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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저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 성경:66요한계시록09:01
 

'무저갱'
무저갱의 사자가 있으니 그 사자 이름을 가리켜서 멸망이라 합니다.
무저갱은 인간의 끝없는 욕심을 가리켜서 말하는데, 끝없는 자율 주관 원죄성을 가리켜서 무저갱이라 말한 것입니다. 인간의 원죄성에는 수없는 것이 나옵니다. 제가 끝을 파고 또 파고 들어가도 끝을 보지 못합니다.
내가 예수 믿는 사람이니 불경을 연구해서 이 불경에 밑바닥까지 들어가서 잘못됐다는 것을 확실히 파악하고 반 불교운동을 해야 되겠다. 열심을 가지고 그렇게 배암이 말해 놓은 불경을 연구하면 결국은 끝이 없기 때문에 밑을 보지 못하고 저는 마지막에 그 함정에 빠져서 죽고 마는 것입니다.
사회주의 공산주의 세상에 있는 온갖 과학들 이것을 알아야 뭘 어떻게 하겠다고 그것을 알려고 하면, 하나님이 한정해 놓은 수명이요 지능이기 때문에 거기 들어가다가 돌아 나오지 못하고 거기서 죽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들에게 다른 짐을 지우지 않는다 했습니다. 사탄의 깊은 것이 무저갱 운동을 가리켜서 말하는 것입니다.

(83032920)















'다섯 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다섯 째 천사가 나팔을 부는 그 때는 말세가 아니더라도 거의 다 되어 가는 때인 것입니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별'은 천사를 상징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부름꾼을 상징한 것입니다. 그런데 '하늘에서 땅에 떨어졌다'고 하신 말씀은 '타락했다'고 하신 말씀인데,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은 무엇을 말하는고 하니, 하나님의 심부름꾼이 천사가 타락하여 하나님 앞에서 쫓겨나서 공중의 권세를 잡고 있다가 예수님의 부활 승천으로 미가엘 천사에게 쫓겨나서 땅에서 일하고 있는 마귀를 말합니다.



'저가 마귀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누구에게서 받았다'고 하신 말씀이 없지마는 하나님께서 이 무저갱의 열쇠를 마귀에게 주셨고 이 마귀는 하나님에게서 이 열쇠를 받은 것입니다. 그런데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다'고 하는 말씀은 무엇을 나타내신 말씀인고 하니 하나님께서 마귀를 이용하신다는 것을 나타내신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마귀가 활동을 하기는 하지마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그 한도 안에서 범위 안에서 활동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일에 이용되는 것뿐입니다.

(주해공과)



1. 다섯째 나팔 재앙은 세상의 빛을 어둡게 만드는 마귀 사자의 운동의 출현입니다. (9:1-11) 그때에 택함 받지 못한 의식(儀式)하는 신자들이 많이 배교할 것이며 그 밖에 모든 사람들의 양심과 도덕이 부패해 질 것입니다. (살후2:3-7)

2. 여섯째 나팔 재양(9:12-21) 큰 재앙을 상징한 듯 하니 이 전쟁 뒤에도 땅 위에 평안이 없고 (9:20-21) 최후의 적기독이 나타나게 됩니다. (계13:) 이 최후의 적기독이 세상을 가장 어지럽게 한 후에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십니다. (계19:11-21)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이 떨어진 별은 마귀나 마귀의 사자를 상징함이니 에덴동산 배암과 가룟 유다같이 마귀에게 이용되는 사람과 마귀를 포함한 것입니다. (눅10:18) 크레다느스는 말하기를 이것은 사탄과 사탄의 타락한 사실과 암흑 세계에 사는 저놈의 권세를 가르친다고 하였고 스캇트는 이것이 주후 7세기 초엽에 일어난 사람 모하멧트 혹은 그의 운동을 가르친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구절들이 계시하는 사탄의 운동은 각 이단을 말함인데 특별히 인간의 각양무제한적인 정욕을 가르친 것입니다. 떨어졌다 함은 권위 있는 지위, 혹은 사람들이 신임 할 수 있는 지위에 있던 자로 갑자기 타락하고 변동되어 유혹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 놈의 수단과 방법에 삼키워지기 쉬울만한 신위(信威)를 가지고 와서 일하기 때문에 아무나 유혹받기 쉬운 점을 가르쳐 말합니다.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무저갱을 열 권세를 얻었다 함이니 이 무저갱은 무저갱과 같은 인간의 욕심이 무한함으로 하나님이 그것을 제재시켜 주시지 아니하시면 자기의 욕심을 벗어날 자도 아무도 없고 또 그 욕심을 제재할 자도 아무도 없습니다.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다 함은 인간의 각양욕심을 제재하시지 아니하시고 자유로 얼마든지 품도록 버려 둔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마귀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심으로 활동하고 자유로 활동 못하는 것을 보이십니다.

(570200)



'무저갱'
'무저갱은' 사람들이 자기 마음을 단속치 아니하고 자기의 마음을 헐어 놓아서 이 마음이 흐려지고 타락되는 것은 한정이 없다는 것을 상징한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타락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습니다.

(주해공과)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다섯째라고 하신 말씀은 그 중대성이 다섯 번째가 되는 것을 가르칩니다. 계시록에 보면 일곱 나팔이 있는데 그 중에 다섯 번째가 되는 나팔입니다. '천사가 나팔을 불매' 모든 그리스도의 사람이 이 소리를 듣고 깨여 일어서야 된다고 하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이 나팔을 음악에서 사용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전쟁할 때에 병정들을 일깨우는 나팔입니다. 적군들이 침공해보면 이것을 알려서 깨여 준비하게 하고 전쟁할 때 군호로 사용하는 나팔입니다. 이것을 상징한 것입니다.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분 것은 계9:1절 이하에 있는 말씀은 모든 성도가 듣고 잠을 깨여야 하고 또 믿음의 무장을 갖추어야 하고 침공해 오는 적군을 방비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준비하는 것처럼 믿음의 준비가 있어야 하는 것을 나타냅니다.

우리 믿는 사람은 믿음의 잠을 깨여야 합니다. '믿음의 잠은' 세상으로 인해서 믿음생활을 못하는 것을 말합니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별은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있던 천사장이 자기의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하나님 앞에 범죄하여 타락하여 본 지위에서 떨어졌으니 곧 사탄이요 악령입니다. 천사가 타락해서 악령이 되었다. 사탄이 되었다. 사탄은 왕권을 가진 마귀의 대장이요 마귀는 사탄에게 소속한 부하요 귀신은 마귀 밑에 있는 다수의 부하들이요 잡신은 귀신들보다 저급의 위치에서 타락한 천사를 좇는 모든 영물입니다. 이 천사가 수많은 부하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중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천사가 하나님을 배반하고 쫓겨나서 타락한 자이니 이것을 가르쳐서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저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이 무저갱을 자기 마음대로 열고 그 안에 있는 것을 꺼낼 수 있도록 열쇠를 권세를 하나님께서 사탄에게 주었더라. 여기 '무저갱은' 인간들의 끝없는 허망한 마음들을 말합니다. 인간들의 끝이 없는 허망심 헛되게 바라는 마음 사람의 헛된 마음을 말합니다. 무저갱은 밑바닥이 없는 끝이 없는 구멍을 말합니다.

(주해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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