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송사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나를 원망하거나 나를 송사할 자라면, 내가 잘못 없는데 상대방이 그런 거는 송사는 없습니다. 송사 문제는 없습니다. 내가 잘못이 없는데 상대방이 잘못 오해하고 마귀에게 유혹을 받아 가지고 내게 해를 지우는 그런 것은 송사 받을 문제는 아닙니다. 그저 내가 그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서 그 사람과 화목을 취할라고 애를 쓰는 것이지 무슨 내게 대해서 송사나 뭣이나 그런 거는 없습니다. 언제든지 여기에서는 하나님의 법을 기준해 가지고이냐, 잘못이 있느냐 없느냐 거기에서 제일 기준 되는 것입니다.
이 송사한다 말은 내가 다른 사람에게 잘못한 말이 있든지 잘못한 행동이 있든지 또 내가 공연히 상대방에게 말은 안 해도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라든지 내가 오판하고 오해하고 있는 것이라든지 그런 것이 있으면 상대방에게 송사를 받습니다. 여기 '송사하는 자' 라 말은 송사하는 자는 누가 송사하는 자이냐 하면은 상대방이 송사하는 자입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억울하게 억울한 생각을 가졌으면 지금은 모르지마는 내가 억울한 생각이 이 다음에 나타나니까 억울한 생각이 나타나면. 그 사람이 나한테 송사하게 됩니다. '나는 모르고 지났는데 네가 나한테 이렇게 나를 억울하게 원망을 했느냐? 억울하게 날 정죄를 했느냐? 억울하게 날 그렇게 비판을 했느냐? 네가 이렇게 나에게 대해서 오해를 했느냐?' 그거 전부 우리가 송사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 것이 생각나면 어서 길에 있을 때에,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말은, 길은 천국을 가는 지금 노정에 있습니다. 천국을 가는 노정에 있기 때문에 죽기 전에 어서 사화하라 그 말입니다. 이 세상에서 천성길을 걷고 있는 이 도중에 죽기 전에 해결해라 그 말입니다. 길에서 해결하라 그 말은 죽기 전에 해결을 하라,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오늘 죽을지 내일 죽을지 모르기 때문에 급히 사화하라, 이런 문제를 두고 있지 맙시다. 이런 문제를 두지 말고 이런 문제 일찍 해결을 해야 됩니다. 그러기에 그 사람과 마주 대해서 해결이 안 되면 혼자 하나님 앞에 부르짖어서 해결하고 그 사람이 회개할 수 있도록 우리가 기도해서 그 사람이 내 눈 앞에서 회개를 하면 그것이 완전히 승리가 되겠습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내가 말을 해서 다른 사람을 해친 것도 있고, 일로 해친 것도 있고 물질로 해친 것도 있고, 또 내가 무슨 행동으로 해친 것도 있고, 이래 해친 것이 있는 이것은 나타났지마는 그것이 아닌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해친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마음으로 해친 것은 다른 사람을 마음으로 미워한 거 마음으로 공연히 그 사람을 시기해서 원망한 거, 다른 사람을 삣고 깎고 헌 거, 다른 사람 내가 알지도 못하면서 제가 심판자 같이 '그 사람 아마 그런가 보다' 이렇게 속으로 잘못 판단한 거 그런 거 우리가 있으면 그런 것을 하나님 앞에서 이 세상 떠나기 전에 빨리 그것을 해결 지워야 됩니다.
'그 송사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주고'
만일 그때 딱 시기를 지나가 버리면, 딱 죽어 버리면 이제는 할 수 없어 하나님의 심판에 가서 송사를 하게 됩니다. 재판관에게 내어준다 그 말은 하나님의 심판에 이제 가게 됐다, 그 안에 사화했으면 될 터인데 안했으니까 그만 하나님의 심판에 가게 됐다, 심판에 가기 전에 그 전에 어짜든지 해결 지워라. 요새도 보면 무슨 차사고가 난다든지 뭐 어떤 상해죄에 걸렸다든지 하면은 서로 사화해라, 서로 타협을 해라, 이것 또 타협이라, 요새는 돈 주기 때문에 타협이라 말합니다. 타협을 해라, 사화를 해라. 좀 있으면 이제 걸리게 된다. 사화를 해라 자꾸 이렇게 된다는 말입니다.
