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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 성경:45로마서08:21
 

'종노릇 한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자유함에 이르기를 원한다 말씀하는 것은 중생되어 영생을 가진 자가 영생하는 것이 그것이 자유요, 영생을 가진 자가 영생하지 안하고서 날마다 죽는 생활하는 그것은 자유를 못하는 것이요 종이요 감옥이요 강제를 당하는 것입니다.

자연 계시는 만물을 주신 것이 자연 계시요, 그다음에 타락하고 난 다음에 이제는 특별 계시를 주셨습니다. 자연 계시라 하는 것을 하나님의 창조, 하나님의 섭리, 그중에 대표적으로 인간들의 모든 그 마음의 천태만상의 그 구조, 이것이 자연 계시요, 특별 계시는 신구약 육십육권 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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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예수님은 모든 피조물들의 길입니다. 먼저 택자들의 길이요, 다음은 모든 피조물들의 길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주에 있는 이 모든 만물들이 왜 탄식하면서 고대하느냐? 고대하는 것은 먼저 택자들이 이 길을 바로 걸어가면 저희들이 다 살 수 있고 택자들이 이 길을 바로 걸어가지 못하면 모든 존재가 다 멸망하기 때문에 그들이 탄식하는 것입니다.(롬8:19-22)

이 식물이 어떻게 예수님을 믿겠느냐? 이것은 이 식물의 주인이 있습니다. 이 주인이 이 식물의 주인이 이 길을 바로 걸어가면 거게 속한 모든 식물이나 만물들은 다 살게 됩니다. 이것 때문에 '만물이 다 탄식하면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자유하기를 기다린다.'(롬8:21) 자유한다 말은 하나님의 아들이 성령의 감화대로 사는 것이 자유의 진리대로 사는 것이 자유요. 다시 말하면 예수님을 믿는 이 믿음으로 사는 것이 자유기 때문에 만물이 자기 주인공 되어 있는 주격 되어 있는 분이 예수님을 믿는 이 길 걸어가기를 원하고 기다리고 고대하고 있다 하는 말입니다. 요 말씀은 천지는 변해도 변하지 않습니다.

첫째 아담 해와가 바른 길을 걸어가지 못함을 인해서 우주는 저주 받았습니다.(창3:17) 지구 땅 덩어리만 저주 받은 게 아니라 우주는 저주 받아 있습니다. 이랬는데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만물의 회복이 다시 움텄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예수님은 만물의 구주십니다.

* 요14:6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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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그러면, 자유하기를 원한다 말은 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육이 진리와 영감 예수님의 대속대로 사는 것이 자유이니 그렇게 살기를 원한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자유로 살면 피조물들에게 무슨 소망이 있는데요? 그렇게 자유로 살면 제 소득이 뭐 있는가? 하나님의 자녀들이 영감과 진리대로 사는 데에 이용당하고 거기 지배를 받은 그것들은 하나도 만물도 썩지 않습니다. 그 만물들이 다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할 때에 거기 관련된 만물은 만물이 새롭게 될 때에 그것이 영원히 그거는 다시는 불타거나 멸해지지 않는 세계로 들어갑니다. 그런 물질계가 됩니다. 물질계가 영원히 멸해지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하나님 앞에서 새롭게 하는 새 창조를 받게 됩니다. 창조라는 것은 재료 창조는 아니고 그 모든 형체 창조를 가지게 돼요.

