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 성경:66요한계시록03:07
 


'거룩하고 진실하사...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이 빌라델비아 교회에 대해서, 우리가 전투를 해야 되는데 전투하는데 있어서 여러 가지로 전법과 또, 전투의 실력을 갖추는 그 방편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첫째로 가르쳐 주는 것은 뭐인고 하니, '거룩하고 진실하사' 하는 말씀을 했는데 이것은, 우리는 이 신앙 전투에는 첫째가 구별하는 것을 해야 된다, 거룩이라는 것은 구별해서 따져서, 구별하고 구별해 가지고 요게 옳으냐 조게 옳으냐 그렇게 구별해서 옳은 것을 잡는 요 방편을 우리가 언제든지 가져야 됩니다. 신앙 생활 하는 사람이 그저 자기 좋게 사람 좋게 뭐 또, 물질 좋게 또, 하나님에게 대해서도 뭐 좋게 이렇게 한다고 생각을 하고 구별 없이 이렇게 신앙 생활 하는 사람은 아예 신앙 승리를 생각지 말아야 됩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은 모든 면을 구별해야 됩니다. 따져야 됩니다. 이러냐 저러냐 세밀히 자기의 지식을 가진 대로 옳고 그르고 삐뚤어지고 틀린 거 또, 실패 성공하는 거 이런 것을 구별해야 된다, 많이 구별해서 모든 것을 구별해야 되지 구별하지 안하면 안 된다.

'진실하사' 하는 거는 구별해 가지고, 구별해 가지고서 요게 옳다, 요게 참되다 하는, 구별해 가지고 반드시 옳고 참된 그것을 잡기까지 구별해 가지고, 구별해서 옳고 참된 그것을 잡아야 된다 이랬습니다. '아, 요 것이 요 것이다. 요게 옳다' 요렇게 구별해 가지고, 참된 것을 잡는 일을 우리가 하는 요 일을 해야 되는 것을 여게 말씀하시고,    

또, 하나 우리가 위로받는 것은, 열린 문을 두는데 주님이 누구에게든지 열리 문을 주시면 아무도 그걸 닫을 자가 없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이것은 주님이 우리의 신앙 생활을 형통하게 해 주시면 아무도 방해할 자 없다 하는 말입니다. 또, 주님이 우리의 신앙 생활을 형통치 못하게 할 때에는 아무도 그 신앙 생활을 바로 해 나갈 자가 없다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주님이 어떤 사람에게 그 신앙의 길이 형통하도록 해 주시는가 하는 고것을 거게 말해 놨습니다. 뭐라고 말했는가 하니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힘을 가지고.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이름을 배반치 안하고 내 말을 지켰다'(8절)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네가 아주 보잘 것 없는 적은 힘을 가지고 내 이름을 배반치 안하고 내 말을 지켰기 때문에 내가 너에게 열린 문을 준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기에 주님이 우리의 신앙 걸음을 형통하게 해 주시는 이것이 중요한데 어떤 자에게 형통하게 해 주시느냐? 형통하게 해 주시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네가 아무리 무지해도 자꾸 따져라. 옳고 그런 것을 따져라. 이라면 되느냐 안 되느냐, 이라면, 내가 이렇게 하면 마귀에게 속하는 것이냐 하나님에게 속하는 것이냐, 이라면 성경 말씀을 어기는 것이냐 성경 말씀을 지키는 것이냐, 이라면 내 주장대로 내 욕심대로 내 소원대로 하는 것이냐 주님이 소원하는 소원대로 하는 것이냐, 이렇게 두 가지로만 따져 봐라. 이라면 주를 위함이냐 나를 위함이냐 이라면 성경 말씀 대로냐 인간의 지식대로냐, 이러면 승리가 되겠느냐 패전이 되겠느냐, 뭣이든지 자꾸 네 지식을 가진 그 지식 범위 내에서, 모르는 건 네가 못 따지니까 네가 가진 지식 그 범위 내에서 자꾸 요것을 구별 해 가지고, 구별하는 거, 깨어서 이라면 바로 됐느냐 이라면 틀렸느냐, 이라면 옳으냐 틀렸느냐, 이라면 지는 것이냐 이기는 것이냐 이렇게 두 가지로만 자꾸 네가 따지는 이 일을 네가 게을리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85040553/0660) 9













'빌라델비아 교회'
빌라델비아는 사데에서 동남으로 100리와 다른 도시에 비하여 세상적으로 세력이 없으나 주님께서 책망 아니한 교회로서 지금까지 있습니다. 이 교회는 말씀 파수에 충성한 것이 복된 것을 보임이니 귀중성으로 여섯째가 아니고 구원이 이루어지는 순서에 있어서 여섯째로 기록한 것입니다.