'재판관이 관예에게 내어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재판관이 관수에게 내어주어' 관수에게 내어준다는 말은 천사들에게 내준다는 말입니다. 보응 시킬 천사들에게 내어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감옥에 가둘까, 말이오. 거기 대해서 상당한 보응으로 그 사람의 활동 범위를 축소시킵니다. 안 믿는 사람은 지옥에서 그 형이 그만침 차차 중하게 되고, 그 형이 점점 과중이 돼서 조그매씩 보태 가지고 형이 중하게 되고, 택자들은 지옥은 안 갑니다. 지옥은 안 가는데 택자들이 갇히는 그 감옥은 어떤 것이 택자들이 갇히는 감옥인고 하니 그 사람의 자유의 범위가 축소됩니다.
자유의 범위가 축소되고 활동의 범위가 축소가 됩니다. 이래서, 다시 말하면 그 사람에게는 인정을 못 받는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가서 다 있지마는 고 사람 하나에게 내가 잘못해서 걸린 게 있으면 그 사람이 그걸 놔 주지 안하니까. 언제든지 놔 주지 안하고 가지고 있으니까 고만치 벌써 자기는 활동 범위가 좁아졌습니다.
그래서 하늘나라 가면 제일 영광 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그 사람에게 대해서 어데든지 자유하고 자유 못 할 데가 없는 사람이 돼야 됩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든지. 그 사람에게 나중에 알고 보니까 세상에서 뭐 이런 거 저런 거 자꾸 이렇게 오해 곡해로써 원수된 게 많이 있지마는 가서 보니까 전부, '아, 와서 보니 내가 잘못이지 당신 잘못은 하나도 없는데 내가 잘못했습니다.' 이래서, 아무 사람에게도 거리낌이 없어 내가 그 사람에게 얼마든지 자유할 수 있는 사람. 내가 그 사람 마음속에 얼마든지 다닐 수 있는 사람. 이래서, 하늘나라에 가서는 사람이 사람 속에 얼마든지 다닙니다.
그러기에 제일 좋은 곳이 어데냐 하면 하나님 속에 출입하는 것이 제일 좋고 그 다음에는 사람 속에 출입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만일 그 사람이 관광을 갔는데 아주 자연의 아주 아름다운 경치 속에서 아주 평강을 누린다 할지라도 자기를 원망하고 불목한 그 사람이 일행 가운데에 하나 있으면 그 사람 하나로 인해서 그 사람은 아무리 좋은 자연 속에서라도 그만큼 거리껴서 벌써 기쁨의 원만은 가지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해결이 돼서 이 사람과도 마음이 통하고 저 사람도 마음이 통하고 자유로 취급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나아갔을 때에 그 사람은 평안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사람과 거리낌이 있으면 그것은 그 사람이 무슨 나를 말하지 안할지라도 그 사람은 모르나 내가 거리낀 그것 때문에 그 사람에게 자유하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자유하지를 못해서 그만큼 자기의 벌써 자유는 제한 돼 있고 그만큼 자기의 활동은 제한돼 있기 때문에 그것이 벌써 감옥에 갇히는 것이 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85050130) 9
'길에 있을 때에'
길에 있을 때라 말은 세상에 있을 때라 말인데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해라' 급히 사화를 해라. '호리라도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간수가 법에게 내어 주고 법이 이제 그를 정죄해서 구속해서 가두니까 '호리라도 갚기 전에는 거기서 나오지 못한다' 만물 하나라도 불만 불평을 가졌으면 불만 불평 가진 그것은 영원히 없애지 못하고가지게 됩니다. 불만 불평 받은 그것에게 내가 자유하지 못합니다. 그 불만 불평을 없앨 수가 없습니다. 그게 잘못된 것 같으면 그게 없어지지만, 내가 잘못된 게 있으면 없애지 못합니다.
