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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 성경:43요한복음14:20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하나님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너희들이 알리라' 이랬습니다. '알리라' 이래서 우리를 성전이라고, 우리가 하나님 되는 게 아니고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를 구별하기 위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거처하시는 성전이요 하나님은 그 안에 계시는 하나님이시라. 이래서 이 분이 우리의 힘이요, 능력이요, 생명이요, 지혜이고 이러기 때문에 이 분이 우리의 힘이라.

이래서, 이 생활을 한 그 차이가 있으니 그것을 가리켜서 '부활한 자의 영광이라' 이래서 '부활한 자의 영광의 차이가 있다' 이러기 때문에 바울이 빌립보 3장에 말하기를 어떻게 하든지 이제 얻었다 함도 아니오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뒤에 모든 거 두고 앞을 향해서 지금 자꾸 얻고 자라가고 자꾸 성화돼 나가기만 힘을 쓰는데 이것은 뭐이냐? 최종으로 한 마디로 말하면 그리스도의 죽음에 동참하여 그리스도가 어떻게 죽었으며, 그리스도의 죽음이란 말은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완성이 된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죽음의 완성을 나도 붙들어서 어떻게 하든지 그리스도의 죽음에 동참해 가지고 예수님의 부활의 권능에도 동참할려고 한다. 하는 그것이 곧 부활한 자들의 영광의 차이를 가리켜서 말씀한 것입니다.

* 고전15:42 :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 빌3:12 :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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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에는'
'그날에는' 하는 말은 예수님이 부활하셔 가지고 승천하셨다가 다시 오셔서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이 우리와 세상 끝날까지 같이 계실 그때를 가리켜서 그날이라 말합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지금은 신인양성일위로 부활하셔 가지고 항상 우리와 같이 계십니다. 지금을 가리켜서 그날이라 이랬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시기 전이기 때문에 미래사를 말하면서 그날이라 이랬습니다.


'내가 아버지 안에'
예수님께서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우리가 예수님 안에


'너희가 알리라'
예수님이 우리 안에 계시는 것을 알게 된다 이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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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에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셨다가 삼 일 만에 부활하신 그날부터를 말합니다. 그날부터 모든 존재는 달라집니다. '그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했습니다. 주 하나님이신 주님은 내 안에 계시고 나는 주님 안에 있고 나와 주님은 아버지 안에 있고 하는 것을 너희들이 알게 되리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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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이렇게, 주님의 대속은 넓고 큽니다. 이렇게 구비하게 우리를 대속해서 우리를 위해서 모든 것을 해 놨어. 예수님의 사죄, 대형으로 사죄, 여기에 가도 죄없는 사람이라. 여기에는 죄 있는 사람은 못 간다. 죄 있는 사람은 여기는 못 간다. 죄 있는 사람은 못 간다 하는 데도 뭐 두말 할 것 없이 이 패스포드만 있으면, 그거만 있으면 그만 쑥 통과하는 것처럼, 예수님의 대속에만 떡 입고, 대속을 척 입고 가니까 모두 환영입니다. 대속을 그까짓 것, 여기는 죄 있는 사람 못 간다 하는 데도 그만 어데든지 어데든지, 뭐 인간 속에도 여기는 죄 있는 사람 못 간다 하는데 이 대속의 사죄의 옷만 입고 들어가니까 다 무난히 통과라. 우리 짐이라.

하나님의 그 무한하신 그 속에도 대속을 입으니까 무한하신 하나님 속에 자유로 통과해 자유로 통과해, 여러분들. 왜? 세상에서도 그 하나님 안에 자유로 통과하는 것을 여러분 들이 경험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너희는 내 안에, 나는 아버지 안에, 아버지는 너희 안에 나는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들이 알리라.' '알리라' 그분 속에 자유로 통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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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0절에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이러면 차차 차차 그러면 이제 우리가 아버지 안에 주님 안에 주님은 우리 안에 아버지는 우리 안에 계시는 것을 우리가 지금 환하게 확실히 알고 있다 말이오.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무엇을 할려 할 때에 제일 거슬리는 것이, 할려고 하면 성령님이 거슬려서. 양심이 거리끼는 것보다도 성령님이 거리껴서 하기가, 나쁜 일 하기가 힘들고 성령님이 거리끼는 것보다도 주님이 우리 안에 계시는 것을 주님을 거슬리기가 제일 힘이 든다 말이오. 그래서, 사람들이 무슨 실수에 나아가다가도 양심에 막혀서 양심 때문에 가지 못하는 일 있고 그 보다도 그 성령에 영감에 거슬려서 영감 때문에 가지 못하는 일 있고 영감보다도 십자가에 대속하신 주님 때문에 가다가 가지 못하고 중단하는 일이 제일 많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주님이 우리 안에 계시는 것을 여러분들이 다 알고 체험하고 경험했을 것이라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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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이렇게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그 계명을 지키는 분은 성령님 안에서 파묻혀 성령님 안에 안겨서 살 뿐 아니라 아버지 안에 살고 주님 안에 살고 또 아버지와 주님도 그 사람 안에 살아서 삼위일체의 하나님 속에서 살게 된다 이렇게 말씀했어. 삼위일체 하나님 속에서 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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