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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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섰다가 보좌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영광은 하나님에게만 또 자기가 은혜를 입은 것보다 남이 은혜 입은 것을 자기가 높아진 것보다 남이 높아진 것을 자기가 영광 입은 것보다 남이 영광 입은 것을 더욱 기뻐하며 그 시은자에게 자기가 직접 얻은 것보다 더 기뻐하며 더욱 감사하며 더욱 찬송하는 나라입니다.
구속받은 성도들은 본장 9-10에서 찬송하는데 11절 천사들은 업드려 얼굴을 대고 경배하면서 찬송했습니다. 남의 행복을 자기행복보다 남의 입장을 자기 입장보다 더욱 신중이 여기며 기뻐하니 그 나라에 국기는 사랑입니다. (악2:4)
(57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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