이러니까, 하나님의 자녀들의 자유에 이용된 것들은 그것이 영생을 하기 때문에 그것들도 탄식하면서 고대하고 있는 것은 기다리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뭇 아들들의 자유함에 이르는 것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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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바라는 것은'
'그 바라는 것은' 그 피조물들이 무엇을 지금 소원하고 있는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피조물도' 모든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모두 썩어질 거, 완전치 못한 거, 변할 것들 이런 것들에게서 해방되어, 이런 것들에게서 해방이 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하나님의 자녀들,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을 입은 택한 자들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이 자유는, 자유는 불의의 자유가 있고 의의 자유가 있습니다. 제한된 자유가 있고 영원한 자유가 있습니다. 실력 없는 자유가 있고 완전 자유가 있습니다. 여기 말하는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하는 이 자유는 완전 자유입니다. 사망도 해하지 못하고, 마귀도 죄도 해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공심판도 해하지 못하고, 하나님에게도 하나도 거리끼지 않고 자유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피조물에게 다 자유하고, 모든 피조물들이 움직이는 것에게도 하나도 얽매이지 아니하고, 하나도 종되지 아니하고, 하나님에게도 거슬리지 아니하고, 하나님에게도 정죄받지 아니하고 어디든지 자유하는 이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 외에는 이런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이 자유는 어떤 자유냐? 영광의 자유입니다, 영광의 자유. 영광의 자유라 말은 무슨 말입니까? 영광의 자유라 말은 모든 피조물들이 다 좋아하고 찬성하는, 모든 피조물들이 다 감사하고 존경하고 이 자유를 '아, 참 감사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왜? 모든 피조물들이 무엇 때문에 그렇게 할까? 혜택을 입었기 때문에 영광을 돌립니다.

어떤 사람이 그 동리에서 아주 잘나서 권세를 제일 많이 가졌습니다. 제일 부자입니다. 제일 능력 있고 제일 지혜 있고 권위 있습니다. 그런데 그 동리에서 욕을 합니다. '잘났으면 제놈 잘났지, 부자면 제놈 부자지, 똑똑하면 제놈 똑똑하지.' 그러면 그거 뭐입니까? 그거는 영광입니까 욕입니까? 욕입니다. 왜 그렇게 욕을 하는가? '그까짓 놈 잘나봤자 내게 무슨 소용 있나?' 이럽니다.

어떤 사람은 잘났는데 그 사람 잘난 것을 온 동리 사람들이 다 좋아하고 원합니다. 지혜 있는 것도 원하고, 실력있는 것도 원하고, 부자된 것도 원합니다. 그 사람이 아주 돈이 많은데 온 동네 사람들이 그 사람 돈 많은 걸 다 좋아합니다. 왜 좋아할까? 돈 많은 혜택을 입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 돈 많은 것이 자기 돈 많은 것입니다. 그 사람 돈 많은 것이 자기 돈 많은 거와 같은 효력이 자기에게 오니까 다 영광을 돌리고 감사한다 그말입니다.

