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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네째 생물의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오라 하기로  
■ 성경:66요한계시록06:07
 

계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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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째 인을 떼실 때에'
이 넷째 인을 떼신 이도 어린양이심과 또 수종한 이는 생물인 것을 기억하고 이 환난을 맞이하여야 합니다. 계시록에 기록된 재앙은 복음기간, 곧 재림까지의 환난이니 그 전부는 사망과 환난과 변동이요 그 깊은 이면은 생명과 평안과 고정(固定)을 이루시는 운동인 것을 성도는 먼저 알고 맞이하여야 합니다.


'청황색 말'
청은 놀랜 자의 안색이요 황은 시체의 안색이니 위급하고 혹독한 환난을 상징함입니다.
첫째 인은 성결의 복으로 시작하여 둘째 인에 노기로 세째 인에 곤경으로 네째 인의 위급, 혹독으로 점화됨은 하나님의 구원운동이 사랑으로 시작하여 회개치 않을 때는 내유외강으로 점점 징계하는 원리를 보입니다. 택한 자는 하나님이 그 기쁘신 뜻대로 바늘구멍으로 뽑아 내려고 하였으면 태산이라도 뽑아 내고야 마는 절대자이심을 믿고 점화 전에 일찍 순종하여야 합니다.

(5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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