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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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하나님의 뜻의 온전하심과 동의자되였음을 스스로 즐겨 하면서 찬송함이오
영광과'
이 영광은 다음에 지혜와 능력이 딴 제목으로 되어있는 것을 보아 그 사랑이 무궁하시며 완전하심에 사랑의 영광입니다.
'지혜와'
모든 예정과 이행에 대한 완전과 지공하심과 또 생명 곧 사랑에 소속한 선하신 지혜를 칭함입니다.
'감사와'
홀로 창조주와 시은자시오 모든 피조물은 그로만 존재하고 존속할 수 있으며 또 행복될 수 있음을 과거 현재 미래적으로 감사함입니다.
'존귀와'
지존하신
'능력과'
피조물의 지식이 도달 못할 무한의 힘
'힘이'
모든 피조물이 인식할 수 있는 힘 피조물과의 상관된 힘입니다.
이것들이 천사의 찬송제목 일곱가지입니다.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우리는 모든 피조물이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됨을 말함이니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이심을 가르치고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함은 영원토록 있기를 원하는 것이니 이것은 하나님에게 일곱 찬송제목이 있기를 원함이 아니고 그 제목은 영항 불변적으로 있는 것인데 천사자체로 이 찬송을 영항적으로 계속할 수 있는 자신이 되기를 원하는 일종의 기도와 같은 것이면서 또 현재가 찬송하는 편에 서 있는 것을 한없이 행복되이 여기는 노래입니다.
'아멘'
원한다는 뜻이니 있을지어다 하는 말을 거듭 소원한 것입니다. 천국에서는 하나님과 배치(背馳)되는 것을 제일 불행과 저주로 알며 하나님과 한 편되고 동의되는 것을 지상의 영광으로 압니다. 이것이 올바른 견해입니다. 지상성도들도 이 견해를 가질수 있는 지혜를 가져야 참 지혜있는 자가 됩니다. 이 찬송제목 중에든 일곱가지는 오직 하나님에게만 돌리고 피조물 그 어느것에라도 돌리면 자타는 손해 봅니다. (행12:23)
(57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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