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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 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 성경:66요한계시록03:15
 

계3:15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 하도다'  
차지도 안하고 더웁지도 않는 미직지근한 거, 찬 것은 뭘 차다고 비유한 건고 하니 차운 것은 그 나쁜 거, 잘못된 거, 죄인 그런 것을 말합니다. 또 더운 것은 옳은 것을 말합니다. 차지 않다 그말은 네가 실상은 죄인인데, 아주 그 거짓되고 못쓸 인간인데 차지 않다. 못쓸 인간이라는 것을 네가 알지 못하고 있다 그말이오. 또 더웁지도 않다. 너는 옳은 줄 알고 의인인 줄 알고 있는데 실상은 의인이 아니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죄인이 죄인인 것을 네가 똑똑히 확실히 알든지 의인이 되려면 참 의인이 되든지, 그렇지 안하니까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게 된다 하는 말씀입니다. 이해가 됩니까? 찹다는 말이 무슨 말이며 덥다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차든지 더웁기를 원한다” 그말은 네가 죄인인 것을 알고, 너는 죄인인 것을 알고 죄인인 죄인으로 내 앞에 나타나라.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죄인으로 나타나든지 의인이 되려면 참말로 의인이 돼 가지고 나타나든지, 이게 죄인이 죄인 아닌 줄 아니 차지도 안하지, 의인인 줄 아는 게 의인이 아니니 더웁지도 안하지 그러니까 “내 입에서 토하여 내치리라” 주님에게서 버림당할 수밖에 없다 그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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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도 아니하고'
복음과 상관없는 불신의 생활이니 전체적이나 부분적으로 복음과 상위(相違)되어 있으면서 복음에 합치된 줄로 아는 것을 말함입니다. 복음에 가르친 대로의 신관 천국과 세상관 자아관 심판관 죄의관 기타 모든 사물관 신망애 행동 기타 모든 것이 복음적으로 되지 아니한 부분이나 전체를 가르쳐 차운 것이라 함이니 ‘차지도 아니하고‘함은 복음적이 아니면서 복음적인 줄 바른 신행이 아니면서 바로 될 줄로 아는 것을 가르쳐 차지도 아니하다고 한 것입니다.


'더웁지도 아니 하도다'
더웁다 함은 복음대로 올바로 신행을 가르침이니 상술한 정반대 모든 신앙과 지식과 소망과 사랑과 행함이 성경적인 것을 말함이니 더웁지 아니하도다 함은 성경적이라 하고 또 성경적인 줄 아나 실상은 성경적이 아니기 때문에 더웁지 아니하다고 한 것입니다.


'네가'
특별히 ‘네가‘ 함은 단체를 말함보다 개인의 책임성을 강조하는 의미입니다.


'차든지'
신앙사상과 지식과 행위가 성경적이 아닌 것이 아닌 줄로 알고 주님 앞에 나아오든지 다시 말하면 잘못 된 것이 잘못된 자로 참 믿지 못하는 것이 참 믿지 않는 것으로 참 바른 신앙 인격을 가지지 못한 것이 못한 줄 알고 그대로 주님 앞에 나아오란 말입니다.


'더웁기를 원하노라'
된 줄 안 그대로 참 바로 되기를 원한다 함이니 바른 신행을 가진 줄 아는 그대로 참 복음대로 올바로 된 자 되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참 바로 믿어 믿는 줄 알고 참 회개할 것이 없이 온전히 회개한 자로 된 후 다 회개한 자로 주 앞에 나아오라는 것입니다.

복음적으로 아니되었으면서 된 자로 주 앞에 서니 ‘차지도 아니한‘ 자요. 복음대로 되었다고 하면서 아니 된 자로 주 앞에 서니 ‘더웁지도 아니한‘ 자요. 복음대로 된 줄 아는 자야, 참 복음대로 바로 되어 주님 앞에 서라는 것으로 ‘더웁기를 원하노라‘ 하심입니다.

예를 들면
1) 성경이 죄인은 죽는다 하였으니 참 죽는 자로 죽음에서 살며

2) 신자는 복음에 중생 영생자라 하였으니 참 중생 한 천국인의 생활로 영생자니 불사자(不死者)로 죽음을 두려워 아니하는 자, 죽음이 없는 자로 살며 죽는 자. 옛 사람으로 살지 말고 불사 영생자 새 사람으로 참 살면서 그리스도 안에 중생자로 사는 줄 알 것.

3) 성경에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온전하심 같이 온전하고 순종하는 자라 하였으니 참 그대로 완성되었으면 하나님의 자녀 행위를 할 줄 알고 완전을 찾아가는 미완성이며 ‘더웁지 아니한줄‘ 알고 완전해진 다음에 더운  줄 알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4) 그리스도의 신부로 정절을 가진 자라 하였으니 참 성경이 말한 세상과 음행 함이 없는 순전히 주만을 역경이나 순경이나 생에나 사나 부나 빈이나 병이나 건강이나 눅 10:27 계명대로 주님만 바라보는 자로 되었거든 된 줄 알라 함으로 ‘더웁든지‘ 함입니다.

5) 신천신지와 천국에서 사는 것이 지상 성도이라고 (마10:7, 눅17:21 참조) 하였으니 천국은 계21:4 눈물, 사망, 애통, 곡, 아픈 것들이 다시 없고 계21:25 낮 뿐이요 밤이 없다고 하였으니 내가 참으로 완전히 이 세계에서 지금 살고 있는지 있다면 그는 더운 자요 만일 그렇지 못하고 된 줄 알면 더웁지 아니한 자이니 참 그러한 성화의 사람이 되고 완전 천국 시민이 되고야 된 줄 알라는 것으로 ‘더웁기를 원하노라‘ 하신 것입니다.

이상에 예를 든 것 외에 수많은 부분이 있습니다. 이것만으로서 원리만 표시하는 것입니다. 신망애 순종 인내 지식 선 진실 주권 등에 있어 성경대로 올바로 되고 된 줄 알라는 것입니다.

(5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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