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이에 붉은 다른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 성경:66요한계시록06:04
 

계6:4




































-------------------------------------------------------------------------------------


'붉은 다른 말이'
붉은 것은 노기와 살생의 피를 상징함이니 곧 이는 전쟁을 상징한 것이니 이 점에는 해석들이 대개 동일합니다.. 그러나 크리다너스는 다음 셋 인을 복음전파라고 하였고 또 어떤 이는 전쟁이나 종말의 심판의 관계 있는 것이 아니고 사도들의 전도 운동 뒤에 따라온 것이라고 합니다. 한 예를 들면 주후 100년으로 138년까지 유대인들이 58만이라는 다수가 살해를 당한 일들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 해석들은 일리는 있는 것이나 너무 지엽적입니다. 이것은 땅 위에 복음운동을 위하여 일어나는 전쟁들이니 마10:34-35에 기록한대로 진리와 불의의 충돌로 일어나는 분쟁도 또 인생으로 세상취미에 깊이 잠겨서 술 취한 자와 같이 인생의 영원한 고와 사(死)와 자기 화복을 자유하지 못하는 것들을 모르고 교만한 자를 겸손케 하며 미련한 자를 슬기롭게 하며 강퍅한 자를 떨게 하며 땅에 전적 붙은 자를 세상의 환난과 종망(從望)을 주어 하늘에 소망을 가지게 하려는 마음 밭을 가는 복음운동입니다.

그러므로 세상과 화평을 가져 그리스도와 연결이 멀어지는 것은 환난을 초래하는 것이오. 기독자에게 세상 환난은 그리스도를 찾게 하고 만나게 하는 갈급과 사모 부활을 일으키는 귀한 일입니다. 진리 때문에든지 범죄로서든지 분쟁과 전쟁은 평안보다 수입이 많은 때입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성도들은 전쟁의 때나 평화의 때나 어린양의 보혈을 힘입고 땅의 것을 끊고 하늘에 매여 땅의 것을 주고 하늘의 것을 바꾸기를 힘써야 합니다. 그러므로 참된 성도의 생활은 어느 때나 그 생활은 일관이어야 합니다.


'큰 칼을 받았더라'
큰칼을 받은 것은 전쟁의 군도를 가리키는데 엘리오트와 바안스 두 사람은 로마의 내한시대(주후185년-284년)를 상징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것은 복음운동을 위하여 가정 사회 국가 국제간에 일어나는 전쟁을 가르침이니 이 운동의 권세를 복음운동을 위하여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과 이 환난 당면에 생명운동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여 주의 손에 붙들린 종들에게 위로하시고 또 지속 성도들에게 회개를 촉구하는 계시입니다. 특히 4절에 '허락을 받아 화평을 제한다'고 하는 것은 성도들이 두려워하는 혹독한 전쟁도 어린 양 되신 주께서 성도에게 참된 피해는 없고 영혼과 영생에 유익 되게만 위하여 허락하신 것을 보여 위로와 담력을 주시는 계시입니다.

(570121/주해공과)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