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들의 힘은 그 입과 그 꼬리에 있으니 그 꼬리는 뱀 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있어 이것으로 해하더라'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사람을 죽이는 군대가 이만만인데, 탄자들은 이만만인데 거기에 죽이는 권세는 말들에게 있습니다. 말은 운동들을 상징해서 계시록에 말씀합니다.
죽이는 해독은 말들에게 있습니다. 말들에게는 배암의 꼬리와 같은 꼬리가 있어 가지고 그 꼬리로 해하더라. 그런데 그 꼬리에 입이 있더라.
참 알기도 어렵고 상징한 것이기 때문에 제 마음대로 해석해서 얼마든지 자유 해석할 수 있기 때문에 제일 빼뚤어진 해석들이 제일 많습니다.
배암의 꼬리 같다. 거기에 사람을 죽이는 권세가 있다.
배암의 지식 운동이 어떻게 교묘하게 나오는지 뭐인지도 모르고 듣고 배우고 하지마는 결과적으로 다 뒤집어 놓습니다. 변동한다는 말입니다. 꼬리는 결과를 말합니다. 뒤를 말합니다.
배암의 꼬리 같다는 말은 뱀의 꼬리는 이리저리 변동이 많습니다. 이리저리 흔드는데 흔들기를 다르르... 거리며 흔듭니다. (것입니다.) 얼마나 빨리 흔드는지 모릅니다. 그것처럼 세상 지식은 일관되어 있지를 않습니다. 처음에는 이래 말했다가 자꾸 이래 말했다가 자꾸 변질돼 나갑니다. 말도 변하고 또 말하는 그 범위도 변해지고 자꾸 변해나갑니다. 그러니까 자기네들은 그걸 좋다고 생각해서 진화라고 합니다. 변해져 나가는 것은 사람들을 이렇게 변하는 거기서 정신을 못 차리게 하기 위해서 합니다.
이종교도 다 거기에 속한 것들인데, 이종교가 전부 성경에서 따 가지고 마지막에는 얼마 안 가서 보면 이종교도 불경도 성경과 같이 됩니다. 극단으로 말하면, 마지막에는 성경과 불경이 다른 것이 무어냐 하도록 결말을 지을 것입니다. 또 무신론도 성경과 다른 것이 무어냐, 다른 것이 없다고 할만큼 그렇게 일치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령의 지혜를 받지 않으면 삼켜지지 않을 자가 없습니다.
과학은 물리를 말한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 고깃덩어리 거기서 나온 것인데 자꾸 범위를 넓히고 넓혀서 사람들이 정신차리지 못하게 합니다. 과학은 무엇이든지 철두철미한 것을 과학이라 한다. 구비한 것을 과학이라 한다. 완전한 것을 과학이라 한다. 정확한 것을 과학이라 한다. 그러니까 결국은 성경은 과학이라. 기독교는 과학이라.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과학은 배암의 지식인데, 저들이 유혹시키기 위해서 자꾸 범위를 넓혀서 유혹 주는 것입니다. 과학은 육체의 지식이요 육체의 소욕을 아는 그것입니다.
사람이 육체가 되었으니 다시는 하나님의 신이 그 가운데 같이 계실 수가 없다 하는 육체가 됐다 말은, 하나님과 연결되어 하나님에게 피동되는 영은 작용이 없어 죽은 것같이 됐고 다만 배암이 주장하는 인간의 마음, 인간의 고깃덩어리 그것이 들어서 만들어 놓은 것이 인간들 지식입니다.
배암의 꼬리, 배암은 자꾸 이렇게 저렇게 변해 나간다는 것을 단단히 기억하십시오. 세상 지식 그들이 인간에 대해서 한 말이, 인생관이 최초의 말과 지금 말과 어찌 되었는가? 그 인생관이 처음에는 이렇게 말했다가 사람들이 틀린다고 하니까 이리 저리 말했다가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지식이나 무엇이나 모든 것을 다 포함해 가지고 배암의 지식 인간 지식이 제일 정확하고 맞다는 것으로 답안을 내 놓은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 지식들은 다 갈 지자 걸음입니다. 배암의 지식은 갈 지자 걸음입니다. 이랬다가 저랬다가 정확하지 않습니다. 배암의 꼬리같이 변동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거기에 정신을 못 차립니다.
