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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선지자가 땅에 거하는 자들을 괴롭게 한 고로 땅에 거하는 자들이 저희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하더라  
■ 성경:66요한계시록11:10
 

계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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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거하는 자들'
이들은 세상 곧 죄와 마귀에게 소속된 자이니 곧 자아주의 곧 사욕으로 사는 자이니 교회 안에도 있고(행24:1 행14:19 행7:54-60 마23:33-34 왕상19:2) 또 불신 이방 중에도 있습니다.(행16:19-24 왕하6:11-15절)


'괴롭게 한 고로 땅에 거하는 자들이 저희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하더라'
땅에 속한 사람들은 악령의 지도대로 사리 사욕 사성 사계획 사목적 대로 또 모든 불의대로 사는 행위이니 그의 마침은 영원한 멸망입니다. 이유는 악령 곧 마귀의 본성의 지혜가 사망의 법이고 그 목적이 인생을 저에게 굴복시키려 함입니다. 그에게 순종은 사망하는 법이기 때문이요 죄도 그 자체가 그 멸망케 하는 권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대립되는 모든 사사로운 사(私)도 전능왕이신 하나님과 대립되매 엡1:10과 같이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될 때에는 사망 패멸할 수밖에 없는 까닭입니다.

즉 중생 되지 못한 사람과 모든 세상본위의 생활은 다 이상에 말한 땅에 거한 것들입니다. 그러므로 그 종말은 하나도 존재할 수 없고 그 전부가 영원히 파멸을 계속하나니 그것이 곧 지옥입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생명과 영원 승리 운동이니 땅에 속한 자와 정반대 될 수밖에 없고 또 생명의 복음을 받아 그리스도에게 속한 산 자로는 사랑의 그 본성이니 사망으로 달리는 땅에 속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복음은 마귀를 대적하여 멸하고 하나님을 주로 또 사(私)를 멸하고 하나님의 광대하신 뜻에, 대공(大公)에게 복종하는 것입니다. 또 모든 죄를 일게 하고 책망하고 권하여 성결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니 이는 땅에 속한 자를 죽여 하늘에 거한 자로 살게 하는 운동이므로 자연히 이 운동원들을 괴롭게만 하는 일뿐 아니라 죽이는 운동이 되어집니다. 그러므로 저들은 참된 기독교자인 두 선지자를 죽이고 또 그 죽음을 (없어짐과 멸시 천대 조롱 고난 무력해짐을) 중심에 즐거워하고 표현된 모든 태도가 기뻐합니다. 이는 미중생이므로 그 본능과 또 성신 없는 자인 고로 그 행위가 다 그러합니다.


'예물을 보내리라'
'예물'을 보낸다 함은 말세에 기독교의 박해가 얼마나 심할 것과 땅에 속한 자에게는 복음을 대적하지 아니하는 요소가 추호도 끼어 있지 아니함을 가리킵니다. 사람이 이 원수라도 죽임으로 미움이 마치는데 저들은 죽이고 또 즐거워하고 또 외형으로 기뻐하고 또 물질로 기뻐 예물까지 하는 것을 볼 때 그들이 얼마나 복음을 대적하는 것과 이해 못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 성도들은 내 자신이 중생됨에 있어 확신과 감사를 가져야 하고 이와같이 대적이 많은 세상이니 은밀히 선을 두어 긴장으로 대적하고 저들의 입장을 불쌍히 여길 것이며 미워하지 말아야 하고 또 위하여 기도하며 생명의 씨를 그들 속에 심이기를 주께서 나에게 하시듯 하여야 할 것입니다. 바울은 이 점에 있어 롬1:14에 나는 모든 사람에게 빚진 자라고 그는 겸손히 통한하였습니다.


'두 선지자'
'두 선지자'라 함은 문자대로 두 사람을 말함이 아니고 증거, 증거자라 함이니 충성된 증거자를 가리킴입니다. 괴롭게 하여 미움을 받기까지 증거함이 사랑의 장성이요, 생명 강건이고 부활 능력입니다. 본 성구는 예물을 보내리라 하고 미래사로 되어 있는 예언이니 주님 재림하실 때까지 이 사랑의 투쟁은 계속될 것과 구원받은 성도의 사명임을 가르칩니다.

(570300)




'이 두 선지자가 땅에 거하는 자들을 괴롭게 한 고로 땅에 거하는 자들이 저희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하더라'

여러분들이 여기서 양성원 공부를 하고 있는데 반드시 하나님편과 사람편이 두 편이 있습니다. 하나님편과 사람편 두 편이 있어서 하나님편은 사람편에 속한 사람들을 죽이고 살릴라고 애를 쓰고 또 사람편에 선 사람들은 하나님편에 선 사람들을 죽일라고 애를 씁니다.