예수님의 사활의 (일곱 가지) 대속은 다 영광스러운 대속입니다. 공산주의가 독침을 가지고 우리 앞에 나타나도 그 독침 자체는 뭘 원합니까? 우리의 영육이 뭘 하는 걸 원합니까? 자유하는 걸 원합니다, 자유하는 것. 자유하면 어찌 되는가? 자유하면 저거에게 좋아요. 이러기 때문에 영광의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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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들이 바라는 것은, '그 바라는 것은' 모든 피조물들이 바라는 것은 뭐 바라느냐?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한 데서'
'썩어짐의'는 뭐입니까? 허무한 것들에게 종노릇한 데서, 허무한 것들에게 종노릇하는 여기서, 내나 그것이 떠들어 쌓아 봤자 썩을 거 망할 거 죽을 거 다 유황불 구렁텅이에 탈 거, 허무한 것들이라 말입니다. '썩어질 것들에게 종노릇하는 여기에서 해방되어' '썩어짐의 종노릇한 데서 해방되어' 거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하나님의 자녀들이라 말은 의인들이라 말입니다. 의인은 뭐이 의인입니까? 의인은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시고 노여워하시는 세 가지를 대형으로 완전히 해결 지운 사죄를 받은 자들이 의인이요 하나님의 율법에 완전한 이행한 칭의를 받은 자들이 의인이요 마귀를 완전히 배반하고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친을 받아서 하나님과 상호 내주 할 수 있는 이것이 의인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의를 입어서 의인된 자들입니다. 의인을 가리켜서 하나님의 자녀들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요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고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요 해석을 어떻게 할 것이며 요 뜻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영광의 자유에 이른다 말은, 영광이라는 것은, 자기가 자기에게 영광이 있겠습니까? 영광이라는 것은 다른 이가 영광되다고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영광은 자기 아닌 다른 것들이 자체를 영광스럽게 해 주고 영광을 돌리고 영광스럽게 봐 주고, 영광스럽게 칭찬해 주고, 영광스 럽게 존대해 주고, 영광스럽게 환영해 주는 것입니다. 자기 아닌 3자들이 자체를 영광스럽게 해주는 것입니다. 영광은 이게 영광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라 하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사는 생활, 하나님의 자녀들의 그 모든 언행심사의 행위,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그 생활, 그 생활은 뭐인데? 모든 피조물이 보고 '하, 감사합니다.' 하늘의 것도 감사하고 땅의 것도 감사하고 뱀도 감사하고  지네도 감사하고 구더기도 감사하고, 하늘도 감사하고 바다도 감사하고 공기도 감사하고 모두가 감사하는 이 생활, 참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의 이 생애, 이렇게 옳고 바르고 가치있고, 평가적으로 암만 해 봐도 흠이 없고 비판적으로 암만 해도 흠이 없고 아무리 심사해 봐도 흠이 없는, 하나님
의 자녀들의 영광스러운 그 행위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자유라는 것은 나만 자유 있으면 자유 있는 거 아닙니다. 나만 자유 있으면 나는 자유 있지만 저것이 있다가, 내가 어떤 행동을 할 때에 '나 좋으면 좋지' 내 자유하니까 저기서 말하기를 '네게는 자유가 있어도 내게는 방해가 돼 안 되겠다.' 이러니까 거기 맞춥니다. 맞추니까 또 저기서 있다가 '너희들은 좋아도 내게는 안 됐다.' 이것이 자유 없는 것입니다.

영광의 자유라 말은 모든 존재들이 다 보고  '좋다. 너도 좋으나 나도 좋다. 벌거지도 좋으나 나도 좋다. 이제 바이러스 병균도 좋으나 나도 좋다.' 모든 존재들이 다 좋아하는, 모든 존재들이 다 자유하는, 모두 다 좋아하고, 자유라 하는 거는 소원 성취 되는 게 자유 아닙니까? 자유라 하는 것은 소원 성취되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들이 '내게도 소원 성취가 됐다. 내 소원도 딱 들어맞다. 내  소원에도 딱 들어맞다.' 모든 존재들이 자체에 소원 성취가 되어서 소원에 딱 들어맞다고 하는 영광의 자유, 영광, 모든 하나님의 아들들의 영광스러운 이 생애 이 모든 존재에게 자유가 되는 이 생애, 여기에 협동되고 여기에 피동되고 여기에 굴복당하고 이들과 하나되기를 원한다, 허무한 것들에게 지금 굴복하는 이것은 원치 않는 것이다, 이거는 저희들의 뜻이 아니고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굴복하는 것이지 모든 피조물들이 지금 소원하고 있는 것은 뭐이냐? '하나님의  아들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말씀했습니다.

베드로후서 1장에 보면 '우리를 부르신 부름이 영광과 덕으로 불렀다` 이랬습니다. 우리를  불러서 구원한 구원은 영광의 구원이요 덕의 구원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인고 하니 우리를 불러서  구원하시는 이 구원은 모든 존재들이 마구 칭찬하면서 '하, 감사하다, 기쁘다.' 모든 존재들이 다 영광을 돌릴 수 있는, 모든 존재들이 좋아하는 '영광과 덕으로 불렀다' 했습니다. 모든 존재들이 영광을 돌리고 모든 존재들에게 덕이 되는 이것이 우리 구원입니다. 우리가 현실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영감이 인도하시는 대로 걷는 걸음은 이 걸음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모든 피조물들이 원하는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걸음입니다.