(89041120)
'그 송사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주고 재판관이 관예에게 내어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이 옥은 지옥을 말한 것 아닙니다. 하늘나라 옥이 있습니다. 하늘나라에 옥이 있습니다. 하늘나라 옥은 어떤 게 하늘나라 옥인가? 제한입니다, 제한. 하늘나라는 제한의 나라요, 법적 나라요, 비판의 나라요, 평가의 나라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비판을 아무리 해도 깎을 것이 없어야 있고 평가를 아무리 해도 이는 있을 수 있다 하는 것이라야 되어지지 모든 존재들에게 찬성받지 않으면 그 위치에 있을 수 없기 때문에 '호리도 갚기 전에는 그 옥에서 나오지 못한다' 했습니다. 그 말은 네가 모든 존재들이 비판하고 평가할 때에 호리라도 비판받을 만한 그것이 있으면 있는 것만큼 너는 자유의 세계에서 유한한 자유를 가지게 된다, 유한한 자유를 가지게 되기 때문에 그게 해결돼야 유한한 자유에서 그 하나가 놓여 나온다 하는 말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부활한 하늘나라에서 구원의 영광을 말하기를 그렇게 말했습니다. 형체라 말은 같고 형체는 다 각각 가졌지마는 땅의 형체도 있고 하늘의 형체도 있어서 하늘의 형체에 해의 형체도 있고 달의 형체 별의 형체도 있고 땅에 있는 것도 땅에도 수많은 종류의 형체가 있지 않느냐?
그러나 형체마다 영광도 다르고 권세도 다르다. 어떻게 땅에 있는 모래알 한 개가 형체지마는 하늘의 태양 한 개의 형체와 권위가 같으며 영광이 같으냐? 해의 영광은 모든 식물들과 모든 존재들이 다 해 없으면 죽겠다 하고 해를 다 좋아하고 아무리 가물다가도 그만 보름만 비가 계속하면 징그러워하고 해가 돋으면 사람들이 그렇게 좋아합니다. '해의 영광도 다르고 별의 영광도 달의 영광도 다른 거와 마찬가지로 부활한 자의 영광이 이와 같다' 이랬습니다.
하늘에 옥이 있다는 거 '호리라도 갚기 전에는 결단코 그 옥에서 놓이지 못하리라' 하는 이 옥은 지옥을 말하는 게 아니고 천국 옥을 가리켜 말하는 것입니다. 하늘에는 평가의 나라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평가에 '그는 제일이라' 모든 존재가 제일이라 평가하면 제일이 되지마는 어떤 하나가 '아니다. 그거는 제2밖에는 못 된다' 하는 평가할 때는, 그걸 하나님이 볼 때에 제2밖에 안 된다 하면 제2로 내려와야 됩니다. 제2에 내려온 원인인 그 모든 존재와 불화되어 있는 것, 모든 존재와 잘못되어 있는 것 그것을 고치기 전에는 절대로 거기서 나오지 못한다, 유한한 자유 세계에서 해방되어 무한한 자유로 옮겨가는 데는 하나 하나 거리낄 것이 없어야 되어지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말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갈 나라는 영광의 나라요, 평가의 나라요, 비판의 나라요, 시비의 심판의 나라요, 정확 무오의 나라요, 영광의 나라요, 찬성의 나라입니다. 모두 찬성되는 자리만, 찬성 있는 자리만 있지 불찬성하는 데는 못 가 있습니다. 그것이 하늘나라의 유한한 감옥입니다.
(86072001)
'너를 송사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송사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 주고 재판관이 관예에게 내어 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길에 있는 동안에 급히 사화해라” 길에 있는 동안이라 말은 이 천성길을 다 가기 전에, 죽음을 닥치기 전에 세상에 있는 동안에 급히 모든 문제를 해결하라.
“그렇지 안하면 그가 너를 법관에게 내어 준다” 말은 하나님의 지공 지성의 법에다가 붙인다 말입니다. 붙일 때 그 법에 내가 걸리면 나는 심판받아야 됩니다.
“법관에게 내어 주고 법관이 간수에게 내어 주고” 간수라 말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처리하시는 하나님의 일꾼들을 가리켜서 간수라, 천군 천사를 말합니다. 천군 천사들에게 내어 주어
“너를 옥에 가둘까 두려워하라” 옥에 가둔다 말은 그 나라에서는 이런 감옥 같은 것이 없으나 거기에 말하는 것은 자기 실력대로의 모든 제한된 범위를 말합니다. 자유도 범위가 있고 실력도 범위가 있고 권세도 범위가 있고 영광도 범위가 있으니 네게 조그만큼이라도 거리낌이 있으면 그것으로 인해서 너는 갇히게 된다. 조그만큼이라도 거리낌이 있으면 거리낌 있는 것 그것만침은 네가 자유하지 못하게 된다.
