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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 성경:66요한계시록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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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2:20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이 책망이 상기한 다섯 가지 행위를 옳다고 인증하고 다음 사건만 책망받을 일이라 함이 아니고 상기한 다섯 가지의 행위는 그 중심이 신본이 아니었음으로 외부는 옳은 것 같으나 그것이 다음 책망 받을 일을 초래한 원인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도다 라고 한 것이니 이는 많을수록 더욱 주께는 대적이 되는 것입니다.


'이세벨'
이세벨에 대한 해석은 각이하니
1) 두아디라 우상종교여신 여선지 그 여인이라고

2) 쉬렐의 증거에 의하면 두아디라에 바벨론 신당이 있어 그 신 사이벧을 이세벨이라한 것이라고 하고

3) 즈안은 어떤 사본에 너희란말이 있음을 보고'너희 여자 이세벨'이라고 번역하였습니다. 그리고 '너희 여자'란 말이 그 교회 교역자의 아내의 의미하고 하였습니다. 이명직 목사님은 혹 두아디라 교회 목사의 부인이라 하나니라 라고 하였습니다.

4) 이상들은 판단하기 어렵고 우리가 성경적으로 의심 없이 깨달을 점은 당시 실지로 그런 인물의 유무를 막론하고 그러한 위(僞:거짓)선지의 이단 사상이 용납되었던 것은 확실(確實)하다. 이세벨은 왕상 16:31-왕하 9:22에보면 이방여인으로 이스라엘 왕 아합의 아내이니 그는 ①미용(美容)과 ② 모략적 정치수단과 ③ 탐욕이 강한 여인이며 ④ 바알신과 아세라 목상을 끌어들여 각처에 신당을 짓고 하나님의 선지를 다 죽이고 전국 신민(神民)을 우상숭배자로 만들어 엘리야는 '나만 남았나이다'라고 하였고 백성에게는 3년 반 천재(天災)로 기사자(飢死者)가 많았던 것입니다.

당시 이 교회도 이런 사건이 있는 것은 분명하고 또 이는 전 지상 교회에게 이러한 거짓 선지의 죄악에 있을 것을 계시해 보임이니 영적과 육적의 양면의 죄악을 용납할 이단을 말함입니다.

5) 전교회에 용납되는 이세벨은 육적보다 영적으로 해석하니 지당하게 보입니다. 이유는 19절의 행위들을 보면 하나님보다 인재욕을 가지게 되었고 또 그 사상에는 위 선지인 자연인재를 탐용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① 육적 해석이면 문자대로 우상제물과 숭배를 허용하여 배신하는 교인을 만들고 그러면 자연 부정한 교제들도 용납하게 되는 것들을 말함이니 이런 것은 들어난 것인 고로 구별하기도 쉽고 또 피해도 적다. 그러나 영적의 것은 인간도덕에는 가장 고상하면서 신적 도리에만 이단이 되는 고로 구별도 어렵고 또 종류 많은 교회들이 말세에는 거게가  다 이로서 범죄하게 됩니다.

② 아합왕과 이세벨의 관계에서 영해(靈解)
아합왕은 교회정치의 두령이요. (은사교권들) 이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을 위하여 교회를 다스리려 함보다 자기주장과 사욕의 직업과 무대로 교회를 삼습니다.
이세벨과 같은
 a.미중생자 (이방 여인)
 b.간판이 훌륭한 자(미용)
 c.자연의 인재(모략적정치수단자)
 d.사업과 명예주의로 가견의 것으로 치중하는 자(탐욕과 정욕이 강한 여인)
 e.불신자들이 지상으로 삼는 세상 각 권세들 하나님보다 앞세우고 더 신망하는 자. 바알 신과 아
    세라 목상 용납)
 f. 인의(人意)적인 조직과 단결의 운동을 배치하는자 (각처 신당을 만든 이세벨) 이런 인물을 용
    납하는 교회정치의 우두머리이니 곧 교권주의자입니다. 언제나 진리운동과 개혁운동이 부패
    할 때의 순서는 이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신민들의 운명이 사사 혹은 왕 그 한 인물의 선악의 좌우된 것같이 오늘도 공회 두령자들의 신앙과 정치 여하에 교회운명은 제2로 주권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부하는 간신 행위를 버리고 상회의 잘못은 하부의 죄악보다 더욱 심사(深査)할 것이며 충성되이 사정없이 지적하여야 합니다.  진리운동에도 있어서 상부의 인물들을 불경(不敬)하며 그 자신이 부패하고 불의에도 존경함으로 함구 맹종하면 자신과 상회를 죽이는 마귀가 되고 충고를 하여 줄 수하가 없는 교권자 되고 (충언을 할 때에 수하라 하여 권압: 權壓함으로) 교권자가 되면 자기와 교회는 아합 왕과 이민 같이 망하고 생명수의 흉년으로 영혼들은 죽게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적 아합왕입니다. 그러므로 이세벨은 상술한 바와 같은 6가지 인본주의를 가진 자연 인재들입니다.

