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14:20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하나님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너희들이 알리라' 이랬습니다. '알리라' 이래서 우리를 성전이라고, 우리가 하나님 되는 게 아니고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를 구별하기 위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거처하시는 성전이요 하나님은 그 안에 계시는 하나님이시라. 이래서 이 분이 우리의 힘이요, 능력이요, 생명이요, 지혜이고 이러기 때문에 이 분이 우리의 힘이라.
이래서, 이 생활을 한 그 차이가 있으니 그것을 가리켜서 '부활한 자의 영광이라' 이래서 '부활한 자의 영광의 차이가 있다' 이러기 때문에 바울이 빌립보 3장에 말하기를 어떻게 하든지 이제 얻었다 함도 아니오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뒤에 모든 거 두고 앞을 향해서 지금 자꾸 얻고 자라가고 자꾸 성화돼 나가기만 힘을 쓰는데 이것은 뭐이냐? 최종으로 한 마디로 말하면 그리스도의 죽음에 동참하여 그리스도가 어떻게 죽었으며, 그리스도의 죽음이란 말은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완성이 된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죽음의 완성을 나도 붙들어서 어떻게 하든지 그리스도의 죽음에 동참해 가지고 예수님의 부활의 권능에도 동참할려고 한다. 하는 그것이 곧 부활한 자들의 영광의 차이를 가리켜서 말씀한 것입니다.
* 고전15:42 :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 빌3:12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89042960)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예수님이 잡은 것, 예수님이 취한 부활 권능, 부활의 형태, 부활의 형체입니다. 부활의 형체라 하면 부활의 영광과 가치도 형체 속에 포함이 되었습니다. 이러니까, 이 말이 얼마나 넓고 얼마나 크고 얼마나 크고 얼마나 깊고 얼마나 세밀한지 모르겠습니다. 이걸 세상에 있는 그 학문 그거 연구하듯이 그런 연구 정도로 할라 하기 때문에 안 돼. 세상 지식 그까짓 거야 볼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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