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하나님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너희들이 알리라' 이랬습니다. '알리라' 이래서 우리를 성전이라고, 우리가 하나님 되는 게 아니고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를 구별하기 위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거처하시는 성전이요 하나님은 그 안에 계시는 하나님이시라. 이래서 이 분이 우리의 힘이요, 능력이요, 생명이요, 지혜이고 이러기 때문에 이 분이 우리의 힘이라.
이래서, 이 생활을 한 그 차이가 있으니 그것을 가리켜서 '부활한 자의 영광이라' 이래서 '부활한 자의 영광의 차이가 있다' 이러기 때문에 바울이 빌립보 3장에 말하기를 어떻게 하든지 이제 얻었다 함도 아니오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뒤에 모든 거 두고 앞을 향해서 지금 자꾸 얻고 자라가고 자꾸 성화돼 나가기만 힘을 쓰는데 이것은 뭐이냐? 최종으로 한 마디로 말하면 그리스도의 죽음에 동참하여 그리스도가 어떻게 죽었으며, 그리스도의 죽음이란 말은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완성이 된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죽음의 완성을 나도 붙들어서 어떻게 하든지 그리스도의 죽음에 동참해 가지고 예수님의 부활의 권능에도 동참할려고 한다. 하는 그것이 곧 부활한 자들의 영광의 차이를 가리켜서 말씀한 것입니다.
* 요14:20 :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 빌3:12 :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89042960)
'썩을 것으로 심고'
'썩을 것으로 심는다' 말은 첫째 아담의 자손으로 심는다 말이요, 또 약한 것으로 심는 약한 것도 첫째 아담의 자손이요, 또 욕된 것도 첫째 아담의 자손이요, 혈육의 것도 첫째 아담의 자손인데 첫째 아담의 자손의 것으로 심습니다. 썩지 아니할 것으로, 영광스러운 것으로, 또 강한 것으로, 또 신령한 것으로 말한 것들은 전부 다 둘째 아담의 자손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그러면 그것이 심는다는 말은 무슨 말인가? 심는다는 것은 자기가 가지고 있던 것을 던져 버려서, 던져 버려서 그것이 새로 움나는 것이 그게 심는 것입니다. 내가 가진 것을, 주머니에 가진 것을 내가 던져 버려서, '물위에 던진다' 던져 버려서, 던져 버려 가지고 그것이 거게서 싹이 나 가지고 되어지는 그것이 심어서 추수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가 첫째 아담에게 속한 이것을 심는 것이 뭐이냐? 첫째 아담의 자손 이것을 완전히 부인하고 포기할 때에, 포기는 뭣 포기냐? 이거는 제 주장으로 살던 것을 포기합니다. 제 주장으로 살던 것이 뭘로 살았던가? 제 주장으로 사는 그것이 뭣이 제 주장입니까?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된 것이 제 주장입니다. 이것을 '자기를 부인하라' 하는 그것입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를 부인하는 것이 내놓은 것이요, 자기를 부인하는 것이 내놓는 것이요, 심는 것이오. 심는 것인데 거기서 새싹이 나는 것은 뭐이냐? 내가 나를 부인하고 하나님에게 내가 다 바쳐 버리면 하나님이 주관하셔 가지고 새움이 납니다. 하나님이 주관하셔 가지고 영생할 자로 살아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그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89050110)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우리가 죽었다가 뒤에 다 살아나기는 살아나는데 살아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죽은 자의 부활'이 문제입니다. 다 살아나기는 살아납니다. 우리가 살아나 가지고 다 천국은 갑니다. 우리는 다 택한 자기 때문에 누구든지 택함을 입고 중생된 사람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 가지고 다 하늘나라 가기는 갑니다. 안 가는 사람 하나도 없고, 자기가 암만 하늘나라 싫어서 지옥을 갈라 해도 못 갑니다. 하늘나라 다 가기는 갑니다.
그러나,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했습니다. 우리 기독자들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날 때에 살아나기는 다 살아났는데 살아난 자도 이와 같다. 이와 같다. 뭐와 같다 말입니까? 이렇게 영광이 차이 있는 거와같이 죽어 가지고 살아나기는 같이 살아나는데 살아난 자의 그 영광이 이렇게 차이 있다 하는 것을 여게 말씀합니다.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욕된 것으로 심고'
'욕된 것'이라, 세상에는 욕되지 안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며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육의 몸이라는 것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고 있는 우리의 육체를 말합니다. 우리의 마음과 몸 이 두 가지를 합해서 육의 몸이라, 육체라 그렇게 말씀합니다.
(88113033/120140)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우리는 부활이 있습니다. 부활할 때에는 어떻게 부활하느냐? 그 사람이 땅 위에서 행한 대로 부활하는데 부활의 차이는 심히 많습니다. 얼마나 많으냐? 육체는 새의 육체도 있고 또 버러지 육체도 있고 구더기 육체도 있습니다. 또 영광스러운 사람의 육체도 있습니다. 그런 차이와 같이 차이 있습니다.
