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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 성경:66요한계시록05:03
 

계5:3

'하늘 위에나'
별세한 성도의 영혼들과 천군 천사와 모든 영물들이 있는 곳이니 이들의 전부를 가리켜 하늘 위에 라고 하였고


'땅 위에'
땅 위에는 인생과 모든 생물과 무생물들이 있는 곳을 가리킴이니 이것들의 전부를 가리켜 말함이고


'땅 아래'
구원 얻지 못한 영혼들과 악령들이 있는 곳이니 이들을 총칭하여 가리키는 말입니다.


'능히 책을 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죄로 중단된 인류 구속과 구속을 위한 우주 전개를 능히 할 자가 없다 함입니다. 특히 펼 이가 없다 함은 전개할 이가 없다 함이니 곧 실시할 능력자가 없다 함입니다. 다시 말하면 택자 구원과 만물을 새롭게 할 중보자의 자격을 가진 자가 삼위일체의 하나님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말함이고


'보거나 할 이가 없다'
특히 하나님의 허락이나 또는 전개를 말함이 아니고 치리할 이가 없다 함입니다.

본절은 다시 말하면 인생의 지극히 작은 죄의 문제나 하나님의 원수됨을 화목하는 문제나 역사 세계의 지소의 전개 (개미 발 하나 뻗는 것도, 탁자 위에 놓인 연필을 요동시키는 것과 같은 이런 사소한 것까지의 요동도)도 인봉 떼기 전에는 있을 수 없고 인을 열고 전개함으로 추진되는 것이니 인을 뗄 수 있는 자격자 그이 없이는 하나도 있을 수 없는 그이의 절대적인 주권적 능력을 상징함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소의 존재도 동정도 인을 떼는 예수 그리스도의 주권으로만 되어지는 것을 확신하여야 합니다.

(570121/주해공과)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그러기 때문에 계시 5장에, 그 두루마리가 다 이렇게 말려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펼 자가 없다, 펼 자가 없다 그말은 이 역사의 전개가 없다 그말이오 역사의 전개가 없다. 역사는 그걸 그만 예수님의 대속이 아니면 역사 그거는 그만 끝나 버리고 말지 전개할 수가 없다. 왜? 그것이 하나님 앞에 거슬려져서. 하나님 앞에 거슬려졌기  때문에 그것을 멸망시킬 수밖에  없고 멸망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하늘에도 땅에도 그 두루마리를 펼 자가 없고 그 책을 펼자가 없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이 그 책을 펴더라.' 이 역사와 모든 존재들의 미래를 전개하게 됐다. 그분이 아니면, 그분의 대속이 아니면 미래의 전개는 중단되고 만다 그말입니다.

(8403165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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