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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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보매 다른 천사가'
이 천사를 그리스도라고 하는 설이 있으나 그렇지 않습니다. 이 천사는 그리스도의 사자로서 성도의 연단을 위하여 개인과 단체에 대하여 각 시기와 각 단계의 시험 정도의 일정한 합격 표준 단위를 가지고 온 천사입니다. 각자 각 시대 시험의 단위가 각이 하나니 그 단위는 이 천사만 압니다. 바람으로 땅과 바다와 나무에 불지 말라함은 이 단위인 합격점에 도달하기까지 시험하는 자들을 남겨두라고 하는 것이요 인친다 함은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점이 각자의 시험 합격단위에 도달하면 인을 쳐서 하나님의 것으로 합격됨을 말함입니다.
인친 후에 바람으로 불게 함은 합격 후에는 시험하는 박해물들을 없애버리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천사는 화평을 가져오는 천사도 아니오 이 책임을 가지고 온 천사입니다. 그러므로 이 천사는 화평의 천사보다 박해자를 해하지 말라는 천사이니 분쟁을 계속시키는 천사입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인을 친다함은 하나님의 요구에 합격된 것을 인정하고 이제는 그 단계까지 혹은 그 사람 전부를 시험한대로 합격된 그 부분은 하나님이 인정하여 하나님의 것으로 남은 때에 확대하는 책임을 진다는 가르침인데 특히 살아 계신 하나님이라고 한 것은 합격된 자에게 대하여 계속적인 은혜역사를 표시함과 그 합격자 자체에게 받아지는 은혜가 계속할 뿐 아니라 가면 갈수록 새로워지고 생명에 속한 것이면서 자라고 청청하여 질 것을 말합니다.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해 돋는데서 올라옴'은 그리스도의 생명운동에서 보냄은 입은 천사라 함이요.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치는 것은 진리로 사는 성도를 박해하는 세속의 도덕과 죄악에서 발원한 모든 운동과 거기에 유력한 인물들(일본 정신 신사참배 부패한 구교운동 이종교 각 사상 같은 것들이 땅과 동조 남(東條 南)총독 로마 법황 네로 황제 스탈린 김일성, 가족 핍박하는 주인 상관 등인 나무와 중국 마적단 창기의 세력들 공산주의 사기협작 술에 미친 사람 기타 모든 악 사상으로 일어나는 운동들 이런 것들을 가르친 바다)을 없애 버릴 재앙들을 맡은 천사에게 큰소리로 부탁하는 말이니 이 부탁은 큰 소리로 하는 것은 세계방방 곳곳 가정가정 개인에게 다 관련되어 있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이 천하를 망라하여 있는 성도의 방해물들을 제멸하여 버릴 천사에게 명하는 소식인 고로 큰 소리로 외치는 것입니다.
(5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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