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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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사만 사천이니'
계시록 7장에 땅과 바다와 나무에 바람이 불지 아니 할 때를 대 환란 전 고요한 때라 하여 고요한 때 인을 맞으라고 외치는 인들이 있습니다. 여기 인 맞은 자 144,000인은 구약 성도도 포함되었습니다. 그들이 말세 대 환난이 일기 전 인 준비하라는 말에 관련된 의미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1절 바람을 구원 원리로 택자를 다 구원하고 일어나는 대 환란으로 세상을 멸할 것을 논했다면 본장 14절에다 큰 환란 중에서 왔다는 말을 쓸 이유가 없습니다. 또 어느 때나 반드시 성도는 환란을 통해 득구하는데 환란전 인을 받은 자가 환란 승리한다고 하는 이 원리는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본장의 해석에는 맞지 않습니다.
평안한 시기에 준비하는 것은 하나님께 인증만 받는 것이요 참 종으로 완결부동의 인을 받는 것은 환란 중에 받는 것이니, 계7:3 하나님의 인은 결정적인 환란 최후에 받는 인을 가르침입니다. 그러므로 각 시대 각 입장의 성도마다 시험하는 각 환란은 그 성도를 시련하는 하나님의 목적하신 대로 잡것을 다 태우시고 시험으로 말미암은 연단은 완필 하였다고 모실 때 그 시련에는 완전 순종이라 하는 인을 맞고 시험하던 땅과 바다와 나무에 소속한 것은 천사를 통하여 해하여 버리시는 것을 가르쳐 인 치기는 '땅이나 바다이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고' 계7:3절에 계시하였습니다.
본 장 뿐 아니라 각 성경에 보면 평시 생활로 인증하시고 최후적인 승리를 하도록 부탁한 일이 많다. 계2:9에 서머나 교회에 승리를 인정하시고 10절에는 최후까지의 순종으로 승리하라는 것을 부탁하여 '죽도록 충성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계시록 3장 10절에도 인증하시고 최후 순종인 최후 승리를 빼앗기지 말라고 주의를 시켜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혹 해석하기는 이미 얻어 놓은 면류관 빼앗기지 말라고 한 것이니 환란 전 얻기는 얻어 놓은 것으로 그 다음 절까지도 해석하기 쉽다. 그러나 여기 면류관은 승리를 가르침입니다. 서로 빼앗을 수 있는 승부 좌우의 시간이 아직 남아 있는 때는 어느 편이나 그 승리를 최후적 승리로는 간주하기 어렵습니다. 이유는 남은 싸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재판석에서 갑이 이겼다 할찌라도 을의 증거자가 한 사람이라도 남아 있을 때는 완전 승리는 안 됩니다. 이와 같이 기독자의 종 생활은 평소보다 환란 때가 어려우니 환란 전의 순종으로 완전한 종의 날인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계시록3:10-12절 '천하를 시험하는 환란의 때에 승리(면류관)를 뺴앗기지 아니하는 자에게 성전 기둥과 하나님의 이름과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의 위에 기록하겠다' 하였으니 이것이 곧 계시록 7장 하나님의 인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계7:4 '인 맞은 자는 계2:10, 3:12, 12:11 과 또 다니엘이 사자 굴에서 구출됨과 세 청년이 불 속에서 구출됨과 엘리야가 세미한 음성을 들음과 사렙다 과부가 떡 한 개 바침과 열 처녀가 신랑 맞이에 확정과 확실의 결정입니다. 평소에 인 맞아라 하면 일반이 기뻐는 할 것입니다. 평안 시는 참 종과 거짓 종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환난 시에 나타나므로 땅과 바다와 나무 등은 멸하지 말고 두었다가 진가를 구별하고 그것들을 없이 했습니다.
7장 바람은 성도의 환난이 아니고 세상 것들을 해하여 없애는 것입니다. 참 종들은 구별하시고는 박해자들의 세력을 없앴습니다. (다니엘도, 세 청년도, 마가야에 대한 아합, 엘리야에 대한 아합, 신사박해에 대한 8.15 해방도 그러합니다. 환란기와 동일로 본) 주관의 견해에서 나온 해석입니다. 교회와 이방의 환란이 동시되는 일도 있지만 아니 될 때가 더욱 많습니다. 기독교사에 가장 큰 박해 세 청년, 다니엘, 네로 황제의 박해, 도미니안 황제의 박해, 소련의 박해, 루터 개혁시 박해, 콜롬비아 박해, 흥선대원군의 박해, 일본 신사참배의 박해는 다 이방들에게는 평안과 의기양양이요 기독교만 환난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이방 박해와 기독교 박해를 동일로 봄은 불가합니다. 2차 대전 시 일본이 박해로 나가니 기독교 박해는 그쳤던 것입니다. 신사 참배 만나기 전 하나님의 인증은 평소의 순종으로 받고 8월 15일까지의 하나님이 종들에게만 인치시고 다 마치는 그 시 땅과 바다와 나무는 날라 갔습니다.