그러면 하나님편에 선 사람들은 사람편에 전 사람들의 옛사람을 죽이고 새사람으로 살려낼라고 애를 쓰고 또 사람편에 선 사람들은 하나님편에 선 그 사람을 죽일라고 애쓰는 이런 대립이 있는 이 세상이라. 그런데 하나님편에 선 두 선지자, 두 감람나무. 이 증인들이 그렇게 아주 온갖 권위를 다 가지고 비오지 안하게 하면 안 오고 출애굽에 있는 권세를 다 쓰고 사람을 몇이든지 거석하면 죽게도 하고 하는 이런 그 권능의 역사를 했지만 증거를 마칠 때에는 마지막은 짐승으로 더불어, 무저갱에서 올라온 그 짐승으로 더불어 싸워 가지고 짐승이 이기고 이 두 선지자는 죽임을 당했다. 당했는데 그 시체가 길 거리에 있고 아무도 장사하지 못하게 하고 모든 사람들이 그 두 선지가 죽었다고 좋다고 기뻐하면서 예물을 서로 나눠주고 그렇게 기뻐했다. 사흘반 후에 시체를 가지고 올라갔다.


그러면 이렇게 여러분들이 이 지금 여기서 양성원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 하나님편에 서서 하나님 말씀과 예수를 증거 하는 이 증거를 하면 반드시 그 두 편이 있는데 두 편 다 좋도록 하는 그자는 그것은 창기의 신앙이다. 두 편 다 좋게 할 수는 없다. 여기에 속하든지 저게 속하든지 한 편에 속하지 두 군데 속할 수는 없다. 하나님편에 속한 자의 신앙은 반드시 이 세상에게 미움을 당해 가지고 마지막에는 죽임을 당하게 된다. 모두 다 죽여 놓고는 좋아서 예물을 주고 저들이 기뻐하는 이렇게 대적이 많고 외로운 걸음을 걷게 된다.


그러나 "증거를 마칠 때에" 하는 것은 자기가 땅위에 생명이 존재하는 동안은 증거할 기간이요 증거를 마칠 때는 그때는 벌써 자기 땅위에 존재 기간은 다 끝난 때다. 끝난 때에 자기 생명이 병들거나 늙어서나 이래 죽을 터인데 생명이 끝나는 그 시간에 주를 위해서 진리를 위해서 죽는 죽음을 죽게 된다.


이러니까 성도들이 아무리 박해가 많아도 하나님이 정한 수명 거기서 조그마치라도 감소되지는 안한다.


또 세상에서 진리대로 살라 하면, 바울이 "사망은 내게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에게 역사한다" 말은 바울은 상대편에 자꾸 생명만 주는데 상대방은 자꾸 바울에게 사망만 줍니다. 쇠를 불에다 끌쿠면 불미에서는 자꾸 열이 지금 자꾸 쇠로 가고 쇠 저 밖에서는 자꾸 차움이 오고,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람은 내게서는 생명이 나가서 자꾸 저쪽에 비취고 저 밖에서는 자꾸 사망이 와 가지고 들어오는 그것이 필연성이다. 이러기 때문에 이래 사는 것은 다 위험당하고 외롭다가 마지막에는 죽임을 당하는 그것이다. 그러나 수명이 조그마치도 수명이 감소되지 안하고 다 살 대로 다 살고 난 다음에 죽게 된다.


이래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쪽발과 새김질을 해서 자신을 다스리고, 교계를 다스리고, 또 모든 성도의 서로 교통을 하고, 거룩한 공회를 정하고 모든 것을 쪽발과 새김질로 자타를 다스리지 안하면 거룩한 생명 속에는 들어갈 수가 없다.


그러면 그렇게 살게 되면 자연히 필연적으로 고독하게 돼 가지고 고독하다가 마지막에는 죽임을 당하게 된다. 죽임을 당하나 생명에 일초도 살 것을 주를 위해서 죽지 안하고 이미 죽는 죽음을 주를 위해 죽게 된다. 수명에 감소되지 아니한다. 이렇게 고독을 당하다가 대립돼서 나중에 죽임 당하는 그런 일이 있다.


그러니까 순교는 옳은 것을 증거하다가 그것이 점점 대립이 생겨 대립으로 말미암아 외로와지고 또 어려워져 가지고 또 옳은 생활 옳은 행동 하는 데에서 대립이 되고 대립이 돼 가지고 외로와져 가지고 죽는 그것이 순교다. 사도 요한이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인해서 밧모라 하는 섬에 갇혀졌다.


그러므로 세상 모든 것이 자꾸 다 이렇게 도말 되는 것이 하나님과 점점 친해지는 것이다. 그러면 세상에서 버림당하는 것이 하나님에게는 환영을 받게 되는 것이다. 세상에서 외로와지고 독보적으로 이렇게 되어지는 것이 그것이 하늘나라에서는 환영을 받는 것이며 또 자기의 무대가 자꾸 넓어져서 커지는 것이다 하는 이것을 여러분들이 깨닫고 그 둘이 합해서 한 교훈인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87061513)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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