네게 무엇이든지 잘못한 게 있으면은 그것만큼 너는 거기에 걸려서 자유하지 못하니 이것은 아무 형체가 없는 자기의 모든 언행심사의 자체의 됨을 인해서 그의 활동이나 권능이나 영광이나 대우나 실력이나 모든 것이 다 범위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체가 바로 녹음 테이프요, 자체가 바로 모든 것이 촬영된 필림이요, 자체가 바로 모든 만물에 대해서 환하게 벌거벗은 것과 보여지는 그런 모든 자체가 다 드러나는 것들이기 때문에 “나그네로 있을 동안에 급히 사화해라. 네가 호리라도 갚기 전에는 그 가운데서 결단코 나오지 못하리라.”
사람들은 무궁세계에도 그의 자유의 범위가 좁은 사람 넓은 사람, 깊은 사람, 자유가 얼마든지 자기의 된 행함의 범위, 권위의 범위, 모든 봉사의 범위 이래서 그 범위는 무슨 범위인가? 그 범위를 한 말로 말하면 사은의 범위입니다. 사은의 범위.
너에게 대해서 감사할 사람이 하나밖에 없으면 너는 그 하나라는 거기에 돌 사이에 끼인 것과 마찬가지로 너는 하나인 그 속에 끼여 있어야 될 것이고, 너는 사은하는 것이 넓으면 그만큼 너는 넓은 세계에서 살 수 있고, 너에게 만일 감사하는 사은하는 사은의 것이 무한하다고 하면 너는 무한한 그것이 너의 무대요 너의 곧 처소요 너의 세계가 될 것이고, 너는 사은에 대한 것이 하나도 없으면, 모든 존재에게 사은 받을 것이 하나도 없으면 너는 용납할 곳이 없는 사람이 될 것이고,
그 나라에 실력은 사랑의 희생인데 너는 세상에서 사랑의 희생의 실력 준비를 안 했기 때문에 아무런 하늘나라에 무궁세계 가서 거게는 의식주도 문제가 없는 나라이요 다만 쓸모 있는 것은 모든 존재를 위해서 사랑으로 희생할 수 있는 그 일밖에는 없는데 네가 사랑으로 희생할 것을 하나도 배운 것이 없고 숙달한 것이 없고 하나도 거게서는 알지를 못하고 거기에 대한 성질조차도 네게는 존재가 없으니까 아무 실력의 존재가 없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 그것이 자유의 나라요, 생명의 나라요, 지공의 나라요, 화평의 나라요, 공평의 나라인 것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영원무궁의 세계가 기다리고 있으니 네가 땅위에서 조그만한 사람들의 비위 맞추지 말고 이제 이 세상은 나그네 세상이기 때문에 두려움으로 지내라. 언제 끝날란지 모르니까 네가 모든 존재로 더불어 살펴서 모든 것을 바른 관계를 가지도록 노력을 해라. 바른 관계를 가지도록 노력을 해라.
추호라도 네가 갚기 전에는 갇힌 데서 나오지 못할 것이고, 네가 가진 그 실력과 행함을 온천하 사람이 하나도 모르고 너는 가장 못쓸 사람으로 깊은 매장 속에 들어 있어도 하나님은 그것을 다 아시기 때문에 그 나라에 가면은 네가 사랑의 희생의 실력이 얼마 되며, 봉사의 실력이 얼마 되며, 또 네게 대해서 감사할 존재들이 얼마나 될 것인가 그것이 하늘나라 바로 대우요, 하늘나라의 실력이요, 하늘나라의 영광이 되는 것이니 이것을 다 바로 알아서 구별해서 오늘에 올바른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하는 그것이 거룩인데 주일날 그 거룩에 종자적으로 네가 받는다. 주일날은 거룩에 종자적으로 받는 날이다.
(86111602)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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