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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저희가 땅 사분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써 죽이더라  
■ 성경:66요한계시록06:08
 

계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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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이 위급운동의 주권 세력은 사망이라 함이니 사망은 원어로 다나토스입니다. 70인역은 온역으로 사용된 것이 30번이나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는 질병을 말함인데 그 깊은 의미는 질병뿐 아니라 인간의 영육이 혹독한 곤경에 봉착되는 것을 가르치고 질병은 아무리 악하고 권리자라도 어려움을 대리시킬 수 없는 것처럼 자신이 면피(免避)하래야 할 수 없는 입장의 어려움으로 회개를 재촉하실 것을 말합니다. 둘째 인의 재앙도 세째 인의 재앙도 강퍅한 자는 회개하지 않고 피신할 수 있습니다. 그런 행위는 네째 인으로 방종의 길을 막으실 사랑의 역사를 가르치십니다.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지상에 사망을 통과한 후 만나게 되는 것이 음부입니다. 다시 말하면 지옥입니다. 이것은 특히 두 가지 뜻을 나타냄이니 택자를 반성시키고 새로운 섭리의 회개를 위하여 불택자의 많은 생명을 희생시켜 실물로 경계하는 것과 (사43:4 참조) 또 택자에게 있어서는 질병보다 중한 사망, 사망보다 더 고통스러운 음부의 고통 같은 역경을 봉착시켜서라도 죽기 전에 택자는 회개, 곧 성화완성을 이루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범사에 하나님이 노한 자리에서 회개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리에서 회개하는 것이 복이 됩니다. 그러므로 음부적인 단계에서까지 회개를 받는 게으른 자가 되지 아니하도록 힘써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웃 불행과 사망을 보고 그것이 나에게 임하지 아니한 것을 감사하고 거기에서 멈추고, 당하기 전에 나를 위해 책상에서 미리 알게 하시는 책상격으로 주신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아 감사하고 속히 회개하여 두려워하면서 옮기는 자가  지혜 있는 자입니다. 여기서 회개에 완패하거나 게을리 하면 그 다음의 순서는 자신입니다.


'저희가 땅의 사분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써 죽이더라'
땅 사분의 일은 글자적으로 해석할 것도 아니고 이 네 가지 재앙을 어느 한 시대의 역사적인 한 사건으로 국한할 것도 아닙니다. 이는 복음운동과 택자의 완패한 심령을 회개시키는 그 일에 있어 필연적으로 일어날 하나님의 복음운동, 곧 회개운동의 형태 원리를 상징함입니다. 그러므로 초대 교회시대부터 재림시까지 이 네가지 재난은 계속합니다. 지방적으로 혹은 교회적으로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복음이 부절이 역사함 같이 이 재난도 부절이 역사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권세를 얻었다 함은 사망이 땅 사분의 일을 해할 권세를 얻었다함이니 곧 고통이 인간을 네 가지 방식 즉 검, 흉년, 사망, 짐승의 방식으로 해한다 함이니 이 해는 본장 6절과 같이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하지 아니하고 육을 해하여 영을 유익하게 하는 운동이니 육만의 표준으로 사는 자에게는 순 해뿐이오 영을 표준으로 하는 택자에게는 순이익뿐인 운동입니다.

이는 계8:7-12 삼분의 일이라는 말과 같은 뜻이니 특히 여기서 가르치는 뜻은 사분의 사 전부가 망한 사분의 일과 같은 자이나 사분의 일을 해하여 사분의 삼은 해를 보지 않고 회개하기를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자비성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남의 불행을 보고 깨닫는 것보다 복되고 자기의 불행을 보고도 반성이 없으면 그의 다음은 사망입니다. 검 흉년 사망은 2, 3, 4,인에 해석과 같고 짐승은 유물주의를 상징합니다. 이는 너무 확실하고 많이 경험한 바이므로 자연의 법칙같이 되었습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국가 국민의 경제에 타격이 오고 경제 타격이 오면 영양부족의 각 질병이 일어나고 이러한 도탄에 잠기면 유물주의 사상이 농후하고 맹렬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공산주의는 기독교를 징계하는 운동중 하나입니다. 소련과 중국은 하나의 실증입니다.  

이 네째 인에 2와 3의 인을 떼는 사건이 중복으로 기록된 것은 특히 계시록에 7 7로 일어나는 그 일들이 일시에 마침이 아니고 시작을 말함이니 주 재림하실 말세지 말에는 4, 7이니 28운동들이 병행할 것을 기억하여야 합니다. 그러므로 가면 갈수록 복잡하고 단순하지는 아니하니 성도는 더욱 관시력과 파수력과 투쟁력을 가져야 합니다.

(5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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