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또 보좌에 둘려 이십 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 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 면류관을 쓰고 앉았더라  
■ 성경:66요한계시록04:04
 

계4:4




































-------------------------------------------------------------------------------------


'이십 사 장로들이'
이십 사 장로에 대하여 해석이 분분합니다.
1) 크레다너스는 상징적 환상으로만 간주하였고
2) 바이스는 후대에 ??구라 하고
3) 찰스는 후대의 저자(사도시대의 저자가 아님)의 필적으로 보았습니다.
4) 매튜 핸리는 말하되 여기 24장로들의 앉은 보좌들이 하나님의 보좌를 둘린 것은 그들이 오직 하나님을 즐거워함과 및 계속적으로 그를 알고 접근하는 생활을 상징한다고 하였습니다.
5) 모팟트는 말하기를 본서 저자가 바벨론의 24성신 신화를 염두에 둔 표현이라고 하였습니다.

이상 다섯 가지 해석은 믿을 수 없습니다. 24장로는 실재하여 특히 천사들과 그 성격과 의복이 달라 구속받은 표시가 있는 자이며 또 승리자로서 하나님의 보좌를 둘러 있어 하나님과 접근된 점과 섬기는 점을 나타내었으며, 이는 승리한 전성도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24수는 구약 12지파에 소속된 성도와 신약 12사도에게 소속된 성도를 총상징수요, 보좌는 계 3:21에 '이기는 자는 그리스도의 보좌에 함께 앉을 것을 약속하신 그 실현입니다. 성도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천군천사보다 지위와 영광이 높으며 하나님을 접근하는 일과 섬기는 일이 천사를 초월하여 부자와 부부의 관계를 가진 영광자입니다.


'흰옷을 입고'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속 받은 성결을 의미하고


'머리에 금면류관을 쓰고'
면류관은 승리와 왕권을 상징함이니 이는 그리스도의 승리와 왕권인데 믿음으로 얻어가진 것이니 그리스도의 것을 얻는 방법은 계 3:21절 그대로 진실되이 회개하여 신앙생활에 승리한 자를 가르켜 말합니다. 이 전쟁은 두번 통과는 없습니다. 차세(此世) 일차실패는 영원 실패로 결정됩니다.


'앉았더라'
이는 사명과 역사를 완전히 마치고 성결과 영광과 권위를 겸하여 주께 받아 이제는 다시 곤고같은 일이 없는 평강과 다시 변동이나 동요가 없을 견고한 지위를 말합니다. 거기는 한번 작정되면 영원히 변하지 아니합니다.

(570121)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