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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가라사대  
■ 성경:66요한계시록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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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2:18

'두아디라 교회'
이는 현명(現名) 아키사라고하는데 루디아의 루카 강가에서 멀지 않은 곳입니다. 루디아에 고향인 듯하고 그로 인하여 교회가 설립된 듯합니다. 상업 번성지요 인공조합이 많이 있어 생활통제로 말미암아 개인행동을 취하기 심히 어려웠습니다. 그들은 우상제물로 연회를 자주 있어 신자도 동참하게 되며 또 제물 먹는 일을 하기 쉬웠습니다. 또 남신 여신을 우상으로 섬기는 그 유풍(流風)으로 이성교제에 문란하여 사회나 교회가 실제로 음란으로 더러워진 듯하고 여신을 섬기는 여선지가 있어 이것을 가르쳐 이세벨이라 합니다.

그러나 미상(未詳)합니다. 또 그리스도의 대속을 오신하여 반율주의적인 잘못된 교리가 있는 듯하다. 총괄적으로 하여 말하면 자율주의에 이단을 경계한 것입니다. 두아디라 교회을 넷째로 기록한 이유는 자율과 타율을 바꾸는 것이 4차 중대한 고로입니다.


'그 눈이 불꽃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 같은'
'그 눈이 불꽃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 같은'이라 하심은 1장 14절과 15절 해석을 참조할 것 이 교회는


'하나님의 아들이 가라사대'
두아디라 교회는 사이비한 외식적의 교회이므로 불꽃같은 눈으로 나타났고 거기 대하여 주는 분개하사 이 모든 행사들을 심판하여 멸하시겠다는 뜻이니

그 외식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⑴ 가견적인 형식교회보다 유형적인 사업을 중히 여겼고
⑵ 무형의 교회보다 유형적인 교회를 중히 여기고
⑶ 주님께 인정받음보다 사회(신,불신자)인정의 명예를 중하게 여겼고
⑷ 교회 질보다 양을 중하게 여겼고
⑸ 하나님을 사랑하며 화목함보다 인간을 사랑하여 화목함을 앞세웠고
⑹ 하나님에게 지혜와 능력을 얻어서 일을 하는 것보다 인간의 지혜와 능력을 앞세웠고
⑺ 하나님께 대한 갈망 보다 인재를 더 탐하였고
⑻ 이런 것들을 하기 위하여 하나님을 섬겼으며 또 자기의 힘들과 수단으로 이루기 위하여 참았던 것입니다.
⑼ 이러므로 두아디라교회는 가견의 것 인지(人知) 인력(人力)의 것과 계시말씀과 하나님의 능력과 하나님의 주권주의의 것이라고 한 외식의 교회이었습니다.
⑽ 이러므로 하나님의 아들이 가라사대 하심은 성자가 피로 세운 교회이요 또 하나님이신 주께서 교회를 주장하시며 세우시는데 저들이 교회를 저희에 소유로 또 저희들의 주장으로 교회를 자유하는 일을 책망을 하시면서 주님은 교회의 주인공으로 나타나셨던 것입니다

(5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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