형체는 구더기도 형체를 가지고 있고, 또 모래알도 형체를 가지고 있고, 하늘에 있는 해도 형체를 가지고 있고 형체는 다 가지고 있습니다. 다 부활은 하지만 형체마다 영광이 다르고 가치가 다릅니다. 부활한 자의 영광의 차이는 이렇게 크다고 말씀했습니다.
(88041000)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죽은 자의 부활의 영광이 이와 같이 차이가 있으니, 어쩌라 말입니까? “이와 같으니”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다음에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이 썩을 것, 썩을 것 이것을 썩지 아니할 것을 얻기 위해서 심으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게 됩니다.
심는다 말은 우리가 종자를 심으면 종자가 나 가지고 열매가 몇 배나 나오지 않습니까?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썩을 것, 그 밑에 내려가 보면 약한 것, 욕된 것, 혈육의 것 이것을 썩지 아니할 것, 강한 것, 영광스러운 것, 신령한 것 이것으로 바꾸어 고쳐 살려 가지기 위해서 심으라 그랬습니다.
심는다 말은 내가 곡식 종자 가지고 있다가 심으면 땅 속에 던지는 것입니다. 추수하기 위해서 없앴습니다. 자기의 이 썩을 것을 썩지 아니할 것을 받기 위해서 하나님이 정하신 법칙대로 써서 없앤다는 것입니다.
썩지 아니할 것을 얻기 위해서 하나님이 정하신 그 법칙대로, 썩을 것을 투자해 가지고 썩지 아니할 것을 얻는 하나님이 정한 그 법칙대로 썩지 아니할 것을 얻기 위해서 투자한다 말입니다. 거기 넣는다 말이오. 그러면 살게 됩니다.
자기가 가진 곡식 종자를 하나님이 주신 법칙에 ‘네가 땅에다가 심어라. 그러면 움터 자라서 열매 맺는다.’ 하는 그 법칙대로 심으니까 그렇지 거기다가 심지 않고 씨앗을 천장에다가 달아서 당글어 매 놓으면 싹이 나 가지고 자라겠습니까? 이것 모양으로 하나님이 주신 법칙대로 네가 이것을 사용하면 뒤에 큰 변화를 받는다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82011333)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첫째로 평가하는 것이 저 사람은 진리와 성령으로 살아났나 살아나지 못한 사람이냐?’
이것을 두고 평가하는 이것이 자기의 지혜입니다. 만일 중생되지 못한 사람이 하는 일이라고 하면 그 일은 어떤 일이든지 다 이미 썩어진 일이라 이랬습니다.
또 사람으로서는 죽어 있는 사람 있고 살아난 사람 있고, “진리와 성령으로 거듭났다” 그 말은 다시 살아났다 그 말입니다. 거듭났다 그 말은 재생됐다 그 말입니다.
둘째는 ‘저 사람의 심신이, 저 사람의 육이 온전한 치료를 받았느냐 치료받지 못하고 그것이 썩었느냐?’ 남아 있는 것은 치료받을 수 있는 썩지 않은 성한 송장이지만 그것이 차차 썩어 들어갑니다. 썩어 들어가는 것은 어떻게 썩어 들어가느냐? 현재를 통해서 썩어집니다. 현재를 통해서 썩어지든지 그 썩을 것이 치료되어서 살게 되든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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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살아난다” 그 말은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치료받는다 그 말입니다.
“욕된 것으로 심고” 욕된 것이 병원에 들어가 가지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치료받아 나온다. 또 약한 것이 그것이 들어가 가지고 강한 것으로 치료되어 나온다.
“심고” 여기에 “심고” 하는 그 말은 치료받는다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썩을 그것이 심어져 가지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살아 나온다, 약한 것이 심어 강한 것으로 살아 나온다, 욕된 것이 심어 영광스러운 것으로 살아 나온다, 육의 모든 것이 심어 신령한 것으로 살아나온다. 신령한 것으로 살아 나온다니?
신령이라 말은 이는 시간과 공간에 모든 제한을 다 초월한 것을 말합니다.이제는 그것은 시간에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뭐 억만 년 가나 천 년 가나 그는 시간에 다함이 없기 때문에 시간을 초월했고,
또 여기에나 저기에나 여기에 있고 싶으면 여기에 있고
저기에 있고 싶으면 저기에 있고
아무리 무쇠덩어리 속에라도 들어가고 싶으면 들어가
우주에 가득 차고 싶으면 가득 차는 그것이 공간에 제한을 벗어난 것입니다.
