니다.
꿈꾸는 사람들이 무엇보고 삽니까? 시체, 죽은 송장 말이요. '꿈꾸는 이 사람들도'하는 사람들이 생명없이 송장이 썩어져가고 있는....... 이 잠자는 자들도 그와 같이 지금 아무 기능 작용없이 모든것 다 잊어버리고 지금 죽은 자들 같이 하고 있다 그말입니다. .
불택자의 미혹을 받아 불택자와 같이 살고 있는 자들도 하는 그 말입니다.
불택자의 미혹을 받아 택자가 불택자와 같이 중생되지 안하고 멸망으로 가는 자들을 이 사람들에게 미혹받아 가지고 중생된 자가 중생되지 안한 불택자가 지금 멸망받으러 멸망으로 자꾸 걸어가고 있는 그들과 같이 그 말입니다.
'육체를 더럽히며'
하나님 외에는 자기에게는 영이 제일 귀합니다. 하나님이 제일 귀하신데 하나님 다음에는 자기 영이 제일 귀하고 그 다음에는 무엇인줄 압니까? 육입니다. 육은 심신을 말합니다. 몸과 마음을 말합니다. 제일 귀한 것이 영이고 그 다음에 육체가 귀한 것인데 육체를 무엇을 가지고 더럽힙니까? 다른 색깔 그놈을 가지고 육체를 더럽힙니다. 또 다른 색에 욕심이 나가지고 육체를 더럽힙니다. 그 색에 욕심을 내고, 그 색깔을 취하려고, 그 색깔에 부요하게 되려고 애를 쓰므로 그 육체는 더러워질 수 밖에 없습니다. 육체가 깨끗해지는 것은 어떻게 하면 됩니까? 영감화, 진리화되면 깨끗해집니다. 다른 색을 따라가면 영감의 반대요 진리의 반대이기 때문에 육체를 더럽힙니다. 육체를 더럽히면 영감화 안된고 진리화 안되고 자연히 이 세상위주로 세상본위로 살아가려 하니까 진리와 영감에는 반대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사람 소망하는 것이 소원하는 것이 땅에 있으면 무슨 화 됩니까? 땅화 됩니다. 세상화 된다는 말입니다. 그 사람이 하늘에 소망, 하나님만 소망하고 소욕하고 있으면 그 사람의 마음이 무엇과 같이 됩니까? 하나님과 같이 되어지며 영감과 진리와 같이 되어집니다. 그러기 때문에 '보물 있는 곳에는 너 마음이 있다' 제일 좋게 평가하고 소원하는 그게는 제 마음도 다 있기 때문에 그거와 같이 되어진다 말입니다.
그러므로 꿈꾸는 이 사람들은 죽은 사람이 아니고 깨어날 수 있는 사람들인데 지금 죽은 자 같이 자고 있으니 꿈꾸는 자들이라 말입니다. '꿈꾸는 이 사람들도' 이 사람들도 하니까 이 사람 아닌 자도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 사람 아닌 자들도 있습니다. 이 사람 아닌 자들은 어떤 사람입니까? 가만히 들어 온 자들입니다. 불택자들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도 그 사람들 같이 '육체를 더럽히며' 그 사람들은 이 세상에 있는 것을 향해서 자기 육체를 팔아서 그걸 삽니다. 자기의 육체를 팔아서 그걸 사는데 우리는 그것 팔아서 그걸 삽니다.
자기의 육체를 예수님 구속으로 주신 것은 하나님처럼 온전하고 거룩하고 깨끗한 것인데 이것을 세상것 얻기 위해서 팔아 다른 색깔만 주어 모으고 자기 육체는 더럽혔습니다. 그러니까 꿈꾸는 자들은 온 천하 것이라도 자기의 심신이 더 귀합니다.
심신이 귀한 것은? 심신 그것이 다 그게 있습니다. 또 심신 속에는 하나님과 진리로 가득 채우고 하는 그러기에 이것이 우리 목적인데 그것 안하고 다른 색을 따라가니까 자기를 더럽혀졌다 그것입니다. 더럽힌다 그것입니다.
교역자들중에 다른색을 따라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 이 세상색 그 욕심으로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욕심을 가지고 다른색을 좋아해서 그 색깔에 욕심을 내고 그 색깔을 얻기 위해서 하는 사람은 자기의 심신이 더럽혀집니다. 심신이 더럽혀진다 말은? 진리와 멀어진 것이 더럽혀지는 것이요, 영감과 멀어진 것이 더럽혀지는 것입니다. 심신이 깨끗해지는 것은 진리와 가까워지고 영감과 가까워지는 것이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귄위를 업신 여기며'
이 권위는 어떻습니까? 다른색의 귄위입니까? 본색의 권위입니까? 본색의 권위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권위는 무엇입니까? 진리와 영감의 귄위입니다. 우리의 귄위는 사랑의 권위요, 진실의 권위요, 의의 권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권위는 따로 있습니다. 이걸 구별하지 못하기 때문에 목적을 여기 두었다가 저기 두었다 합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에게 목적을 두는 것과 인간에게 목적을 두는 것입니다.
그러면 '쪽발로 걸어가라'말씀했는데 둘로만 구별하면 될 터인데 둘로만 구별하지 않고 셋 넷이 나와 혼합하므로 사람들이 절단이 납니다. 목적이 하나님이냐, 사람이냐? 천국이냐, 세상이냐? 어떻게 구별하면......
