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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 틈에 숨어  
■ 성경:66요한계시록06:15
 

계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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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임금들과'
세상주의로 하나님 말씀의 결박을 벗어나 자유하는 자들이니 가장 이기주의요 인간 중에 주권의 행위를 하는 자이니 인간적으로 잘났다하는 자들 중에 많은 죄악입니다. 모든 이종교 교주와 위대합니다. 하는 정치가 도덕가 사상가 학자 기타 두령들입니다.


'왕족들과'
이는 상술한대로 땅의 임금 노릇하는 자들을 배경으로 하여 세도를 부리고 그들의 하는 일을 보조하는 사대주의자들을 상징함이요, 종교 도덕 정치 철학 문화의 최고 두령의 지위를 가지지 못하고 거기 소속되어 주장하고 옹호하며 사는 자들입니다.


'장군들과'
자기의 무력과 인력을 의지하고 사는 자들이며,


'부자들과'
이는 모든 것을 많이 가진 자를 말함이니 지능 지위 권세 물질 등의 부요자들과 또 음밀히 말함인이 되는 구속의 은혜를 믿는 원리는 주의 피에 팔린 것이니 자기 것은 하나도 없는 가난한 자입니다. 따라서 보혈과의 관계 원리를 벗어난 자와 그 심령에 세상 것으로 복잡하여 있는 심령들도 포함한 말입니다.


'강한 자들과'
이는 하나님 앞에서 겸손과 약한 줄 모르는 자니 강퍅하고 교만하고 인간적으로 왕성기를 가진 안하무인격으로 살고있는 자와 또 제3자가 볼 때에 그를 강한 자로 두려워할 수 있는 입장을 가진 자들입니다.


'각 종과 자주자'
이는 물론대소하고 하는 총칭의 말과 같은 말입니다. 종은 지배를 받는 자요. 자주자는 지배를 하는 자입니다.

이상에 말한 행위들은 불신자는 물론 다 이 일에 대한 범죄자이거니와 택소자 중에도 이런 행위에서 벗어나지 못한 행위가 많습니다. 또 음밀한 의미에서는 일생을 이런 죄악에서 벗어나는 피난자도 계속하여야 합니다. 어두움에 빛을 만날 때에 즐거움같이 이 어두움의 행위를 하나씩 벗어날 때에 그 기쁨과 평강과 담대함은 받는 자 밖에는 모르는 일이니 인간의 방언으로는 표시 못할 정도의 것입니다.

(5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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