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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 성경:66요한계시록05:05
 

계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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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
장로는 천국 실존직이면서 교회를 대표한 직분이니 지상 하나님의 모든 교회를 대표하여 지상 교회의 원리가 나타난 것입니다. 그 '장로'가 말하기를 울지 말라 하였으니 이는 실지로 지상 교회는 요한 같은 울음을 환영하며 위로하고 만족의 해결을 주는 것으로 본분을 삼아 있는 것입니다. 이 울음을 우는 자마다 이와 같은 기쁨을 얻을 수 있고 또 하늘에 속한 자마다 다 이 순서를 걷게 됩니다. 장로의 위로는 지상 성도에게 지상 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위로가 나타나는 그 실지를 대표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유다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
요한의 애원을 해결하여 줄 자격자는 천상 지상 지하에 유다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 뿐인 것을 말했습니다.


'유다 지파의 사자'
이것은 창49:9-10의 예언을 중복함입니다. 야곱은 유다 지파에게서 메시야가 날 것을 예언하여 말하되 '유다는 사자 새끼로다... 숫사자 같고 암사자 같으니 누가 그를 범할 수 있으랴' 라고 하였습니다. 이 예언이 성취되어 과연 예수님은 유다 지파에 탄생하셨습니다. (히7:14)


'사자'
사자는 이기는 자의 표상이요 이기는 것은 메시야의 특징입니다. 창3:15에 메시야에게 대하여 예언하기를 '여인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고' 라고 하였습니다. '사탄의 머리를 상함'은 곧 메시야의 승리를 의미합니다. 사도 바울도 성령님의 감화로 말하기를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네 발 아래 상하게 하시리라'(롬16:20)고 하였으니 이것은 분명히 창3:15의 말씀을 성취될 것을 말함입니다. 창3:15 메시야 예언이 있은 후 고래로 하나님의 택한 백성은 이기는 자, 곧 메시야를 대망하여 온 것입니다. 예언자들은 메시야를 사자로 비유하였고(창49:9-10) 혹은 왕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이 통치자에게 신앙으로 소속하는 자는 이기는 자가 되어집니다.


'다윗의 뿌리'
다윗 왕통의 베어진 그루터기를 말함이나 다윗의 씨, 다윗의 싹 (사11:1, 10)과 관련된 의미를 가진 것이니 육체의 선민인 신정국가의 왕통을 계대하여 신령하나 선민, 영원한 신정국가의 왕인 그리스도가 영원한 통치자로 계속할 것을 상징함이니 육신의 이스라엘은 그루터기요 신령한 이스라엘은 새싹입니다. (구약시대에 속한 영혼들도 택한 자는 신정국가 이면에 신령국가에 신앙으로 된 시민권을 가집니다.)


'이기었으니'
이것은 메시야의 특성이 (창3:15) 곧 그가 십자가에 못박히심으로 구속 사업을 성취하신 일입니다. (골2:14-15) 그 승리는 사탄과 죄와 사망과 세상을 이긴 것입니다. (눅10:18, 요14:30, 요12:32, 계1:18 참조) 이와 같은 승리자, 곧 메시야께서만 신인간의 중보가 되시며 하나님의 비밀을 그의 택한 백성에게 계시하며 또 계시한 프로그램대로 구원 완성을 하셨다 함입니다.

'이기었으니' 함은 과거사인데, 그리스도의 구속 사업은 재림하심으로 완필되는 것인데 승리를 과거사로 말한 것은 택자의 구속은 그리스도의 사활로 완성된 것과 그에게 소속한 성도도 구원 완성의 완전도 포함한 것입니다.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죄로 인하여 인봉하신 하나님께서 인을 여는 자로 유일의 구원을 창3:15에 받으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는 죽으심으로, 마귀는 하나님께 죽기까지 순종하심으로, 사망은 부활하심으로 인봉하신 하나님의 노와 죄로 중단된 우주의 구속을 해결하셨으며 성립하셨습니다.

(570121/주해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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