하나님의 지식은 창세기 1장의 지식이나 지금 지식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표현하는 방법이 사람들이 어림에 따라서 계시했기 때문에 다른 것 같으나 파고 들어가 보면 꼭 한가지입니다. 그 본질과 본성이 목표가 다르지 않습니다. 변하지 않습니다. 일관입니다.
세상 지식을 배울 때에 이것은 배암의 지식이라, 음행의 포도주라, 죽은 지식 죽이는 지식이라, 타락한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인간 지식이라.
신구약 성경 말씀은 하나님의 지식이요 산 지식이라 살리는 지식이라.
요걸 가지고 들으면 분별 못할 게 없고 어지럽지 않습니다.
이걸 잊어버리면 둘둘 말아 가지고 자꾸 이러면은 '아이쿠 이렇게 이 세상 과학들은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데 케케묵은 신구약 성경 하나만 가지고 고집하는 이것은 지식의 범위도 욕망의 범위도 이거는 아주 미개한 것이다. 신구약 성경은 가장 미개한 것이다' 창조주가 창조의 그 능력을 가진 말씀인데 미개한 것으로 이렇게 판정이 되면 벌써 그 사람 음행의 포도주 마셨어. 벌써 배암의 꼬리에 감겨 들어 갔습니다. 못 빠져 나옵니다.
조물주와 자기를 구원하는 구원의 주님과 그분의 주권, 그분의 전지 전능 그분의 사랑 그분의 주권 섭리의 개별 섭리 이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면 다니엘처럼 기쁘고 즐겁고 담대하고 평안하지마는, 모르기 때문에 막상 그 일을 닥쳐 놓으니까 믿어지지 안하니까 사자가 겁이 나고 들어가면 죽는다 하고 기도를 안하고 사는 게 낫기 때문에 그 길 가는 것입니다.
조물주와 자기를 구원하는 구원의 주님과 그분의 주권 그분의 전지 전능 그분의 사랑 그분의 주권 섭리의 개별 섭리 이 모든 것을 모르기 때문에, 막상 그 일을 닥쳐 놓으면 믿어지지 않으니까 다니엘의 현실에서 사자가 겁이 나고 들어가면 죽는다고 기도를 안 합니다. 사는 게 낫기 때문에 그 길 가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지식 되고 맙니다.
신구약성경 말씀 암만 봐도 속에 영감이 없기 때문에 실지의 당면될 때에는 이 말씀을 가졌지마는 이 말씀의 능력이 세상을 이기고 마귀를 이기고 죄악을 이기고 영생을 주는 것이 믿어지지 않기 때문에 결실이 맺어질 수 있는 실효가 있을 수 있을 때에는 부인해 버리고 맙니다. 그 형편이 음행의 포도주를 마신 연고요 배암의 꼬리에 감겨 들어간 연고요 마귀의 유혹을 받은 연고입니다.
그는 무식해도 하나님은 전능자다 이 계약의 말씀은 천지는 변해도 변 하지 않는다. 인생은 죽는다, 죽음 너머에 심판이 있고 부활후에 그 무궁세계가 있다. 막바로 이게 신사 참배하는 것이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거는 죽는 것보다 더 크다 이러니까 그분들은 뭐 서슴치 않고 죽어도 요동치 안하고 나갔다 이거요. 그러면 이기 뭐이냐? 하나님을 아는 것이고 하나님의 계약을 믿는 것인데 이게 흐려지게 되더라 그거요.
과학이라는 것도 조그마한 범위를 과학이라 했다가 그래 가지고는 안되니까 조금 더 큰 범위를 과학이라고 했다가 마지막에는 예수 믿는 것까지 과학 이 범위 안에 집어넣어 버립니다. 이렇게 자꾸 변해 나갑니다. 그것이 배암의 꼬리의 작용입니다.