그러므로 7장은
① 땅과 바다와 나무를 해할 바람은 특히 하나님 종 이마에 인치기까지 기다리라는 어의와
② 14절에 다 대 환난 중에서 온 자들이란 말과
③ 14절 이하에 구원 받은 자이므로 성결 지키기 위하여 하나님이 지키심으로 박해할 때와 바다와 나무가 있었습니다. 만일 땅과 바다와 나무는 하나님이 천사로 통해 해하였으며 성도의 박해는 있을 수 없습니다
④ 신구약 성경에 기록된 총 성도의 형편은 상호 관련시켜 보면 평소에 준비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자가 환난 시 하나님의 참 종이라는 인 맞음이 분명합니다. 우리는 평소에 수인하였다 하여 승리한 줄로 안심하고 태만하면 안됩니다. 준비는 평소에 있습니다. 평소 평안시 하나님 말씀 지킨 자들 하나님이 인정하시고 지키시기로 약속하신다. 그 다음은 부탁하시기로 시험의 때에 내가 너를 지키리니 네 면류관은 빼앗기지 않게 굳게 잡아라 이기면 불출적인 성전 기둥 됩니다.
계3:11, 2:8 내가 너를 아노니 죽도록 충성하라 생명의 면류관 주마 또 말하셨다 우리는 평안 시 환란을 바라보면서 주님께 순종하여 인정을 받고 지켜 보호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참 종과 거짓 종의 구별이 결정되는 환난 시요, 하나님의 인 받도록 지사 충성해야 합니다. 평소는 인정이요, 인은 아닙니다. 인은 부동 불변의 표 기록입니다. 평소 공부준비 시험은 있으나 참 시험에 통과해야 됩니다. 인을 받는 수인자에게는 계시록 9장 황충의 해를 받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성도는 환난 때에 최후연단을 받는다. 환난에 승리한 자는 세욕과 사욕의 종이 되지 않습니다.
그것들이 소용없다는 경험을 가지게 됩니다. 평안 시나 환란 시가 부패하기는 일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깊은 외식과 자율 자력은 환란 시에 구별됩니다. 계시록 7장은 환란 시 수인을 가르치기 위하여 14절에다 흰옷 입은 무리는 큰 환란 중에서는 나온 자들이라는 말을 장로는 요한에게 묻고 또 답해 주었습니다. 이것은 인을 받는 기간인 수인기를 밝히는 뜻입니다. 14절 이하에 하나님을 섬김으로 하나님이 보호하신다 함은 구원의 성결을 지켜 하나님을 섬기니 땅과 바다와 나무가 해하나 하나님이 보호하시니 승리하시니 승리하고 수인하게 됩니다. 수인 후는 땅과 바다와 나무를 멸하여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7장은 기독교 수인원리를 말함이니 아벨도 박해 중 수인한 셈입니다. 복음의 원리상 하나님께 하나님의 것으로 확실히 인침 받을 준비를 평소에 맡김은 불가합니다. 인정받고 절정기 환란를 통과하기까지 일심 준비로 충성해야 합니다. 특히 하나님의 종들이라 함은 순종의 진가를 요점으로 함이니 순종의 제일 어려운 때와 가치가 고귀한 때는 환란적입니다.
그러므로 수인 시는 환난 중이 분명합니다. 계시록 3:10, 2:10 보면 최후적인 환난이 오리니 충성하라 하시고 그 후 이기는 자는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최후적인 수인은 환난 최후 시입니다. 성도가 수난 시는 도리어 원수들은 해 받는 때가 아니오, 최고 권세의 때입니다. 그러므로 계7:1 바람인 환난을 미래 대환난으로 보면 환난전 수인하라는 해석은 맞는다 하나 그들의 해석은 환난전 수인하면 환난 승리한다고 전 기독자인 144,000인입니다. 말세 대환난을 통과할 양(羊)이 없으니 또 틀린 해석이 되고 또 계7:1 바람인 환난을 수인자가 다 봉착할 환난으로 해석한다면 환난 전 준비로 수인하고 후에 이 환난을 맞이 하라 함은 맞으나 또 계7:3 수인을 계7:1에 기록한 환난(바람)전에 수인하고 수인 후 환난을 만난다고 해석하면 일반 복음원리에는 맞으나 계7:1 환난을 개개인의 환난, 곧 각 시기 시기마다의 환난이 되겠으니 144000인입니다. 수인 후에 환난이 있다 함이 또 틀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환난 전 수인 한다는 해석은 양면 중 어느 한 면이 맞지 않는다. 그러나 7:1-3 에 바람이 불지 아니할 때는 성도의 환난 시요. 이방의 세력이 존속시의 수인은 환난 중에 이루어진다 함이 가합합니다.
(십사만 사천인의 계수)
어떤 이는 14만 4천인을 계수 할 때에 4는 지수 또 3은 신수로 4 × 3 = 12 × 교회수(12)로 곱하면 144가 되고 거기에 무한 다수로 표시된 1000으로 곱하면 144000이 된다고 하고 어떤 이는 12지파와 12사도로 곱하면 144가 되고 또 거기에 1000배하면 144000됩니다. 이와 같이 해석한 일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그만 두고라도 우리는 확실히 믿는 것은 이 수는 아담으로부터 주님 오실 때까지 택함을 받고 부르심을 받은 구원받은 자 총수는 틀림없습니다.
(5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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