그는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산다. 하는것 입니다
(82011340) 8
'썩을 것으로 심고'
심는다는 말은 심으면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내어놓는 것입니다. 심으면 자기가 가진 종자를 내어놓지 안 하면 심어지지 않습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종자를 던져야 되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종자를 내어놔야 됩니다.
그러면 가지고 있는 종자를 심으려고 하면 없어졌습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종자가 없어졌습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종자가 없어졌지만 그것을 먹어서 없앤 것도 있겠고 버려서 없앤 것도 있겠고 썩혀 없앤 것도 있겠고 또 심어서 없앤 것도 있겠고 각각 다르기 때문에 것 먹어 없앤 것도 있겠고 심어 없앤 것도 있겠고 썩혀서 없앤 것도 있겠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이 없어지기는 없어졌는데 먹어서 없앤 것도 그것도 끝나 버렸고 썩혀 없애는 것도 그것도 끝나 버렸고 또 버려 없앤 것도 그것도 끝나 버렸고 이렇지만 심어서 없어진 것은 그것은 심은 거보다 몇 십 배 몇 백 배 몇 천 배를 그 수입을 가져서 없어졌습니다.
이래서 하나의 비유인데 자기가 자기 몸이든지 재산이든지 지위든지 권세든지 자기의 어떤 실력이든지 이것이 언제든지 가지고 있을 것이 아니고 언제가 이것은 없어지기는 없어집니다. 없어지는데 어떤 사람은 나쁘게 써서 없애는 사람이 있고 또 어떤 사람은 그것을 아끼다가 마지막에 이제 하나님께서 자연적으로 아무리 해도 스무 살 먹을 때의 것은 삼십대가 되면 없어집니다. 또 삼십대의 삼십 그 세대에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십이 되면 없어집니다. 제가 아무리 건강하다고 해도 젊을 때 가진 것은 늙어지면 없어지고 마지막에 죽을 때는 없어집니다.
그것이 서서히 없어지는데 늙어서 죽어서 없어지는 것이 있고 또 자기가 악하게 써서 없어지는 것이 있고 또 어떤 것에게 이용을 당해서 빼앗겨서 없어지는 것이 또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건강도 질병에 뺏겨서 없어지는 것도 있고 또 다른 사람에게 끌려서 전도관 같은 데는 자기네들은 천국 간다고 이래 하지만 천국 가는 길은 아닙니다. 아닌데 속아서 그저 먹지도 못하고 입지도 못하고 죽자 껀 노력만 하니까 자기의 진액이나 그런 건 다 그만 속아서 박태선의 이용물로 다 없어집니다.
이런 게 다 없어지는 것인데 심는 것은 어떤 것이 심는 것이냐? 이것은 소망은 예수님 안에 있는 소망을 인해서 이것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 나라의 소망을 인해서 자기 재산을 쓰면,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재산을 하나님의 뜻대로 쓰라 할 때에 쓰는 그것도 없어진 것인데 남용해서 악용해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해서 없어지는 것은 그것이 영원한 것입니다.
또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가지려고 하면 하나님의 뜻을 어겨야 되겠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려 하면 그것을 다 빼앗겨야 되겠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여 뺏겨서 없어지는 것 또 자기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면 그것은 포기해야 됩니다. 가지고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뜻 때문에 아무도 뺏는 사람도 없지만 스스로 포기하는 것 이런 것이 다 심는 것입니다. 없어졌지만 백 배 천 배 만 배 수입을 얻기 위해서 심는 것입니다.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다시 살고 하는 것은 추수를 말합니다.
(79082010)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예수 믿는 사람이 마지막에 결산은. 첫째 아담에게 받고 거기에 소속한 것은 진리와 영감으로 일단 죽어 없어져야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없어지는 것이 목적이오. 그것이 없어지는 것이 목적이오. 없어지다니? 없어지는 게 목적이면 없어지는 게 좋은가? 없어지는 게 목적이 마귀에게. 죄에게, 내 주관에게. 모든 불법에게 소유되어 있던 것이 진리의 소유가 되어짐으로 없어지고, 영감의 소유가 되어짐으로 없어지고, 주님의 것이 되어짐으로 없어졌으면 없어진 것이 아니라 썩을 것이 썩지 안할 것으로 옮겨졌고 죽은 것이 영생으로 옮겨졌고 약한 것이 능한 것으로. 혈육이 신령한 것으로 바꿔졌기 때문에 그것이 우리의 사는 길인데, 항상 없어지지 안하고, '보관해라 보관해라, 단단히 강직해라 강직해라. 강직할 뿐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있는 걸 자꾸 끌어당기라 끌어당기라' 끌어당기기만 원해서 구걸만자꾸 이와 같이 하라고 가르치는 그 지도를 받으면서 그게 사는 길인 줄 알고 있으니까 그자가 불쌍한 자 아니오? 둘째로 불쌍한 자가 앉은뱅이로 불쌍한 자입니다.
* 행3:1-13
(8505072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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