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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 성경:66요한계시록16:15
 

계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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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하신 말씀은 주님이 오시는 날에는 예수님 밖에 비 진리적으로 가진 소유는 다 개인 영혼이 떠나든지 주님이 재림하면 박탈되고 마는데 이것 때문에 속화되고 그리스도인 적인 자기의 모든 요소를 빼앗기고 내어 주고, 팔고, 바꾸는 일을 못하게 하신 말씀입니다.


'복이 있도다'
복있는 자는 깨어 있고 중생된 새 사람의 신앙양심이 영감으로 살고 있고


'자기 옷을 지켜'
자기 옷을 지키라 함은 그리스도께서 입혀주신 사죄로 무죄, 참으로 하나님의 생활을 지키고  있음을 말하며


'벌고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벌고 벗고 다니지 안함은 사죄와 칭의가 없는 자로 살지 말라는 말이고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자기 수치를 보이지 않는 자는 만물보다 거짓된 자기로 사는 것 곧 자기 주관 자기 욕심 자기 지식대로 사는 것이 영원한 자기 수치를 들어내고 수치자로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붙들려 그에게 피동자 종으로만 사는 자가 하나님의 영광을 자기 것으로 삼는 복있는 자입니다.

결론적으로 어떠한 일에도 속화되지 말고 그리스도인으로 범죄하지 안하고 의롭게만 살다가  주님 앞에 설 것이니라

(740915)


'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벗고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권면의 말씀! 원수가 나를 미워하니 상관이 없는데 친구가 나를 미워하니 참을 수 없고 부모가 나를 미워하니 더 어려워 참지 못하여서 주님이 입혀 주신 사활 대속의 옷을 벗는 자 많고 세상 행복 세상 행락 돈 명예 등등이 들어서 대속의 옷을 벗게 합니다.

이렇게 말세에는 세상이 하나님을 떠나 피조물 중심으로 악하여 지므로 사랑이 식어집니다. 그러므로 끝까지 지켜 대속의 옷을 벗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57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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