이 이세벨인 자연인재는 (거짓 선지 적기독 각종 인본인 이단) 그 사상과 유혹을 가지고 다음과 같은 행위를 교회에 끌어 단기는 일을 합니다.


'자칭 선지자라'
① 하나님의 뜻을 주장하는 자가 아니오
② 하나님이 택립(擇立) 송자(送者)가 아니오
③ 자칭이라 함은 그 자신만을 말함이 아니고 인간자체를 말함이니 순 인간들이 선정(選定)자란 말입니다.
④ 차(此)는 땅의 방법과 말을 함으로 단합이 크게 잘되고 이 운동은 인기를 끌어 참 진리를 대적하게 됩니다. 교회는 이런 자들을 발견하는 눈을 가져야 복 있는 자입니다. (계4:8 참조)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① 먼저 은사교권들을 유혹(誘惑)시키고
② 주의 피공로를 참 믿는 자들을 유혹하고 (잘 믿어 보려고 충성되이 일하려 하는 자들)
③ 하나님의 뜻보다 일만 많이 하려고 하는 자들을 유혹한다


'행음하게 하고'
① 하나님보다 피조물에 대한 애착을 더가지게 하고
② 피조물과의 관계로 인하여 하나님과의 관계를 멀리하고
③ 하나님과 천국을 얻는 것보다 인간들과 세상 얻는 것을 더 중하게 여겨 하나님과 천국을 제2주의로 부업적으로 믿는 자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이는 영적 간음이니 (약4:4, 호2:5-7) 자기와 세상과 인간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절개를 잃은 것과 같이 주는 미워하시며 또 큰 죄인 줄 알아야 합니다.
④ 육적으로 7계명 범한 것은 성전을 더럽힌 일과 주의 지체를 창기의 지체로 삼은 범성죄가 되고 육을 사랑함으로 그 영을 죽게 한 사랑 같은 원수의 일입니다. 잠6:29에 음란한 마음으로 만지기만 하여도 죄 없다 아니하리라 하였고 마5:28에는 음욕을 품는 것이 심적 음행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악령의 유혹은 절제보다 피하는 것으로만 이길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박윤선 목사님은 말했습니다.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1. 우상의 제물은 영적과 물질적에 것이 있으니
  A. 제물적 우상제물에 대하야 어떤 이는 이것을 먹는 것이 죄가 되지 않는다고 해석하는 사람들
      이 있습니다. 그들은 롬 14:2을 의거하여 먹는 자가 신앙이 장성한 자로 여기며 또 고전 8:6
      과 7절의 의지하여 우상은 아무 것도 아닌 줄 알고 제물을 먹는 자는 죄가 되지 않는다고도
      합니다. 그러나 고전 8:11에는 우상제물 먹는 자가 멸망하였다고 하였고, 고전 10:18에는 제
      물 먹는 자들이 제단에 참여하는 자라고 하였고 21절에는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또 주의 상
      과 귀신의 상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참여치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또 행 15:26과 계 2:14과
      20-의 다 우상의 제물을 금했습니다.
 
  B. 영적 우상의 제물 먹는 것을 세상에 대한 탐신의 그 갈정을 말함입니다. 이를 가리켜  렘2:24
      에는 너는 광야에 익숙한 들 암나귀가 그 성욕이 동함으로 허덕거림 같다 하였습니다. 그 성
      욕의 때에 누가 그것을 막으리요 라고 하였습니다. 또 계9:9에는 세욕에 달림을 출전하는 말
      과 같다고 상징했습니다. 또 호2:5-7에는 세상을 탐하는 신자를 가리켜 간부와 연애하는 여
      인 같다고 말하였습니다. 이는 다 주 앞에 배신하는 죄가 될 뿐 세상적인 모든 것을 탐하는
      자의 정신 열중의 그 상태를 말하여 주는 분(忿)히 여기시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에 애착
      이 있고는 주를 사랑할 수 없는 것입니다. 호 7:7에는 버리고 본 남편께로 돌아가니 형편이
      낫다고 말하였습니다.

육과 물인 가견적의 죄를 끊지 못하고 영적 죄는 더욱 끊기 어렵습니다.

(5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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