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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들으니 하나님 앞 금단 네 뿔에서 한 음성이 나서  
■ 성경:66요한계시록09:13
 

계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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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들으니'
여섯째 나팔 불 때에 나타날 사건은 어마어마한 위엄성을 가진 전쟁이므로 먼저 그리스도와 천부의 사자 곧 시위하고 있는 천사가 이 사건 전개할 나팔을 불 것을 기억하고 확신, 담대로 이 대 미혹인 전쟁을 상대하여야 합니다. 또 다음 성구에서도 이 점을 깊이 인식을 시키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 금단 네 뿔에서 한 음성이 나서'
이도 다음 재앙과 환란이 누구의 명령으로부터 일어난 것이며 무엇을 하기 위한 운동인가를 확실이 알려 성도로 하여금 기도 중에 예비하고 긴장하여 담대히 인승(忍勝)하여야 할 것을 경고함입니다.

금단은 계8:5절에 기록한 단과 다르고 8:3절에 기록한 금단과 동일한 것이니, 두 가지의 뜻을 가집니다.
1) 성도들이 드린 제사 곧 그리스도의 피를 참 힘 입고 기념하여 올린 기도 (계6:10, 순교의 행위와 12:11, 결사투쟁의 행위와 8:3, 기도 등은 다 기도의 제사이다)를 하나님이 영원히 기뻐하시는 제물로 받으시고 그 신원을 응답하여주시는 기도의 응답이요

2) 다음 환란의 사건을 통하여 금단에서 받으실 만한 제사를 요구하시며 또 제사가 있을 것을 암시하는 것입니다.

네 뿔에서 나는 음성은 그리스도의 구속운동이란 말입니다. '4' 수는 땅에 수니 전 세계 각 민족을 망라하는 말이요, '뿔'은 제단에 뿔이니 피를 뿌려 사죄 구원하는 제사를 드리는 제단 뿔입니다. '뿔'은 히(?)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피를 제물로 받으신 하나님께서 권세주어 그리스도의 보혈 공로의 구원능력을 가르침이니 여기서 나온 '한 음성'이라 함은 오직 하나만 되는 그리스도의 구속의 복음운동에서라 하는 말이니 다음 전개될 환란이 다른 무엇에서 호리라도 기인됨이 아니고 순 아버지와 그리스도의 공로와 성도의 기도 응답인 구원운동에서만 오는 것을 밝히는 게시입니다. 이유는 확신과 견고한 소망으로 준비와 긴장과 인승(忍勝)을 부탁하는 자비입니다.

(57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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