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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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아직도 이 후에 화들이 이르리로다'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이 무저갱으로부터 나오는 연기와 황충의 해를 받는 어리석은 자율과 사욕의 행위는 자애(自愛)같으면서 자멸인 해독, 곧 신의(神意)순종과 하나님 영광을 위하는 생애를 배반함이 얼마나 자기에게 활가 된 것을 보이면서 이 후에는 그런 생애를 가지는 것이 지나간 화보다 더 큰 두 화가 기다리고 있으니,
계시의종(啓示依從)과 하나님 영광 중심의 생활을 떠난 자율과 끝없는 사욕자의 자멸하는 속는 불행을 예고하여 인 맞은 자로 하여금 감사와 위로를 더하게 하고 인 맞지 못한 자에게 회개를 최촉 (催促)하는 예고입니다. 8:13절에 세 화를 말하고 9:1-11 사이에 첫째 화가 임하였고 또 11절에는 둘째 셋째 화가 올 것을 미리 예고함이니 이는 8:13절과 본절에 말하여 첫째 화의 00의 예고를 한 것은 화가 더 큼이오, 택자로 하여금 더욱 준비하여야 할 것을 경고하심입니다. 그런 고로 여기는 모든 환란의 승리의 준비는 환란이 오기 전 예비로만 할 수 있는 것을 예고합니다.
(57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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