* 벧후1:3 :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자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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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하나님의 아들들이 자유한다면 뭐입니까? 진리와 성령으로 중생된 사람인데 진리와 성령으로 사는 것이 자유요 진리와 성령을거스리고 악령을 따라 사는 것이 종노릇하는 것입니다. 죄에게 종노릇하는 것이요 악령에게 종노릇하는 것입니다. 악령과 죄와 사망에게 종노릇하지 안하고 진리와 성령으로, 예수의 피로, 영생하는 생명으로 중생했기 때문에 이 중생한 자가 중생한 자로 씩씩하게 살기를 원합니다. 만물이 탄식하면서 원합니다. 왜? 그렇게 살면 뭐 할라고? 그렇게 살면 그렇게 살 때에 관련된 모든 만물도 다 영생이 돼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만물이 탄식하면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자유함에 이르기를 원한다.

자유한다는 말은 진리대로 자유하고 영감대로 자유하고 주님의 피대로 자유하고, 피와 성령과  진리로 살아난 자들이 원치 안하는 이 마귀에게 죄에게 사망에게 종노릇하지 안하고 그대로 사는 것이 그게 자유이기 때문에 그 자유함에 이르는 것을 원한다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무슨 사건 있을 때에 옆에 다른 사람이 말하기를 ‘너 그거 지금 주장하고 있는  네가, 주장하고 있는 네가 누가 주장하나?’ 그 마음이 주장하고 있고 몸이 주장하고 있고 둘이 주장하고 있습니다. 주장하고 있는데, ‘네 마음과 몸을 피와 성령과 진리가 지금 주장하고 있느냐?’ 네 마음과 몸을 악령 악성 악습이 주관하고 있느냐? 그것을 좀 판단해 봐라.’ 이럴 때에 자기가 평소에 많이 숙달시켜 놓지 안하면 그때에 판단이 되기는 돼도 그게 그렇게 손해 가는 줄 모르기 때문에 ‘나도 옛사람이 말하는 줄 안다. 옛사람이 하는 줄을 안다. 그렇지만 내가 못 견디겠다.’ 이래 가지고서 옛사람의 행동을 그렇게 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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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하나님의 뭇 아들들의 자유함에 이르기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뭇 아들들이라 말은 남자만 말한 것 아닙니다. 여자들도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중생된 하나님의 아들이 자유하기를 원하는데 하나님의 아들이 자유하는 것은 죄짓는 것이 자유하는 것 아닙니다. 영감대로 사는 것이 자유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새사람이니까 새사람이 소원한 대로 하는 것입니다. 새사람의 소원은 하나님의 소원이요, 진리의 소원입니다. 그 소원대로 하는 것이 자유입니다.
하나님의 뭇 아들들의 자유함에 이르는 것을 원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인 새사람이 소원하는 대로 살기를 고대한다, 새사람이 자유하기를 고대한다.

다시 말하면 그 현실에서 죄, 마귀, 사망, 심판법을 이기고 예수님의 공로를 힘입어서 생명법에 안보받고 하나님에게 안보받는 이것이 의의 걸음인데, 이 의의 걸음 걷기를 탄식하며 고대합니다.

의의 걸음을 걸으면 거게 관련된 모든 것은 만물을 영원히 새롭게 할 때에 살아나지만 주인공 되는 인간이 그만 범죄해 버리면 만물은 다 절단나 버리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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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뭇 아들들의 자유함에 이르기를 원한다.' 만물이 탄식하면서 하는 것은 하나님의 성도들이, 만물의 자유, 만물의 자유법, 이것에게도 좋고 저것에게도 좋고 균에게도 좋고 산에도 좋고 들에도 좋고 하늘에도 좋고 모든 만물이 다 좋고 모든 만물에게 다 행복되고 모든 만물에게 다 참 자유의 행복이 되어지는 이 길을 걸어가기를 원하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의 못 아들들의 자유함에 이르기를 원한다.' 모든 인간들이 이렇게 자유하는, 모든 만물이 자유하는 이 자유의 법을 가지고 살기를 원한다. 왜? 그것이 만물의 자유법을 어겨 가지고 독재를 하고 이라니까 만물이 죽을 지경이라 말이오. 이러니까, '아, 이놈 안 됐다.' 만물은 그놈 치고 그놈은 만물 치고 이래 가지고 싸움이 일어나서 망한다 그거요.

