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우뢰 소리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 성경:66요한계시록06:01
 

계6:1




































-------------------------------------------------------------------------------------

계6:1
본장은 어린양이 인(印) 떼기를 시작하여 여섯째 인까지 본장에 기록되고 7차 인은 8장에 기록되었습니다. 첫째 인으로 복음운동이 시작되고 6차 인으로 끝을 마치고 7차인은 일곱나팔의 재앙이 시작됩니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한가지 기억할 것은 6장에서 8장까지의 일곱인, 8장에서 11장까지의 일곱나팔 14장에서 15장까지의 일곱천사, 16장에서 20장까지의 일곱대접은 순서적으로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점에 있어 그 이루어지는 내용 역사도 이대로의 순서로 진행될 것으로 생각하여 일곱인의 행사가 다 지나가고 다음에 첫째 나팔의 일이 전개될 것으로 알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러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 4종목 28차의 순서는 시작하는 순서고 종말의 순서는 아닙니다. 첫째 인의 시작의 복음운동은 최후까지 계승함도 그중에 하나로 28차는 시작이요 끝이 아닌 것을 보입니다.


'어린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 그 때에'
어린양이 일곱인 중에 하나를 떼는 것을 요한은 보았습니다. 복음운동과 이를 위한 중단된 우주는 예수님의 주권에서만 전개되는 것과 전개하시는 주권자 자체가 택자를 구원코자 하는 무한한 사랑과 희생을 원하고 원하시는 어린양이 전개시키심을 보는 눈이 성신의 눈을 가진 자니 복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내 앞에 모든 일을 이해되든지 아니 되든지 어린양의 자비와 시은의 역사인줄 알고 감사하며 인내하여야 합니다.


'네 생물중에 하나가 우뢰소리 같이 말하되'
네 생물 중에 우레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했고, 그 한 생물은 사자같은 첫째 생물이요 오라 하기로 함은 가라하는 말과 같다. 이는 곧 명령하는 것입니다.

(570121/주해공과)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