'거룩하고'
거룩하다 함은 구별하고 의로우시고 하심이니 올바른 구별이 없으면 선과 의와 악은 있을 수 없다. 거룩이라는 구별에 대하여 부자 구별 창조주와 피조물의 구별 하나님의 뜻과 율법과 당신의 것과 하나님의 모든 것을 당신은 하나님이시면서도 동등 됨을 취하지 아니하시고 죽기까지 순종하심으로 구별하셨습니다. 이는 빌라델비아 교회가 계시 말씀만 의종(依從)으로 구별이 명랑하여 박해 중에 있는 이 교회에 동지자라는 위로로써 위로하시는 것입니다. 의와 선은 구별하는 것의 소산입니다.


'진실하사'
진실이란 말은 헬라 원어로 알레디노스니 거짓에 대한 반대를 가리킴보다 그림자의 반대인 본체를 가리켜 말합니다. 이는 약속이행에 대한 진실성을 말함이니 빌라델비아 교회에게 진실을 권고보다 진실함으로 모든 박해를 당하는 것을 주님도 진실로 인하여 재세 시 박해받으신 것을 은밀히 당신의 진실성을 말하여 동지 됨을 보여 위로하시는 것입니다. 주님은 책망할 교회에게는 그 반대되시는 주님으로 나타나 경성을 주시고 의로 인하여 핍박받는 교회에게는 그와 동지 된 것을 나타내어 위로하십니다.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다윗을 메시야 곧 그리스도에게 대한 언상(言上) 칭호로 겔34:23-24에 말하였습니다. 다윗은 그리스도를 모형하여 구원을 예언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다윗을 모형하여 영원한 왕국을 예언한 그 구원에 대한 모든 주권적 해결을 가지고 주님으로 나타나셨습니다. 빌라델비아 교회에는 유대인의 훼방으로 서로 구원의 바른 길이라는 시비가 많았습니다. 그러므로 유대인뿐 아니라 온 천하가 구원에 대한 시시비비를 할지라도 오직 주권은 나에게 있으니 안심하라는 위로이십니다.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이가 가라사대'
이는 누구에게든지 구원을 베풀면 구원에 앞길을 열면 은혜를 베풀면 이것을 호리라도 제감(除減)할 자가 없고 또 주께서 막으시면 베풀지 아니하시면 이 일을 이룰 자가 아무도 없는 절대 주권적 의지와 주권적 능력으로 보여 또 위로하시는 것입니다.

빌라델비아 교회에 나타나신 주님은 4 가지 뜻으로 찾아오사 이 교회에 당면한 문제에 있어 적절한 위로로 나타나신 것입니다. 의로 인하여 핍박받는 것은 그리스도의 위로와 연합을 초래하는 원수가 하는 참 축복입니다.

(570121)




'다윗의 열쇠를 '
다윗이 어떤 신앙을 가졌는지 다윗은 자기가 섬기는 자기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신 것을 다윗은 바로 알고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우했습니다. 하나님을 올바로 섬겼습니다. 그가 산중에 목동 생활을 할 때도 그리했고 또 골리앗 대장으로 더불어 전투할 때도 그러했고 또 자기를 죽이려고 하는 사울 왕에게 대해서도 그러하였습니다. 또 그분이 말로에 우리아를 죽인 후에 그가 회개하는 것도 그러했습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아 이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우했습니다. 맹수를 두려워하지 안한 것은 그것이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아 모신 것이요 힘입은 것이니 이것이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다윗의 열쇠라 말은 다윗이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모든 난제를 인간이 판별할 수 없는 모든 발견을 한 것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참 알아서 이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자기가 모셔 힘입은 것이 었습니다. 이것이 다윗이 충성할 수 있는 근거였습니다.

사울 왕이 다윗을 죽일려고 그렇게 악을 가지고 날뛰도 다윗은 사울왕이 복수해서 죽일만한 그런 기회가 있었지만 하나님이 기름부어 놓은 사울 왕을 자기 건드릴 수 없어 죽일만한 그런 기회가 많았지만 하나님 때문에 사울 왕을 치지를 못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아 대우하는 것입니다. 골리앗 대장에게 대해서도 그러합니다. 그 후에 회개한 것도 보면 그는 참 하나님을 알고 회개를 했습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하나님을 바로 상대한 그것이 다윗이 충성한 근거입니다.

(79071460)sh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