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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침을 받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 삼분의 일은 비췸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  
■ 성경:66요한계시록08:12
 

계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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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침을 받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 삼분의 일은 비췸이 없고'
문자대로 그런 일들도 자주 있을 수 있습니다. 아주 빛이 가리워지는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외형적인 시대시대의 한 징조는 될지언정 본 계시록의 목적과 우리들의 영혼을 위하여 계시해 주신 것은 아닙니다. 계시록에 있으리라고 한 재앙들은 일시적으로 있다가 없어질 그런 것들이 아니고 시작하는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3분의 1이라고 표현한 숫자의 뜻은 현재는 3분지 1이나 3분지 2가 다 그렇게 될 수 있는 형편인데 하나님이 막고 계시는 것을 보이는 일이니 말세가 되어갈수록 한번 시작한 재앙은 점점 더하여 갈 것을 보이는 것입니다. 만일 문자적으로 된다고 하면 일월성신(日月星辰)의 3분의 1이 수적으로나 면적적으로나 자체의 빛에 정도적으로 3분의 1이 제감되어야 하겠고 또 주님 재림 때는 암흑천지가 디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고로 일시 일식 월식 성식의 운무작용이나 이것들의 위치변동의 관계로 일시 일어났다가 회복되는 그런 것들을 말함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상징적 의미를 가진 것입니다.

사13:10 절을 보면 바벨론이 메데로 망할 것을 별이 빛을 잃을 것으로 상징한 일들이 있습니다. 본문도 교회에 대한 것을 상징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출10:21-22절에 보면 애굽이 빛을 미워하고 죄를 좋아하므로 그 벌로서 흑암재앙을 내림같이 여기도 사람들이 진리를 미워하고 불의를 좋아하는 그 범죄성을 만족하도록 하나님께서 버려두시는 셈이니 진리를 가루는 그 역사를 허락하신다는 뜻입니다. 강퍅한 바로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얼마케 강퍅하여지도록 붙들어 주시지 아니하시고 버려둠과 같이 인간들이 불의를 좋아 하기 때문에 불의로 진리를 가리우는 것을 용납하여 두심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여기 해는 그리스도시니 곧 계시 말씀과 영감으로 나타나신 진리와 진리의 신을 말하고 달은 그 빛을 받아 반사하는 교회를 말하고 별은 하나님의 사역자들과 각 신자들을 가리켜 말합니다. 혹이 생각하기를 달과 별이 각이하니 교회와 성도는 하나이매 적당치 아니한 해설이라고 하기 쉽습니다.

교회는 천하교회의 통일성을 가르쳐 하나로 보아 하나님의 빛을 땅 위에 반사하는 그 책임진 원리를 말하고 별로 상징한 것은 신자의 확신과 생활을 가지게 하는 그리스도와 말씀과 영감은 개적의 생명으로 영으로 모셔야 하는 것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앙은 독립적이여야 합니다. 3분의 1이 침을 받아 3분의 1이 어두워지고 비취임도 3분의 1이 감하여진다 함은 성경과 영감과 교회와 개인적으로 그 빛되신 참된 진리와 참된 영감이 점점 가리워질 것을 말함이니 이단 도리와 잘못된 번역성경과 거짓 신의 감화와 사이비한 거짓 교회와 신자 아닌 교인의 수가 많아 질 것을 상징함입니다.


'밤도 그러하더라'
곧 밤이 많아진다는 말이니 거짓이 많아질 것을 말함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서 또 깨달을 것은 이 나팔은 예수님께서 인봉 떼사 나타나게 하신 일이오. 또 받은 천사가 하나님을 시위한 천사이니 구속운동을 위하여 넷째 나팔 재앙도 있는 것인 줄 알아야 합니다. 거짓이 나타남으로 참이 발견되고 모든 이단과 이단신자 곧 교회가 부패하여 갈수록 참된 도리와 진실된 신자의 투쟁할 마찰들은 많아지게 됩니다.

종전 기독교 역사에도 이단과 각 외식자들의 노력 세력이 강하여질 때에 순교자들이 많이 났습니다. 어두움이 깊을수록 빛은 들어남같이 이런 이단들이 심하여 갈수록 택자에게 있어서는 더욱 투쟁이 심하여지고 또 투쟁이 심하여지니 진리 연구와 영능의 간구가 심하여지게 됨으로 진리와 영감적의 강한 실력있는 성도가 되어지고 그 생활은 핍박 중에 있으니 자연 경건에 나아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 운동들은 단12:10절에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청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는 운동들입니다. 여기에 3분의 1로 표현한 것은 이단보다 진리의 교회가 많다는 그런 의미가 아니고 첫째는 하나님의 진노의 역사보다 긍휼의 역사를 더욱 크게 하시는 것과  둘째는 앞으로 3분지 2의 암흑이 올 것 곧 가면 갈수록 이단들이 심하여 갈 것을 말합니다. 그 이면에는 진리와 영감도 점점 택한 자들에게 충만하여 갈 것을 암시합니다.  

(57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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