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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  
■ 성경:46고린도전서15:49
 

고전15:49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
그러면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이라 말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입으리라 하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첫째 아담에게 속해서 땅에서 난 자도 있고 둘째 아담으로 말미암아 난 자도 있으니 첫째 아담으로 말미암아 난 자는 첫째 아담과 같은 형상을 가졌고 또 둘째 아담으로 난 우리는 둘째 아담의 형상과 같은 형상을 입는다 말씀했습니다.

(89050110)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 이랬는데 땅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은 내나 물질의 요소로서 입었습니다. 땅에 속한 자, 흙에 속했으니까 요게 땅에 속한 자라 말인데 표현하기를 흙에 속한 자라 요래 흙으로 말한 것은 내나 물질을 똑똑히 우리가 알기 위해서 말한 것입니다. 물질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은 어떤 그 요소의 형상입니까? 신령한 것입니까 물질의 것입니까? 물질의 것을 입었습니다. 또 하늘에 속한 자는 신령한 자인데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은 우리는 신령한 것으로 입었습니다.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꼭 같이 입고 있습니다. 땅에 속한 자의 형상을 꼭 같이 입고 있습니다. 첫째 아담이 땅에 속해서 물질에 속해 가지고 있는 아담인데 그와 같이 우리도 물질로 아담과 같은 그런 형상을 꼭 같이 가졌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또 우리가 이제는 둘째 아담 하늘에서 난 하늘에 속한 자 예수님에게 우리가 속하게 됐습니다.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 예수님이 하늘에서 났고 하늘에 속한 자인데 우리는 하늘에서 난 자는 아니고 땅에서 첫 아담과 같이 난 자이지마는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난 자에게 속하게 되었습니다. 거기 속하게 되었습니다. 이래서 우리는 하늘에서 난 자 곧 예수님의 형상과 같은 형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여기 '형상을 입으리라' 하는 것을 과거사로 말하지 안하고 현재사와 미래사로 말해 놓는 것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입는 것은 단번이 아니고 자기가 세상을 떠날 때까지 세상에 있는 기간은 길게 있든지 짧게 있든지 그 기간은 다 예수님의 형상을 입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은 다 흙으로 되어 있고 물질로 되어 있고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은 다 하늘의 그 신령한 것으로 다 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타락하기 전에도 땅에 속한 자는 그를 기껏 산 영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생기를 코에 호흡을 불어 넣으니까 산 영이 되었다 이래서 산 영이라 이랬습니다. 그러나 둘째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다 이랬습니다. 둘째 아담은 우리를 살려서 하늘에 속한 자를 만듭니다.

(8806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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