우리 목회자들 중에서도 유니온 신학교 권위가 둘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본 귄위요, 하나는 가짜 권위입니다. 가짜 권위를 귀중히 여기고 본 권위를 업신여기다 타락해 나온 것이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입니다.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옳은 본색을 찾고, 옳은 권위를 찾고, 옳은 소망을 찾고, 옳은 것을 찾아 나왔는데 또 오다 보니까 잡탱이들이 오므로 물이 듭니다. 그래서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주는 것이 썩었습니다. 그만큼 속회 되버린 것입니다.
세상 권위가 있으면 그 권위를 의지하는 것만큼 실권을 업신여깁니다. 이 권위 가지고 억만분의 일이라도 감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학자들이 다 말 잘하고 하는 것이 세상 권위가지고 하는 사람이 많은 것입니다.
세상 권위가 있으면 어깨가 쭉 펴지고, 그 권위를 의지하는 것만큼 이 실권을 자기가 업신여기게 됩니다. 그 권위를 가지고 있으면 실권에 대해서는 자기가 무시하고 자기의 그 권위 가지고서 다소라도 보충할 수 있지 않겠느냐? 권위가지고 이 실권의 억만분의 일이라도 소용될 수 있습니까?
[고린도전서]에는 모든 지식은 다 없어진다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학자가 되었지만 그것 들어서 말 잘하고 그러sl까 그속에 권위가 없다 말입니다.
권위를 업신여기는 것은 다른 색깔의 권위를 말하는 것이며, 다른 색깔의 권위를 위하면 본 귄위는 없앤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권위, 진리의 권위는? 우주를 창조한 권위요 재 창조할 수 있는 권위입니다 영감은 우주를 진리에게 창조하라고 호령칠 수 있는 그 권위가 영감의 권위입니다 영감은 어데서 나왔습니까? 하나님에게서 나왔습니다. 이러므로 이 권위가 참 권위입니다.
이 권위는 무슨 권위이지요? 하나님의 권위 진리의 권위 영감의 권위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하나님에게 속한, 의에 속한 권위입니다. 이러기에 이 권위로만 가지고 일 하려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이 권위를 가지고 일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 소용 없습니다
'그와 같이 육체를 더럽히며'
그와 같이 육체를 더럽힌다. 그와 같이라 말은 그 위 이단자들을 말했지요 [육체를 더럽히며 권위를 업신여기며] 이 권위는 무슨 권위지요? 영감과 진리의 권위입니다.
'권위를 업신여기며 영광을 훼방하는도다'
그러면 이 영광도 하나님의 영광인데 하나님의 영광을 그것을 자기가 자기로 통한 영광이 아니라도 하나님의 영광이면 그런 영광을 아주 대립적으로 그렇게 하기 쉽습니다. 사람이 의를 행할 때에 자기가 주를 보면서 의를 행했습니다 행했으면 자기 의를 행한 것은 좋지마는 다른 사람들이 자기가 행한 그런 의를 행할 때에 자기 마음에 기쁘지 아니하고 세상 사람이 자기 부자되는 거는 좋지만 다른 사람이 자기와 부자되니까 말로는 좋아도 속으로는 께끄름하여 좋지 않은 것 모양으로 그런 것처럼 그 의를 행할 때에 자기는 귀중히 여기지만 다른 사람이 행한 의는 좀 마음에 기뻐하지 안한다면 그 사람은 그 때에 시험든 사람입니까? 사람 됐습니까? ........
그 사람을 가리켜서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육체로 마친다 그렇게 말합니다. 이 영광은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그러기에 선은 하나요 의는 하나요 옳은 것은 하나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것 다 주님의 것이요 그러기에 어떤 성도가 의를 행한 그것은 내가 주님의 것이요 또 누구 것입니까? 또 그의 것이요 또 의를 행한 그 사람의 것 또 우리의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위에 하나 틀리니 쭉 밑에 다 틀려 갑니다.
이단자를 나타내는 건데 이 모든 것이 왜 틀려나갑니까? 제일 원인이 뭐지요? 다른 색 따라가는 것 그 결과입니다. 왜 다른 색 따라갑니까? 가만히 들어왔기 때문에 그렇다 가만히 들어왔기 때문에 가만히 들어온 것이 뭐하는 사람이지요? 그 선택받지 않은 사람 중생되지 않은 사람 그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고 들어온 사람이 가만히 들어온 사람이데 그러면 전부 거듭난 행위를 하지 안한 사람은 가만히 들어온 사람인데 가만히 들어온 사람에게 미혹을 받아서 근본적으로 약속도 구원도 얻은 사람이 그렇게 그 없는 사람과 같은 사람이 되는 것은 미혹받은 사람입니다.
이 권위는 무슨 권위라 했습니까? 누구 권위? 하나님의 권위, 진리 권위인데 이것이 막바로 성도의 권위지요 이 권위를 업신여긴다는 것 가서 명상해서 내가 그러면 이렇게 언제 업신여겼느냐? 그냥 "아이 권위를 내가 업신여겼습니다."하는 그런 기도는 하나님이 안 듣습니다."나는 죄인입니다."하는 그런 기도 하나님이 듣지 안해요. "너희들의 그래 부르짖는데 귀가 아프다" 고 했어 "나는 요런 죄를 지었습니다, 나는 요랬습니다"구체적으로 고렇게 할 때에 영감이 와서 위로해 주시고 또 사해 주시고 자기에게 새로운 힘이 나옵니다.
(주해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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