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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음성으로 가로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 성경:66요한계시록05:12
 

계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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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음성으로 가로되'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함은 하늘에서만 구속을 찬송할 것이 아니고 모든 만물도 들어야 할 찬송인 것과 또 그 찬송 제목이 찬송하기에 합당하고 또 능력을 가질만한 존귀하고 실력있는 제목인 까닭입니다.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
여기 열거한 것은 칠 제목의 찬송이니 죽임을 당하신 것과 어린양으로 계심이 일곱 찬송 제목을 가질만큼 실력있는 것을 가르쳐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이' 찬송 받으시기에 합당한다고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절대자에게 순종과 사랑과 희생이 행할 때에는 쓰나 그 결과로 이루어지는 모든 영광과 권위는 비교 못할만큼 큰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
이 찬송의 앞에 네 마디는 그리스도께서 가지신 구속의 능력을 말함이니 특히 부활 승천 이후에 가지신 것이니 지상 성도의 완성과 천국 영원 보존에 넉넉한 구비한 권위를 말함이니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으로 택자의 무능과 가난과 우와 연약을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마28:27에 말한 그대로 천부에게 받은 것입니다. 성도는 이 성구에서 힘을 얻어 피조물에게 아부하지 말고 어린양으로 만족하여야 합니다. 이런 권위자가 우리에게 어린양으로 대해서 주시니 더욱이 은혜입니다.

'능력'은 연계의 일반적인 능력과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능력을 가리키는 것이요,  '부'는 그리스도께서 부활 승천하신 후에 하나님 아버지에게 받으신 모든 것을 가리키는 것이요, '지혜'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구속을 입은 성도들에게 주시는 성령의 지혜를 가리키는 것이요, '힘'은 하나님께서 소원하시는 것을 그대로 이루시는 실력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존귀와 영광과 찬송
다음 세 마디 찬송은 주님의 완전 성공의 높으심을 찬송함이니 존귀는 주님의 본체를 칭송함이고 영광은 구속완성의 사랑을 찬송함이고 찬송은 모든 피조물에게 영원히 받으시는 찬송을 지함이니 오직 주님만이 이 구비한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심을 천군 천사가 노래합니다.

(570121/주해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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