그런데 배암의 꼬리에 입이 있는데 그 입으로 해하더라.
배암의 지식은 이랬다 저랬다 변동을 시켜서 사람을 혼돈시키기 때문에 정신차리지 못하고 끌려갑니다. 그런데 그 힘이 입에서 나오는 말입니다. 배암 꼬리에 입에 있더라 그렇게 상징해 놨습니다.
세상 지식 그것이 음녀의 꾸민 장식을 보면 전부 금 은 보석으로 장식을 하고 참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17장에 보면 다 죽여 버렸습니다. 음녀를 다 미워서 죽여 버렸습니다. 아름다운 창기처럼 어떻게 매력있고 아름답든지 하나님을 배반하고 거기 달라붙도록 이렇게 하는 그 유혹성을 가리켜서 음녀라고 말했습니다.
(83032902)
1. '이 말들의 힘은 그 잎과 그 꼬리에 있으니'
말세 2만만 전쟁이 운동의 해독은 입과 꼬리에 있다 함이니 입의 해독은 외부에 나타나는 무력 폭력적 살해를 말하고 꼬리의 해독은 이면적이어서 사람의 지혜로 살해적인 해독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운 영을 죽이는 이단적 유혹을 말함입니다.
2. '그 꼬리는 뱀 같고'
'그 꼬리는 뱀 같고'함은 인류조상 아담을 가장 행복된 도리를 말하며 심히 위하는 듯한 말로 아담의 영육을 멸망케 한 사탄을 가르쳐 그놈이 이 전쟁에 이면적 영살의 운동을 하고 있음을 상징함이니 말세 전쟁에는 특히 그 목적이 허락하신 하나님께서는 성도의 연단과 하나님의 종의 진가를 구별하려는 것과 세상적 관계와 소망을 천국의 것으로 옮기시기 위함이요, 사명을 받아 역사하는 타락한 천사 사탄은 사람들의 영혼을 범죄로 죽이려 함입니다. 그 방법을 가르쳐 배암의 꼬리의 힘과 해한다고 하였습니다. 그 방법이 배암의 꼬리 같다고 했으니 배암 꼬리는 무슨 촉감을 가졌을 때에는 1분 간에 수백번 동요합니다.
이와같이 전쟁을 일으키는 사탄의 근본 목적은 외부에 육적 살해로 위협을 주어 육의 생명의 애착심을 강하게 하고 죽기를 두려워 육의 생명을 구원할 길을 찾아 전 신경을 집중케 한 후 하나님의 게명을 어기면 살고 말씀대로 순종하면 죽을 수 밖에 없는 입장을 봉착케 하여 저의 편 사람들을 배암 꼬리 같이 얼마든지 자주 살려 줄 것 같이 유혹시켜 범죄함으로 그 영혼을 죽게 하는 영살의 해독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말세 신자는 전쟁에 대한 육신 죽음의 공포보다 그 공포로 인하여 영혼이 죽는 말씀 어기는 그 행위를 하게 하는 그 군법으로 인하여 범죄함에 총 주의를 집중하여야 합니다. 전쟁관에 대하여는 교역자나 적년(適年) 군인이나 이 유혹을 반대함에는 다 직접적 박해가 있기 때문에 이 빛을 피차에 잃기 쉽다.
3. '또 꼬리에 머리가 있어 이것으로 해하더라'
이는 두 가지 뜻을 가지나니 머리의 윤기는 저들의 유혹하는 말에 화목같고 영광같이 보여지는 거소가 머리털의 수효가 많은 것 같이 그 유혹의 종류와 해독의 수가 많은 것을 상징함입니다.
4. 본절의 배암의 꼬리의 해석을 2만만 전쟁의 그 전술과 참모라 하고 요동하는 배암 꼬리는 그들의 술책이 잠깐 승리같이 보이나 곧 실패로 돌아가는 것이라 하고 도 혹설은 이단의 역사라고도 합니다. l 해석들도 채택할 만한 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 중심은 상술한 1, 2, 3, 의 해석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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