그런데, 자유함에 이른다 말은 이제 참 성도들이 하나님도 좋아하고 땅도 좋아하고 만물도 좋아하고 이 변질된 마귀와 변질된 사람만이 안 맞다고 반대하지 딴것은 다 좋아하는 이 자유의 율법대로 살기를 원한다. 그러면, 자유의 율법대로 살기를 원하는 것은 자유의 율법이 뭐입니까? 신구약 성경 말씀이 자유의 율법입니다. 인간은 몰라요. 이걸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당신이 지으신 모든 만물이 다 좋아하는 법을 만들어 놓은 게 이게 자유의 욜법이요, 이게 생명의 법이라 그 말이오.

* 약2:12 : 너희는 자유의 율법대로 심판받을 자처럼 말도 하고 행하기도 하라
* 마5:26 :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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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인간병을 고쳐서 이루어지는 그 행복이라는 것 수입이라 하는 것은 말단에 어떤 물질 하나까지라도 그것이 진정 땅 위에서 사람병 고친 참사람을 고대하고 그의 딿기를 원하는 것이 만물들의 호소인 것입니다. 이래서 로마 8장에 보면 만물들이 탄식하면서 고대하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들의 자유함에 이른다는 말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이 세상에서 어떤 현실을 당하든지 영감과 진리대로 살 수 있는 참사람을 고대하고 기다린다는 말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인간병을 고치는 것이 가장 행복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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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노릇 한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만물이 탄식하면서 고대하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들의 자유함에 이르는 것을 고대한다" 이랬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의 자유함에 이른다 말은, 하나님의 아들들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새사람이 하나님의 아들들이기 때문에 새사람이 새 사람으로 사는 것은 자유하는 것이요, 새사람의 새사람으로 사는 것은 의롭게 사는 것이요, 영감대로 사는 것이요, 진리대로 사는 것이요, 이 사는 것이 자타를 죄에서 해방시켜서 구원하는 일이 되기 때문에 이것은 하나님도 기뻐하시고 사람들도 기뻐하고 만물들도 탄식하고 고대하는 것이 이 일을 기다리면서 기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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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이 소금으로 비유하신 것은 우리 개인 구원 이루는 데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개인 구원 이루는 것은 어떤 것이 개인 구원 이루느냐? 개인 구원 이루는 것은 자기가 첫째는 하나님에게 쓸모 있는 사람되는 것이 개인 구원 이루는 것이요, 또 모든 인류들에게 쓸모 있는 그것이 개인 구원 이루는 것이요, 그 하나님의 모든 피조물, 하나님과 사람 두고 그 위에 모든 만물들이 있는데 그 만물들에게 필요 있는 그런 인물이 되는 것이, 그게 구원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만물들도 탄식하면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만물들에게 필요 있고, 만물들에게 참 필요 있는 그런 인물들이 되기를 탄식하면서 원한다는 것을 로마서 8장에 기록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하나님이나 인간에게 대해서나 모든 전피조물, 하나님과 전피조물들에게 내가 쓸모 있는 인간되는 것이, 그것이 내 구원입니다. 그것이 내 가치입니다. 아 시장에 가도 쓸모가 없으면은 값이 떨어집니다. 아무리 그게, 그 만들어 놓은 것이 만일 억만금을 들여가지고 만들어 놨다 할지라도 그거는 아무에게도 쓸모 없으면 그까짓 거 시장에 갖다 놔 봤자 아무도 살 사람 하나도 없고 다 돌아 볼 사람도 하나도 없습니다. 그 가치는 뭐이냐? 가치라는 것은 쓸모 있는 데 가치가 있다 그렇게 우리는 볼 수가 있습니다. 이거는 공으로 주어 가지고 온 건데 돈 한 푼도 안 들었지마는 이거는 쓸모 있는 사람이 열 명이 아니라 백 명이 아니라 이 나라에도 저 나라에도 세계에 제일 쓸모있는 물건이 됐다면 그 물건이 아마 가치가 제일 비쌀 것이고, 다 원하는 사람들은 제일 많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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