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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 성경:46고린도전서15:40
 

고전15:40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여기 하늘이란 말이 여러 차례 있는데, 땅에 속한 형체도 있고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다고 하는 그 하늘은 이 우주를 가리켜서 말하고 또 그다음에 하늘에, 48절에 '무릇 흙에 속한 자는 저 흙에 속한 자들과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는 저 하늘에 속한 자들과 같으니' 하는 이 하늘은 이 우주인 공간을 가리켜 말하는 게 아니고 이것은 신령한 세계 영계를 가리켜서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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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예를 들어서 말하면 41절에는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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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땅에 속한 형체도"  땅에 모래알도 형체요, 자갈도 형체요, 바위돌도 형체요, 이 집채도 형체요,
"하늘의 형체가 있다” 하늘에 해의 형체도 있고, 달의 형체도 있고, 별의 형체도 있고, 우리 지구 땅덩어리라는 이것은 해라는 항성 그 형체에 속한 것인데 이 지구 땅덩어리는 해나 그런 데다가 비하면 얼마나 작은 것입니까? 또 열도나 그런 권위가 뒤떨어지는 것입니다.
또 땅에 있는 바닷가에 가면 모래알이 참 낱을 들면 눈에 보일까 말까, 우리 나이 많은 사람의 눈에는 그 모래알 한 낱이 잘 보이지 못할 만치 그렇게 조그만한 형체지마는 그것도 형체를 가진 형체입니다. 그것도 형체를 가졌고 형체지마는 태양이라는 태양 한 개와 그 형체와 가치가 얼마나 다르겠습니까? 그 차이가 얼마나 많습니까? 혹 억억억만 배 됩니까? 아니 헤아릴 수 없소, 그 차이가. 이와 마찬가지로 부활은 하기는 하지마는 부활한 자의 그 가치와 영광은 이렇게 다르다 여기에 말씀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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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지옥은 두 종류 있는 거 뭐인고 하니까 불택자가 하나님을 사랑치 아니하고 자기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주장을 딿지 안하고 자기 주장대로 한 그 종류가 지옥에 있고. 또 하나님의 택한 자의, 하나님의 택한 자의 것이 될 그 모든 심신의 기능들이 구원 얻을 뻔했는데 그것이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 주장대로 살므로서 구원 얻지 못하고 둘째 사망의 해를 받아 가지고 유황불 구렁텅이에 와서 있는 그런 종류들이 하나 있고. 그러면, 지옥의 두 종류 하늘나라에는 뭐 두 종류가 크게 말하면 두 종류이지만 그 층어리로 말하면 굉장히 층어리가 많습니다.
두 종류 어떤 종류냐? 하나님만 사랑하고 그 계명만 지킨 자가 있고 또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 지킨 것과 또 하나님을 사랑치 못하고 자기를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지 못한 그것으로서, 그런 자와 두 종류 있는데 그거는 다 깎여 가지고 있는 거, 깎여 가지고, 자기에게 해당된 구원이 다 삭제돼 가지고 있는 자들인 것입니다. 그래서 그 층하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차이가 얼마나 있으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 차이가 얼마나 있느냐 그것을 가리켜서 땅에 있는 모든 형체들이 있는데 그 형체는 다 이름도 같고 하지만 그 형체의 권위도 존재도 크기도 또 영광도 다르다

땅에 있는 형체 뭐 하나 비유하면 모래알, 바다 가운데 모래알 그것 작은 것도 형체입니다. 우리 눈으로 보면 별 형체가 반딱반딱 조그만하게 보이지만 그것도 현미경으로 보면 대단히 클 겁니다. 그거 확대해 보이면 이렇게도 클 것입니다. 모래알 그것도. 그 형체 그거나 하늘에 있는 해, 태양 한개의 형체나 다 형체는 형체이지만 그 가치든지 권위든지 그 영광이라는 것이 얼마나 차이 있느냐 그와 마찬가지로 부활한 자의 영광도 이렇게 차이 있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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